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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느 초겨울의 토요일 오전 7시, 리오 포티아는 아침일찍 기상하여 샤워실로 직행한다.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온수로 몸을 씻은 후, 타월로 적당히 물기를 닦고 밖으로 나와 게라와 바톤터치를 한다. 타일벽 안의 증기에 싸여 있다가 맞는 바깥공기는 제법 차가워서, 작게 재채기를 하고 만다. 그러자 먼저 일어나 있던 메이스가 깜짝 놀라 묻는다. "보스, 괜찮...
삼가 아룁니다はいけい 부레가 없는 이에게 하이케이 w. 세슌 2006은 변변치 못한 숫자였다. 고죠는 선천적으로 강했고 그랬기에 그다지 치밀하지는 못했다. 해서 자로 잰 듯이 떨어지지 않는 것들에는 언제나 두루뭉술한 거부감이 들었다. 그래서 그는 소수를 선호했다. 2006 같은 애매한 숫자는 고죠의 흥미와는 거리가 있었다. “손잡는 건 술식순전…...
- 어쩌면 셀리느는 사랑을 주기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걸지도 모른다, 셀리느를 한번 본 이들은 그렇게 생각할거다. - 셀리느는 데미라셀지역의 대부호이자 명망높은 가문 압셀루라니아의 유일한 오메가로 태어났다. 후계를 바라던 셀리느의 부모는 자신들의 첫아이가 오메가라는 사실에 상당히 실망했고 셀리느를 갖고 한동안 힘들었던 어머니는 셀리느를 낳고 상당히 히스테릭한...
노래 갈래 : 꿈,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나장조 (B Major) 내 앞에 펼쳐진 끝없는 길 나는 그 길을 걸어갈거야 내 앞에 주어진 끝없는 길 나는 그 길을 걸어갈거야 저 벌판 너머로 끝없이 길이 이어져 있는데 그 길이 어디로 이어질까? 내가 가는 이 길의 목적지를 상상하며 이 길을 걷...
수능이 끝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엊그제는 고등학교 졸업식을 했다. 10대에 가장 화룡점정인 모든 것이 막을 내렸다. 인생에 가장 중요히 여기던 수능은 주변의 기대보다 훨씬 가벼웠고 고등학교 졸업식은 슬프지도, 그렇다고 기쁘지도 않은 오묘한 감정에 홀린 채 끝이 났다. 그냥 모든 게 평범하고 시시하고 이상했다. 그리고 나는 이유 없는 우울에 빠졌다. 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중에 그림 많이 생기면 따로 나눠서 글 올리겠습니당~~~ https://twitter.com/nct20497113/status/1611008294096875522?t=ke9u9dFbLRdvH-9pv3U0Zw&s=19 배우 이동혁 https://twitter.com/nct20497113/status/1610211615886159872?t=4pCwBC...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졌던 흔적만 남은 식탁. 김밥만 먹는 벤치 선수 우영우는 진작에 경기장을 떠났고 끝까지 분투해봤던 이경 선수는 방금 먹은 딸기가 목을 타고 올라오는 느낌에 기권을 선언, 제 엄마 곁에서 어리광을 부리고 있다. "엄마아... 할아버지가 딸기 먹으면 쑥 내려간댔는데 안 내려갔어... 배 문질문질 해줘...." "알았어. 그런데 경아. 엄마가...
(*욕설 주의..죄송합니다) 이 학교에 입학한지 3년, 여기서 별의별 일을 다 겪다보니 이제는 딱히 놀랄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근데 이게 무슨일인가, 그냥 제설이라 하기도 어려운 저 모습들을 구경하고 있었을 뿐인데 불청객이 찾아와서는 저딴 소리를 늘어놓는다. 분명, 고등학교의 마지막 정도는 조용하게 지나갔으면 하니 뭔 소리를 하든 저 ㄴ은 원래 저런 ㄴ이...
저녁은 뭐 먹을까?, 그냥 간단하게 피자?, 아니야 귀찮아도 운전해서 나가보자. 요 앞에 타이 푸드 맛있는 집 새로 생겼대, 휴일에 아무렇게나 늘어져서 이런 시덥지 않은 대화 나누던 둘... 정말 쓰잘데기 없는 주제로 심지어는 서로 자기 먹고 싶은 것만 얘기하는데, 밥은 이 각자 하는 캐치볼 같은 대화가 어쩐지 좀 즐겁다는 생각이 듦. 어쩔 수 없는 직업병...
※막장주의 ※생각나는대로 쓰기에 문맥 안맞을 수 있음 ※그래도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막장주의 ※생각나는대로 쓰기에 문맥 안맞을 수 있음 ※그래도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전생에 연인이었던 둘은 수명이 다르기 때문에 쥰이 먼저 죽고 수명이 긴 히요리는 쥰을 그리워하다 수명이 다해서 죽었는데 어쩌다보니 인간으로 환생을 하게된 히요리는 전생의 기억이 있었어. 그리고 히요리는 자신도 환생을 했으니 어쩌면 쥰도 환생을 하지 않았을까, 환생한 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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