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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펀디인이에요. 펀디인 공동체의 세번째 작가님을 소개 드립니다. 섬세한 감성을 가진 작가님입니다. 3. 봄날 작가 2021년 "레레의 취업일기" 인스타툰으로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신 봄날 작가님이에요. 봄날 작가님은 그림 그리는 모습을 담은 유튜브를 병행하면서 웹툰작업을 하고 있어요. 일러스트, 팬시, 영상, 웹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독자님에게...
※5.18 광주 민주화운동 소재입니다. 읽으실 때 참고해주세요. 소재가 불편하시다면 다음 기회에 뵈어요. 따뜻한 봄내음이 가득했다. 5월. 향기로운 꽃향기가 가득 묻어있었고, 그만큼 사람들의 마음에도 설렘이 가득 들어차기 충분한 계절이었다. 날이 어두워져도 더 이상 외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될만큼 날씨도 많이 풀려 통금시간이 되기 직전까지도 거리에는 데이...
눈을 깜박인다. 오늘은 당신과 여행을 떠난 이튿날이다. 모든 것을 잊기 위해 떠난 여행이었다. 아픈 기억들로 가득 찬 생을 정리하고, 새로운 기억으로 채우기 위한 첫걸음. 연구소를 나와 잠시 멍하게 서 있던 제 손 붙들고 우리 어디부터 갈래? 하고 묻던 낯에 부드럽게 웃으며 가장 먼저 어디를 가고 싶냐고 대답했었지. 일정은 느긋하게 짜기로 했다. 돈은 걱정...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지만 일단 좋은 소리같지 않아. 잠이 온다. 둥글게 말고 스르륵 잠이 든다. '왜 너랑 같이 있으면 시간이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 소리가 들리면 요정의 가루가 뿌려진 듯 눈을 뜨기 어렵다. 그렇게 잠이 들면 입만 최면에 깨어 대답을 하게 된다. '그런 난 죽을 것같아. 글이나 쓰고 방송이나 하고 잘래.' 그렇게 깨어난 제 2의 자아...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포근한 봄이 찾아왔다. 벌거숭이 같던 나무는 꽃봉오리를 하나둘씩 만들어 꽃단장 준비에 바빴다. 추위에 웅크리며 식빵을 굽던 길고양이도 따뜻해진 날씨에 햇빛 아래 나른한 낮잠 타임을 가졌다. 봄 냄새가 길거리에 가득 펴져 설렘을 불러오는 3월 2일. 오늘은 고등학교 입학식이다. 여섯 시 오십 분. 평소와 다르게 눈이 일찍 떠졌다. 일...
봄과 함께 노래를 8화 w. 벤타블랙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녕!” 여운아아악-!!!! 여운아, 오늘 너무 잘했어! 팬분들 앞에서 공중파 음악방송 뮤직BOOM의 생방송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와 대기실로 돌아갔다. “여운이, 수고했어~.” “수고하셨습니다!” 무대가 끝난 후, 복도에서 잠깐 추가 콘텐츠를 진행하느라 조금 늦게 들어와 모니터링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들고 있던 자격증을 탁 소리 나게 책상 위에 올렸다. 참 이러고 있는 것도 한두 번이지, 이 정도로 입력을 했으면 이능력자 등록번호를 외울 법도 한데 아직도 알쏭달쏭하다. 탁, 탁. 탭키를 몇 번 누르고 나서는 다시 한글자판 위에 손을 얹었다. 언젠가 작성해뒀던 자기소개를 찾아 그냥 응시원서에 복붙을 해버린다. 자세하게 쓴다 한들 의미가 없단 걸 안다. 사...
드라마 내용의 사막배경으로 사랑이 꽃피는걸 보고싶었는데.......없어서......... 그래서 네이트는 언제 사랑에 빠진 거냐고 물어보지 말아주세요 개연성 다 팔아먹음 단편이 만 자를 넘기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BGM : HURTS - STAYhttps://www.youtube.com/watch?v=1nP3XB7hrFo STAY 1. 새로 온다는 소대장이...
※캐붕, 노잼, 오타 주의. K패치 된 세계관. 평소보다 조금 짧음. 나뭇가지에 간신히 붙어 있던 낙엽들이 힘없이 바닥으로 추락하면서 겨울은 시작되었다. 가을바람보다 더 차가운 바람이 불었고 원래도 짧다고 생각했던 해는 더 짧아져 밤의 길이가 더 길어졌다. 날이 추워져서 내가 걱정된 사네미는 여분의 외투를 들고 와 아침에 불러서 꼭 입혀줬다. 항상 옅은 담...
*편하게 답변주세요 :) 이상하게도 당신이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아이는 알고 있었다. 이상하다는 것이 무엇이지? 왜 그런 단어가 꼭 붙어야 할까. 두 사람 사이에 있는 간극은 아름다웠으나, 아름다운 만큼 괴로웠다. 숨이 막혔다. 당신은, 봄이잖아. 계절에 속해있지도 않은 나永川優羽에게 그만 다가오면 좋으련만. 그러나 당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모든 것을...
이상하다 참혹하게 사랑한 우리의 시간이 그깟 이별 하나에 갈기갈기 찢어져 내리다니 봄을 빚진 기분이다 들뜬 청춘의 폭죽놀이처럼 환하게 바스러지는 꿈을 꾼 것만 같다 사랑을 나누는 법을 몰랐다 청춘을 머금어 서정적인 외관을 가진 그 애는 내게 자신의 보물상자를 열어 반짝거리는 것을 하나씩 꺼내주었다 모두 크게 흠집난 보석들이었다 나는 내놓을 것이 없어 받기만...
‘잠이 안와?’뒤척이던 인기척이 신경쓰였는지, 길다란 팔이 몸을 감쌌다. 초봄의 공기에 노출되어있던 맨살은 온기보단 서늘함을 안겨주었다. 뒤돌아 사부로를 마주 끌어안았다. 그 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따듯한 내 열이 옮겨갔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사부로는 짧게 내 이마에 입술을 부비더니 피곤함이 컸는지 다시 눈을 감았다. 나도 입술을 보낼까 하다가 가짜투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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