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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의 정비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마을의 나이 많은 이장 님까지 섭렵한 지민의 미소는 남준이 일을 수월하게 하도록 도와주었다. 처음에는 지원사업이라는 둥, 돈은 안 받을 거라는 둥 하는 말들을 믿을 수 없어 삐딱하게 바라보던 마을 주민들이 그들의 진심에 서로 나서서 일을 도와줬다. 남준은 오랜 봉사활동 경력으로 이런 일을 하는데 무척 적합했다...
[방탄소년단 빙의글/고르기] 무인도에 꼭 한 명만 데려가야 한다면 어쩔 수 없이 무인도에 한 명만 데려가야 한다면, 과연 누구를 선택하겠는가? (우연히 표류됐다는 설정) 1. 김남준 "이거... 잡긴 했는데 먹을 수는 있을까?" 뛰어난 피지컬과 여주보다 강한 체력으로 생활력은 높은 편. 무인도라 먹을 게 없으니 자급자족은 당연하다. 나뭇가지로 작대를 만들어...
김이석이 유명한 이유는 대부분 하나로 귀결된다. 바로 엄청난 또라이라는 것.집에서는 나름 멀쩡한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니면 하도 봐서 그게 정상처럼 보이거나.. 나한테는 그냥 장난꾸러기 오빠일 뿐인데, 학교 다닐 때 김이석은 틈만 나면 사고를 쳤다. 전이안은 나보다 오빠랑 더 친하다. 그건 오빠랑 먼저 알아서일 수도 있고, 둘이 피 터지게 싸우고 ...
<11화> 태형이의 싸늘한 표정과 달리 정국이가 슬며시 웃어 보이며 말했다. "저번에 핸드폰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제가 먼저라^^ 이라 와 반찬 꺼내 줄게" 라며 굳이 나를 끌고 차있는 곳으로 데려갔고, 그 모습을 태형이가 지켜보고 있었다. "하" "자. 집 앞까지 들고 가고 싶은데 싫다고 할 거 같아서. 여기서 갈게 나는. 거절 그만...
"오랜만이다?" "!!!" 계단을 오르려다 넘어질 뻔 했다. 으슥한 곳에서 모습을 나타낸 한 남자 때문이었다. 덕분에 들고 있던 전공책을 떨어뜨렸다. 전날 비가 와서 바닥이 젖어 있었는데 모퉁이 부분으로 떨어져서 책이 망가지진 않았다. 너무 놀라 굳어버린 몸을 쓸어내렸다. 가슴이 쿵 하고 떨어진 것 같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잠잠해 졌다. 뭐야? 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음날 태형이 눈을 떴을 땐 비가내리고 있었다. 이제 곧 따뜻해 지려나 보다 했는데 비라니.. 양치를 하며 학교를 내려다보고 있는데, 옆으로 다가온 석진이 벚꽃 다 떨어지겠다며 중얼거렸다. "형은 준비 안해요?" "오늘 2교시부터." "와 부럽다.." 아침에 일어난 석진은 약간의 코맹맹이 소리를 냈다. 석진에게는 일어난지 얼마 안되는 아침시간에만 나는 특유...
그런 날이었다. 밤 10시에 야작을 끝내고 학교를 나서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훅 들어오는 봄내음에 몸에 찌든 피곤함이 방실방실 날아가는 듯한 그런 날이었다. 어느새 캠퍼스 내를 알록달록 물들인 꽃들 속에서 태형과 같이 걷던 지은이 두사람의 발걸음을 멈춰 세웠다. 태형의 머리위로 벚꽃이 한가득 피어 있었다. 포근한 바람이 분홍빛의 꽃잎들에게 입김을 불어 넣을...
몸이 덜덜 떨리는 추위가 남아있는 2월의 끝자락에, 태형은 석진을 처음 만났다. "3층.. 3층에... 306호.. 찾았다." 차분한 갈색머리를 한 청년이 306호 문 앞에 서 있었다. 낡은 철문이랑 어울리지 않게 까맣고 윤기나는 도어락을 노려보며 손가락이 조심스럽게 비밀번호를 눌렀다. 띠리리리- 요란한 소리를 울리며 문이 열리자, 왠지 쿰쿰한 냄새가 날것...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석진은 내향형 인간이다. 사회생활 N년차에 접어들면서 대외적으로는 강제로 외향형 인간처럼 비쳐져서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전형적인 내향형 인간, 요즘 유행하는 MBTI로 치자면 I형 인간이라는 뜻이다. 사람을 만나면 체력이 쭉쭉 빨려 나가는 타입. 그러니까 낯가림도 있고, 알게 모르게 예민한 데다가 어색한걸 극도...
--------------------------------------------- 움찔- 어라, 정국이 멈칫했다. 아주 찰나의 순간, 태형의 몸이 작게 움직인 것만 같았다. 그게 너무 미약해서 정말 움직이긴 한 건가 긴가민가했지만, 그래서 그냥 넘길 수도 있었지만, 왠지 기분 탓이 아닌 것만 같았다. 제 감각들은 적어도 그에 한에서라면 거짓말하지 않으니까,...
지민의 말대로 석진은 '희망요양센터' 로 옮겨졌다. 의식이 없는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석진에게 의사를 물었지만 석진은 좋을대로 하라는 의지없는 대답을 했다. 석진의 어미는 석진이 정신을 차리고 나서 부턴 석진의 병실에 들어가지 않고 오로지 남준의 전달로만 석진의 거취를 알았다. 맏아들이 누워있는 병실에만 들어가지 않았을 뿐, 병원의 담당의와 닥터와 여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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