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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드레이코와 같이 하루를 보내고 싶었지만 수업이 단 한개도 겹치지 않았다 “하.... 절망적이네” D:나 수업하다 너 보고싶으면 뛰쳐나갈수도 있는데... “아냐.. 그러면 벌점받잖아” D:치.... 나 진짜 너 보고싶어서 죽는거 아냐? “드레이코 사람은 그렇게 쉽게 안죽어 그리고 너 죽으면 난 어떻게 살라고?” “뭐 나도 따라죽을까? 로미오와 줄리엣처...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눈이 떠졌다. 피곤에 찌든 몸은 아직도 침대를 그리워하지만 오늘은 오전 수업이 있는 날이니 어쩔 수 없다. 무거운 몸을 끌고 화장실로 가서 세수하고 양치를 한 후 교복으로 갈아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빗어내렸다. 마지막은 교과서랑 필기구를 챙겨 교실로 가면 끝이다. "얘들아 안녕~" 문을 열며 인사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
앨범 스크랩을 하고 오랜만에 잡지 스크랩을 했다. 저 모델 분이 고양이 닮아서 보관하고 방치했던 저 비단 고양이를 썼다~ 결과물: 잡지 스크랩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스크랩. 일단 찢기도 성공했고 스티커 배치도 마음에 들고 뒤에 배경지로 붙인 글도 마음에 든다... 완벽하다...
[ 2019. 07. 04 ] 오늘 주인이 돌아왔어요. 3일만에 보는 얼굴이네요. 그런데 주인의 기분이 안 좋아 보여요. 필리핀인가 어딘가까지 멀리 스케줄을 다녀온 것 같던데...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한참 동안 멍하니 소파에 천장을 보고 앉아 있길래 일하러 가서 무슨 일 있었나 싶어 조용히 주인 옆으로 가서 가만히 앉아 있는데 갑자기 ...
*수인물 (인어X고양이), 주술과 무관한 현대 배경 *가문 이름이 종종 언급되므로 고죠는 사토루, 메구미는 메구미로 표기합니다. *각종 날조와 연령 조작 多(고죠 통상운행/메구미 순한맛) *이타후시, 스쿠후시 요소 아주 조금 있음 *리네이밍+가필(인어 고죠랑 검은 냥이 메구미가 너무 찰떡이라..아까워서 뜯어고쳐 봤습니다..) *지난 글에 하트를 눌러주신 분...
윤기가 또 고양이로 변해 돌아오지 않는다. 윤기야, 윤기야. 아무리 불러봐도 뚱한 뒷모습을 한 채 거들떠보지도 않는 그. 사건의 발단은 이틀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다정아, 주말에 근처 나들이나 갔다 올까?" "응? 주말..." 윤기가 예쁘게 만든 계란말이 하나를 입에 넣고 씹던 다정은 곰곰이 생각했다. 아, 주말에 나 분명 뭐가 있었던 것 같은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수인, 간단히 말하자면 동물형태를 하고있는 인간으로 그 개채수가 다양하다. 강아지, 고양이, 토끼같은 작은것부터.. 호랑이, 범같은 큰 수인도 존재했고, 자신이 원할때마다 동물의 모습을 인간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었다. 그 주황색 고양이도 똑같았다. 켄마의 어머니는 주황색머리를 가진 아이를 보고 어제 그 고양이가 수인이었구나 생각을 하셨다. 켄마는 너무 흥...
전 학교를 재학 중인 10대 여성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만큼 온라인 수업 말고, 등교하는 주간에는 접속이 불규칙합니다. 현재는 2주 등교 1주 온라인 시스템인데, 등교를 할 때는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담 텀이 조금은 느릴 수도 있지만, 너무나 오랜 시간동안 읽지 않을 일은 없을 것 입니다 ☺️ 천사님은 10대~20대 여성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속이는 일...
"워워, 진정해요. 그저 평범한 회사원이라고요? (웃음)" ㆍ ㆍ ㆍ 이름 유진 (가명) 나이 29 성별 남성 신장 190cm / 76kg L 고양이 H 쥐 (or 쥐와 비슷한 존재. -여기저기 붙어다니고 주변을 훼방놓는 사람을 말합니다-) 직업 전직 마피아 / 현직 회사원 외관 은발 포마드 머리를 주로 하고다니는. 흑안. 사슴같은 눈. 정장이 주 패션, ...
별 생각 없이 트위터를 하던 중...갑자기 친구가 쓴 나페스 타로..?후기를 읽게 됐고....원래부터 유사과학은 무족건 네주인님네네 하고 믿는 나는.....그대로 홀려버렸다.... 더군다나 홍대 그 유명한 빠순타로 아저씨도 용하게 다 맞췄었던 전적이 있어 홀랑... ;; 안되겠다 이거 나도 봐야겠다 싶어서 냅다 카톡부터 넣음... * 내일님 (@__NAE1...
*사망요소 주의 2027년 8월 12일, 쿠로오 테츠로가 죽었다. 배구협회의 한 일원이었으며, 옛 시절에는 네코마 고교의 배구부에서 주장으로 활동 했었다. 그의 사인은 뺑소니 사고였다. 뺑소니범은 아직 못찾은 상태고, 뺑소니가 일어난 시간대가 늦어서 그랬던지 골든 타임을 놓쳤다. 배가 고파 편의점에 가는길에 구급차에 실려가는 쿠로오를 봤다. 구급차에 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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