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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윤홍 전력 206회 주제 [do you remember the night?]으로 참여합니다. 이미지는,,, 심심해서 넣어보았어요 정한아 너 이어달리기 나가? 아니. 홍지수도 나온대. 이름 적어. 정한 앞에서 운동회 출전 명부를 작성하던 성윤이 바쁘게 볼펜을 움직였다. 기마전이랑 미션 달리기랑 오후 배구는? 홍지수도 나온대. 정한은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
모든 인생은 특별하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백스테이지 패스에 무성애자 캐릭터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아무런 망설임 없이 정가에 구매했습니다. 비주얼 노벨 장르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아우터 월드에 무성애자 캐릭터와 관련된 사이드 퀘스트가 있다는 소식에 즉시 두 카피나 구매하기도 했죠(이미 Xbox 게임 패스로 플레이할 수 있는데도요)....
Sorry for being late! #CrennyWeek2021 ♥ https://twitter.com/kemymccornnick?s=09 ♥ Day 2 theme Prom! Craig x Kenny cartoon. It's a cartoon that isn't in love with each other! ※There is a description of...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민호는 침대에 앉아 잠시 멍하니 있다가 고개를 왼쪽으로 까딱, 오른쪽으로 까딱, 가볍게 스트레칭한다. 오늘따라 왠일로 너무 개운했다. 딱히 꿈을 꾼것도 아닌데 뭔가 잘 풀릴것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민호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침대에서 벗어나 언제나처럼 출근 준비를 시작했다.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 . . “민호씨 생일 축하해요~” “형,...
Glowing!! Glowing!! さあ行こう 描く夢は最大級 사아 유코오 에가쿠 유메와 사이다이큐 자 가자 그려내는 꿈은 최대급 つまづきながら 泥にまみれながら 츠마즈키나가라 도로니 마미레나가라 넘어지면서 흙투성이가 되면서 ゆずれない想いが育ってく 유즈레나이 오모이가 소닷테쿠 양보할 수 없다는 생각이 자라고 있어 足りないものや 拭い去りたいもの 타리나이모노야 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본 글은 컬러버스 소재입니다. 요란스럽던 태풍이 지나간 하늘 위로 옅은 띠가 떠올랐다. 큰 원의 반이 땅속으로 쳐 박혀 있는 형상에 신호를 기다리던 차창 밖으로 핸드폰을 든 손들이 들락날락 거린다. 무지개같네. 행운의 상징이라는 쌍무지개를 보아도 별 감흥이 없이 심드렁했다. 참방이는 소리에 바닥으로 시선을 떨구어내니, 발 밑에 웅덩이가 고여있었다. 웅덩...
안녕 자기야. 잘 잤어? 너라면 분명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느라 힘들었을 거야. 어쩌면 오늘은 내가 없어서 놀랐을 지도 몰라! 늘 아침에 내가 깨워주고 챙겨서 같이 출근 했잖아. 어쩌면 자기는 눈치도 빠르니까 이 편지를 보자마자 바로 눈치챘을 것 같아. 맞아! 나 이미 떠났어. 네가 이 편지를 보고 있을 때는 이미 작전 장소에 거의 도착하지 않았을까. 꽤 일...
허억, 노엘이 크게 숨을 몰아쉬었다. 갑작스럽게 폐에 들이닥친 공기 탓에 마른 기침이 연달아 터져나왔다. 몸을 들썩일 때마다 노엘의 두통은 심해져만 갔다. “콜록, 크흡, 켁! 아, 씨발, 큽, 콜록!” “괘, 괜찮으세요? 여기 물 드세요.” 다급한 목소리와 함께 노엘의 손에 컵이 쥐어졌다. 감사 인사를 할 정신도 없어 노엘은 황급히 물을 들이켰다. 시원한...
우리의 첫 만남은 영화 속 한장면 같았다. 둘 밖에 없는 골목길에서 서로의 눈이 마주쳤을 때 나는 그 순간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운명임을. 우리가 사랑하게 될 것임을. 내가 너에게 우리의 첫 만남을 이야기 할 때 "형이 그냥 나한테 첫눈에 반한 거 같은데~?"라 말하며 보조개가 깊게 팬 사랑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였을 때 나는 우리의 영화가 언제나 해피엔딩...
* 아카이 슈이치 X 후루야 레이(ts) * 임신 소재 주의 * 2세 주의 Rock-a-bye, baby, on the treetop, 잘 자라 아가야, 나무 꼭대기 위에서 When the wind blows the cradle will rock, 바람이 불면 요람이 흔들리고 When the bough breaks the cradle will fall, 나...
등장인물의 설정 및 대사는 모두 실존 인물과 관련 없습니다. 덕질이 밥 먹여 주냐는 옛말 다들 한 번씩은 들어봤을 거다. 왜 옛말이냐고? 그야 이제는 정말로 밥 먹여 주는 시대니까. 시작은 아주 소소했다. 인터넷에서 최애의 움짤을 저장할 때 달린 인장이 거슬려 직접 움짤을 만들었고, 회사에서 만드는 저따위 퀄리티의 굿즈를 사느니 직접 만들어 쓰는 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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