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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하루는 원호가 썼던 일지를 살펴보는 석환. " 이 녀석이 썼던 일지는 언제봐도 재밌단 말이야. " 그러던 중 , 자신이 고뿔에 걸렸던 부분을 보고는.. " 이때는 정말 당황스럽긴 했 .. 지 . 음음. 그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다시 떠올려볼까나. " 약 □년 전. " 콜록콜록 .. 윽 .. 한아 - ( 잠시 숨을 가다듬으며 ) 내가 아마.. 조금 아픈것.. ...
때는 , 석환이 일 한을 데려온지 몇 년 안됬을 동안에은 , 석환은 일단 데려왔지만서도 이 도끼와 잘 맞을까 걱정을 꽤나 많이 했다고 한다. 어째서인지 잡일을 많이 시킨건진 몰라도. “ 음.. 아무래도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들.. (곰곰히 생각…) … 심부름이라던지 잡일부터 시키는게 나으려나.. “ 마루에 앉아있는 일 한을 보고 , 석환은 도끼를 닦...
어느날 밤. " 한아 , 막걸리 좀 더 가져오거라. 아무래도 요즘 술을 안마시긴 했어. 이렇게 기분 좋을때.. 마시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것 같아서 말이다. " 한은 상을 가져와서 , 사발 두개와 막걸리를 놓고는 " 사부님 , 과음하지 않게 조심하시구려. 원호씨도 말이오. " " 아 , 걱정하지마. 나나 석환이나 서로의 주량은 아니까 ~ " " 그래 , 우리...
-암살자-(지움) 석환 관찰일지 ○○년 □월 □일 일지같은건 처음 써보는지라 어색하지만 한 번 써 보기로 했다. ○○년 □월 ◇일 암살 의뢰가 들어와 임무를 끝내고 돌아왔다. 그러나 내 적성에 맞지 않는것인지 항상 임무를 끝내고 나면 찝찝한 느낌이 사라지질 않는다. 그래도, 이렇게 글로라도 적으니 기분이 꽤 괜찮아졌다. 일지라는것도 은근 나쁘지 않은 듯 하...
XX년 A일 일기 나는 선대 스승님께 열심히 수련을 받아가며 내공을 쌓았다. 스승님이 말씀하시길 , 이 도끼는 나에게는 맞지 않으니 나 자신이 스승이 되어 인재를 구하라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많이 어려서 .. 라던지 , 별 이유가 있지만. 스승님이 딱히.. 수련 아니면 시키는것이 없어서 자투리 시간에는 몸을 자주 가꾸게 된다. 제자.. 아직은...
한이에게 집을 맡기고 , 한가하게 온천에 간 석환. 따로 산 주변 온천으로 가서 하여금 혼자 온천을 즐길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 여유롭게 온천을 즐기는데… “ ~ .. 역시 혼자서 온천을 즐기는게 인생의 낙이랄까.. ” 한편 온천 주변 수풀에서 .. “ 이번 타겟 … 마석환. 어디보자 … ( 멀리서 보다가 확대해서 보는데..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0년전 , 석환이 20대 초반일때 - 석환은 여느때와 같이 수련을 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선대 스승님이 남겨주었던 도끼 , 본인과 안맞다고 생각했기에 이와 어울릴만한 특출난 재능을 지닌 수인을 찾으며 말이다. - 며칠 후 , 거주지 주변 산에서 어깨에 얼음이 박힌 어린 늑대를 발견한다. 어린 늑대지만 보자마자 머릿 속이 번뜩이며 도끼생각이 났다....
연소, 민들레 역 앞 가로등 아래 덩그러니 이런 밤에 민들레가 있네요 무슨 용기인지 후우 불어 허공으로 흩어지는 홀씨 등불에 반짝이며 별빛처럼 멀어져 가요 가지 마, 잡아보고요 가버려, 놓아보고요 이리 와, 불러보고요 미안해, 가버리네요 잠시 들렸다 떠나버리는 덧없이 부유하는 가벼워라 가여워라 맴돌면 기대하다가 기대는 불에 타 스러지고 스러지면 아예 잊었나...
- 롤플레이는 취향이 아니지만, 당신이 이렇게 나타나신다면... - ??? (의도치 않게) 요망한 연하애인때문에 언제나 힘이 드는 에스프레소 교수님 보고싶네요.
새벽 1시 10분, 함원진의 카톡은 쉴 새 없이 울렸다. ㅡ형, 나줌 되옵ᆞ줘 ㅡ나 좀 도와즈너 ㅡ나 좀 되와줘 발신인은 강민희요, 내용은 어떡하냐는 내용이 주였다. 대략 구라 안까고 900개 정도 되는 카톡을 대충 요약하자면 형 나 내일 100일인데 (벌써 그렇게 되었나) 100일 기념 여행을 가기로 했고 (100일이면 여행 좋지) 호텔을 잡았는데 정말 ...
정국지민 사내연애 3 직장상사. 그것도 사장님과 단둘이 면담도 아닌 영화관람은 생각만 해도 불편하게 만들었다. 그래도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회사에서는 마주칠 일이 없었다. 소개팅 일이 아니었으면 아마 회사를 다니면서 지민이 정국을 만날 일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 자, 여기 잠시만 주목. 회사에서 주말에 단합대회를 간다고 하는데 각 팀당 대표 2명만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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