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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니, 전문가들이 판독해서 영상이 합성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다니까요? -그래서 뭐! 다른 차원이 어디있다고 그래! 어디 한 번 데려가 봐! -천재 소년을 이번 토론회 참관객 신분으로 불렀는데요. 원하시면 디지털 게이트라도 열어드릴까요? -아니이, 지금 그게 논점이 아니잖아요! -그럼 뭘 말하려던 건데요? 다른 차원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기...
[스레 : 나도 시공의 아저씨 만났다] 2006/02/XX 09:10:56 1.◆성공한오타쿠 2006/02/XX 09:10:56 가끔 차원의문 열리면 등교출근 이런거 망한다고그러잖아 아직 범우주적교류의 과도기단계라그런가 ㅋ 난 출근길이었는데 어느순간 골목이좀 이상하더라고;; 자판기가 길가에덩그러니있길래 걍 뭐야 이러고보러갔단말이지? (´⊙ω⊙`;;)그랬더니...
“문은 열렸다.” “응. 쥰코?” 고개를 돌린 아카네의 부름에 쥰코가 고개를 끄덕였다. “게시했어. 국어는 물론이고 한국어랑 영어, 중국어도 넣었고……, 타갈로그어처럼 키보드로 문자를 넣기 어려운 것들은 다 로마자로 적었지만 나름대로 올릴 건 다 올렸어. 에스페란토까지 했으면 말 다했지.” “고생했어.” “후후.” 칭찬을 들은 쥰코가 코 밑을 검지로 장난스...
12월 31일 오후, 후지TV의 한 편집실. 현재 그 안에서는 본래의 업무가 아니라 어딘가에 설치된 카메라의 화면 공유가 이뤄지고 있었다. “노리쨩! 안 돼!” “우리 아이가, 우리 아이가……!” “흑, 저 괴물한테서 아이들을 떼어놓아야 해요. 어,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 괜찮을 거예요.” 이시다 히로유키의 부하직원...
-네? “아! 안녕하세요, 카와다 상.” -……누구시죠? “이즈미 아오이라고 합니다. 아셔야 할 것 같아서요. 카와다 노리코 양이 지금 히카리가오카에 있다는 사실을요.” -……네? 노, 노리쨩이 거기 있나요? * -뭡니까? “사사키 상, 맞으시죠?” -……문패에 써있잖습니까. 왜 자꾸 노크하시는 거예요? 방문판매라면 받지 않는데요. “아아, 다름이 아니오라...
[▶ 발신자 : 이시다 히로아키 내 용 : 갑자기 메일을 보내서 미안해. 괜찮다면 호박머리 친구가 권한 계획을 당신과 공유하고 싶은데, 나츠.] 나츠코는 메일과 함께 전해진 파일을 읽어보고 전남편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 “그,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서요. 주소를 알려주고, 음, 그런 다음 쓰러졌어요.” “세상에……, 너무 고마워요, 학생. 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2월 30일, 타이치와 쇼를 포함한 다이스케 일행은 오늘도 분쿄구에 모여 골목 안쪽을 기웃거렸다. 가장 씨앗의 성장이 빠른 카와다 노리코라는 아이를 살피기 위함이었다. 아이들은 되도록 노리코의 꽃을 사수하고 싶었다. “잠시의 의욕을 가져가는 건 문제 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그래도 사후에 처리하는 것보단 예방이 나으니까.” “형 말이 맞아.” 타이치의 말에 ...
“카와다 상, 엄청 예민해진 거 같아.” 카와다 노리코는 분쿄구의 소학생으로서 어둠의 씨앗을 제공받은 아이 중 하나였다. 당장 어제 노리코와 마주했던 타케루는 노리코의 성격을 대강이나마 파악해두었다. 그런 이유로 타케루는 오늘 낮에 엿들었던 아이의 목소리가 상당히 격양되어있음을 쉽게 알아냈다. 당시의 노리코는 새된 말씨로 자신의 물건을 함부로 건드린 부모에...
«DeviantArt» <제목> Hot!! New!! (28/12/02 18:21:07) 이거 봤어요? <본문> [사진] #괴물 #포토그래피 #일본 #고텐바아울렛 이미지 사이즈 1500x1200px 2 MB 일본에서 찍었어요. 저는 관광객입니다. 조회수 : 2m(2,000,000↑) 추천 : 26k(26,000↑) <댓글> ...
-세상에, 그래. 쇼! 이 친구 이름은 블랙아구몬이라고 했지? 너도 뉴스를 봤는지 모르겠구나. 디지몬 친구를 보니 생각이 났지 뭐니. -무슨 뉴스 말씀이세요? 저는 일단 오늘 건 못 봤어요. 온종일 이런저런 활동을 하느라 바삐 움직인 쇼는 오늘 자 소식을 조금도 알지 못했다. 이에 메구미가 일러준 것은 다음과 같았다. 도쿄 남부와 이어지는 시즈오카현, 그리...
12월 28일의 이른 오후, 아직 쇼가 캠프장으로 출발하기 전. 다이스케를 비롯한 소학생 아이들이 한참 어둠의 씨앗을 가진 학생들에게 냉대를 받을 동안이었다. 코시로의 방에 모인 타이치 일행은 모니터를 들여다보았다. 밝은 갈색 머리의 젊은 남자가 얼굴을 비추었다. 선택받은 아이라는 증표가 얼마간 화면에 나타났다. 그것을 보여준 겐나이는 코시로에게 소식을 두...
“그들의 세상과 우리들의 세상은 서로를 비추지. 경감, 즉 거울처럼 말이다. 그러니 그곳과 이곳이 똑바로 마주보게 될 때에 어떻게 되겠니?” 온화한 적색 눈동자가 블랙워그레이몬을 내려다보았다. “서로에게 맺히는 상이 무한히 반복되겠군. 그리고…….” “그리고?” 거울에 사물이 비치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했다. 두 개의 거울이 마주본다면 그 빛 역시 끊임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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