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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btoon.kakao.com/content/12%EA%B5%AC%EC%97%AD/3597?tab=episode 최고의 로븐작가님께서 카카오웹툰 월요일 웹툰, "12구역"을 연재하신게 너무 좋아서 저희집에 있는 의사캐를 담궈봤습니다!! 간단 캐 12구역 설정(케테 스카일러: 24세, 해군출신 의무병. 날카롭고 차가움, 남편 있음) - 세계 ...
햇빛에 반사되어 황금색으로 반짝이는 머리카락. 다홍색으로 투명하게 빛나는 보석안. 봉황안에 단단한 입매를 가진 이 사내는 때깔이 고운 옥색의 옷을 입고 선녀처럼 길가를 너울거리는 그 모습이, 마치 오로지 검고 흰 세상의 색을 모두 빨아들인 듯했다. 삼삼오오 그 사내의 곁을 에워싼 듯한 서생들이 지나갈 때마다 길가의 낭자들의 웅성거림이 커졌다. 그럴때마다 수...
검은색 터틀넥은 어느 새 그의 상징이 되었다. 모 괴담처럼 봄이나 여름에도 입고 다녀서 수근거리는 그런 일은 아니었지만. 가을이나 겨울이 되면 꼭 그는 터틀넥을 입었다. 굳이 검은색을 고집해서 입고 다니지는 않았다. 기분에 따라 곤색, 갈색, 하얀색 다양하게 입기는 했다. 그러나 편의성이나 외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편한 것은 아무래도 검은색이었던지라. 아카...
안녕하세요ㅎㅎ...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어 죄송합니다. 사실 그동안 눈 건강이 좀 안 좋아졌기도하고,여러 개인적인 일들 때문에 작업을 계속하지 못하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ㅠㅠ혹시 그 고등학생은 두억시니다.(이하 그고두)의 다음화를 기다려주시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그동안 여러가지로 고민해보면서,그고두에 대하여 말씀드릴것이 있어 또 다시 글을 쓰...
“여주야.” “어? 어떻게 왔어요?” “비오잖아. 우산 또 까먹었지.” “아, 맞아요. 안 그래도 뛰어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어.” “그래서 데릴러 왔지.” “여주씨, 누구야? 남자친구?” “아, 과장님... 어 그니까, 이쪽은.” “네, 맞습니다. 남자친구.” 분명 아침에 비 온다고 우산 챙겨서 출근하라고 말했는데 나는 또 까먹고 출근해버린다. 그래서 퇴근...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에 전혀 상황 판단을 할 수 없었다. 갑자기 찾아온 죽음, 신이라는 음성과의 만남, 그리고 고양이가 된 채로 다시 만난 성재. 처음 성재를 봤을땐 정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작은 내 몸집에 비해 너무너무 커다란 성재가 하염없이 작아 보였기 때문에, 심지어 야윈 모습으로 날 발견하자마자 통곡을 하기에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일상에 누군가를 정착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레티이르도 그것을 알고 있었다. 그의 독특한 성격과 더불어 경계심 덕에 그의 일상에 가깝다 부를만 한 이가 정착한 적은 드물었고, 그렇기에 레티이르는 더욱 자존심만 드높아졌다. 속으로는 누구보다도 매일을 함께하는 행복을 그리워하고 있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것 외에 누군가에게 제대로 말을 전하는 것은 어려...
야, 김정우. 나랑 얘기 좀 하자고. 나는 신경질적으로 걸음을 재촉하며 앞서 걸어가는 김정우의 손목을 낚아챘다. 김정우는 내 손을 뿌리쳤다. 잠깐의 정적이 찾아왔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으로 바라봤다. 나는 그 애를 지금 어떤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아마 원망이 가득하겠지. 미워하는 감정도 있을거다 분명히. 나는 아랫입술을 꾹 깨물었다. ...
내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이미 2023년 8월 30일 수요일 새벽이지만 아직 아침이 오지 않았기에 나는 오늘을 2023년 8월 29일 화요일로 부르겠다. 오늘은 수시 상담이 있었다. 저번에 수시로 희망하는 대학을 조사하는 표를 받아 적었는 것과 7월 모의고사 성적을 가지고 상담을 했다. 선생님은 나 보고 정시는 절대로 아니고 수시로 가야할 것 같다...
악범님께서 올리신 트윗을 보고 쓴 글입니다!3000자 내외의 아주 짧은 조각글에 불과합니다.유혈 묘사가 조금 있으니 주의해서 봐주세요.당청 CP/ NCP으로 보셔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그래요...)작업할 때 위에 달아둔 음악을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고릿적에. 그러니까 너와 내가 보잘것없는 교분을 나눴었던 때, 피비린내가 진동하고 오장...
안녕하세요. 자판기입니다. <슬램덩크통합온리전:뜨거운 코트를 가르며>에서 판매한 소설 회지 [태섭한나] 나의 바다, 나의 별 재고 통판 인포입니다. 책 재고 통판을 위한 인포 및 샘플 안내로, 전에 올린 선입금 포스팅과 중복됩니다. 윗치폼 안내와 본 포스팅을 확인하신 후 관심있으시면 구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기간 : 2023년 8월 30일 오전...
준수영중 장르문학 합작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간격이라던가... 여러가지 조금 수정을 거쳤습니다. 결제창 밑은 그냥 후깁니다. 준수영중 장르문학 합작에 제출한 후기랑 다를 게 없습니다. ** 원중이 공학입니다! ** 영중이가 선천적 여체화 상태입니다! (+우수진, 조재석) ** 입시가 끝난 직후입니다! 준수는 아직 부산에 있습니다. "준수야." "미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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