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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가로 4 세로 5센치 정도로 작습니당 아크릴키링 용도로만 사용하세요
*사망, 학대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중간에 흰글씨가 한 부분 있습니다. 못찾으셨다면 블랙모드를 사용해주세요^^ 한때의 호기심으로 평생을 저당 잡혔다고 생각했다. 어리석음으로 평생의 자유를 빼앗겼다 생각했다. 하지만 호기심의 해소와 쓸데없는 목숨의 죽음을 교환한다면 등가교환이 아닌가. 그렇게 자신을 합리화하며 어차피 곧 죽을 목숨인 자신을 생각...
가라앉은 상아빛의 모래알들을 어둠 아래에서 어스름한 달빛이 비춘다. 생명, 바람, 물, 소리조차도 모두 마른 대지 위에 오른 것은 오직 빛 뿐이라. 간간히 흐르는, 휘몰아치는 건조한 바람이 곳이 현실의 공간임을 일깨워준다. 떠돌아다니는 존재가 있다. 그것은 기억을 잃은 존재라, 부모를 잊고 친지를 잊고 자신을 잊었으니 그것은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는 존재다...
2. 한결 정돈된 걸음으로 초가를 되돌아 나오면서 당보는 마음속으로 씁쓸한 인사를 마쳤다. 앞으로 당조평이 다시 당보의 모습을 보게 되는 일은 없으리라. 최후를 알 수 없는 숨이 저에게 붙어있는 한 당보는 그를 먼발치에서라도 살피겠지만, 아평은 아니다. 아이는 그럴 필요가 없다. 노쇠하여 정신이 오락가락한다는 말을 들었으니 오늘 본 것들도 잊어버릴 터인데...
황현진 얘는 내 쌍둥이 이민호(오빠ㅡㅡ)의 축구동호회에 끌려 갔다가 알게됨. 구기종목은 죄다 잼병인 이민호가 뭔 바람이 들어서 축구 동호회에 들어간건지도 알 수가 없는데 제대로 축구화도 안 챙겨나가서(도대체 진짜 왜 들어간건지ㅡㅡ?) 귀찮게 나한테 축구화 갖다달라고 하는통에ㅡㅡ 심부름하러 갔던 그 날 처음으로 현진이를 봄. 겉모습만 봤을 때 멋도 엄청 부리...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프롤로그 북미 투어 콘서트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과 응원봉의 물결을 마주하면 언제나 가슴이 벅찼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 수백 번을 말해도 아깝지 않을 말들을 하고, 몇 번의 앵콜 무대를 끝내고 백스테이지로 내려온 멤버들은 서로를 끌어안았다. 누군가는 울면서도 더듬더듬 고생했다는 말을 했고, 누군가는 숨을 몰아쉬...
1 98년생 민윤기 1) 처음에 윤기를 봤을때는 애가 너무 작아서, 새벽에 보쌈해서 어디 버리고 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아니 피디님, 어디서 이런 애를 데리고 왔어요? 하고 물어도 애가 그래도 천재끼가 있어, 같은 말만 했고, 피디님이 도대체 소개랄 것은 전혀 해주지 않고, 애만 덜렁, 숙소에 내려놓고 갔기 때문에, 98년생이라는 말에 어? 싶어서 손가...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에서 일부분 영향받았음을 밝힙니다. BGM: 空白ごっこ - リルビィ 07 나 혹시 모기 새끼랑 키스했나. 승관이 손등으로 제 입술을 벅벅 문질렀다. 거울에 대고 샤워기 물을 틀자, 부쩍 살이 내린 얼굴 위로 물결이 쳤다. 언젠가부터 승관은 제 몸의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사람처럼 깔끔을 떨었다. 시트러스 오렌지 향의 ...
공룡아! 왜 또 이러고 앉아있어 나는 안되나봐,, 또 실패했어.. 이제는 지쳐써.. 그만둘래 설마 받아쓰기 20점 받아서 그래? 잠뜰은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왔지만 아무도 없고 불이 꺼져있는 집 안에 잠뜰은 가방을 던져놓고 공룡을 찾으러 다니기 시작했다. 잠뜰은 몇분동안 돌아다닌뒤 공룡을 찾을 수 있었다. 공룡은 보건소 근처 벤치에 쭈그리고 앉아있었다. 자...
늦은밤 이루카 생일 기념 짧은 글 Linsia 늦은밤 이루카는 접수소에 앉아 깊은 한숨을 내뱉으며 오늘따라 더 지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침부터 울리지 않은 알람으로 정신없이 나와 정신없이 수업에 들어가고 점심시간에도 밀려있는 업무에 대충먹는 점심마져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를정도였다. 아카데미가 끝나고는 그대로 접수소로 출근해 밀려오는 임무서들을 처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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