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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꺼 결국 재미없고 이상해서 뒤집어 엎고 다시 가져 왔습니다 ᕕ( ᐛ )ᕗ 제가 뭐라고...좀 글킨한데...아예 못 읽는건 너무 속터질거 같아서... 요건 클린버젼 이구... 뒷 꾸금부분은 나중에..성인되시면...별거 없지만...짙블에서...ㅠㅠ ------------------------------------------------- 윤기 바다에서 살다 ...
올리비에 플라망은 도둑을 잡았다. 귀스타브는 거세게 저항했지만 소용없었다. 그는 어제부터 아무것도 못 먹은 상태였다.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귀스타브는 다시 플라망 신부를 뿌리치려 했다. 그러나 갑자기 일어난 순간, 눈 앞이 캄캄했고 핑 돌았다. 플라망은 앞에서 피죽도 못 먹은 듯이 쓰러지는 귀스타브에 당황했다. 그는 어찌되었건 신부였다. 앞에서 쓰러진 사...
눈치를 보는 건가? 옛날 생각이 천천히 나기 시작한다. 약 10년전에는 너와 나의 상황이 반대였던거 같다. 하지만 그 때의 나는 기억하기 위해 누군가를 따라하고 있었다. 이건 말하지 않았던가. 아주 다정한 사람을 따라하고 있었다고. 지금에 비하면 너의 모습은 아름답기 그지 없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 시절 내가 지었던 웃음은 다 부질 없다고 생각한다....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볍다. 승완은 손바닥을 펼쳐 앞으로 뻗었다. 승완은 무언가가 손에 만져지는 것처럼 승완은 손을 쥐었다가 폈다. 승완은 제 손바닥에 쏟아지는 햇볕이 부드럽고 따뜻하며 폭신한 솜사탕같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만져지는 것이 없음에도 승완은 한 번 더 손을 쥐었다가 편다음 그 솜사탕 같은 햇볕을 손에 쥔채로 주머니 속으로 손을 밀어 ...
사족(?) 킬리언 머피랑 해리 스타일스로 누가 커플링 하겠냐며 지인이랑 둘이 싱나게 파던 사약 커플 중 하나입니다(는 다른 사약 커플은 아예 포스타입에 별관;;도 지어놨습니다...;;;). 사약 커플 중 서브 커플 같은 거라 썰이 그닥 많진 않았는데, 같이 파던 지인이 잠깐 잠수 탄 사이 저 혼자 쓸쓸(?)히 놀다가 아오삼 기어들어가서 리버스(..) 커플링...
어쩌면 우리는, 서로를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푸르스름했던 석양이 눈을 감는 그 곳에서. 우리가 추억이라 부르자고 약속했던 그 날. 태양을 감싼 영롱한 빛이 아름답게 타오르며 눈을 뜨는, 운명의 끝자락에서. "노을 진다!" 이해가 되지 않았다. 무슨 학교에서 노을 지는 거 처음 보나. 아직도 노을 지는 것을 보며 예쁘다-고 감탄하는 동급생들이 신기하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난 왜 네가 가진 것들을 부러워하는 걸까 감당하지도 못할 것들을 손에 꼭 쥐고서 여기서 무얼 얼만큼 더 나아지고픈 걸까 너도 똑같은 거 다 아는데 내가 이기적인 걸까? -너랑 비슷해진 것 같은데 왜 너 같지 않을까.. 아픈 기억들 위로 매일 혼자 걷고 있어 아플 걸 알면서도 자꾸 마음이 가나 봐 자꾸 너한테 욕심을 내는 걸 보면 마음이 가나 봐 -정말 마음...
지극히 주관적 취향, 용용의 리디 서재에 있던 거 위주이며 기억에 남는 거 중심으로다가 재밌는 것들 중에서도 특히 재밌었던 것들 위주로 추려봄(제목 볼드, 밑줄은 추천 중에서도 추천하는 것 왕대박추천) 1. 너와의 퍼레이드-파라다이스 뷰上,下/코지마라라코 일단 그림체가 굉장히 취향. 표지보다 본문 그림체가 훨씬 괜찮아요. 공이 학원강사(알바느낌)고 수가 고...
"아악!" 차가운 우리의 바닥으로 새로 잡혀온 수인 한 명이 내팽겨졌다. "아파..."
2020 ᴱᴿᴿᴱᴿ All rights reserved 이 글은 모두 픽션입니다. "..,,왜,,왜 날 도와주는거에요?,," "동정,,이라면,..그냥 가요,,그냥 가줘요 제발,," 정국은 업히라는 태형의 말에 더 서럽게 눈물을 쏟아냈고 태형은 동정이라..하며 씁쓸한 표정을 짓다 찬 바닥에 주저앉아있는 정국을 억지로 자신의 등에 엎히게 만들었다.그에 정국은 ...
"…그래서 집을 나왔다고요?" "그래." 월류는 앞에 놓인 술잔을 단숨에 비웠다. 이야기를 들어주던 블랙장갑의 눈동자에 호기심을 기반으로 한 장난기가 번뜩였다. 이들의 '정령'이라는 이름은 구색이고 사실은 인간의 정기ㅡ라고 월류는 바득바득 우겼지만, 아무리 들어도 그냥 체액이었다ㅡ를 주기적으로 흡수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
여러 번 드나들었다고 이제 거의 제 집처럼 느껴지는 체스터 가의 응접실 쇼파에서 에제키엘은 상념에 잠겨 있었다. 어릴 적부터 제 어머니인 카렌의 가르침은 한결같았다. '가문을 더럽히지 말아라'. 그것은 곧 주술처럼 마음 한 켠에 남아 그의 행동도, 마음도 속박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머니의 말이 아니더라도 노아를 힘들게 했던 것처럼 일리안도 힘들지 않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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