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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없음..
*썰 백업이지만 중간중간 내용이 덧붙여질 예정입니다. 친구, 신라의 달밤, 킬러들의 수다, 엽기적인 그녀, I Believe, 항상 엔진을 켜둘게, 벌써 일년, 또 한 번 사랑은 가고, 길,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좋은 사람, 시간이 흐른 뒤, 밤이 깊었네, 꿈을 모아서, Endless, 파도, Sweety, 백전무패, 다짐, 흉부외과, 맛있는 청혼, 비단...
*월 *일 ~ 며칠전에 신청한 **기업 상담프로그램이 오늘부터 첫 시작이다. 진짜 할거냐고 몇번이나 물어보길래 탈주할까 하다 대체 뭐하길래 저러나 오기가 생겨 버팅기니까 오라더라. 상담실에 들어가니까 한지성이 있었다. 참가한 사람 많다던데 어떻게 아는 사람이 붙여졌지 신기하다. 어차피 2인 상담이면 차라리 아는 사람이랑 하는게 낫지. ~ ※ 종호 밥값 95...
※ 해당 작품의 등장하는 사회적 배경, 역사, 인물과 상호, 지명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 작가의 동의 없는 콘텐츠 불법 복제, 배포, 판매 등의 위법 행위는 법적 조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막돼먹은 신데렐라 w. 카라멜마키아또 윤기는 냉장고를 열고 대충 손에 잡히는 음료 캔을 꺼내서 탁자 위에 놨다. " 여기는 이게 최선이야. 마셔요~ " " 손님 ...
호선지애 狐仙之愛 딱. 딱. 딱. 긴장되는 순간이다. 태형은 손톱으로 이를 물었다. 다시 딱. 딱. 딱. "태형님. 손톱 다 상하십니다." "연지 바르신 것도요." 태형의 뒤에서 나인들의 목소리가 들려왔지만 그것이 제대로 들릴 리가 없다. 몇 시진후면- 정말로 몇 시진 남지 않았다. 청구의 가장 높은 폭포의 한가운데 있는 의식을 위해서만 사용된다는 호선의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야.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긴 하구나." 야간 훈련까지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여주는 자신의 방문을 보며 중얼거렸다. 가볍게는 미친년, 나대지마 부터 묵직하게는 입에도 담기 싫은 성적인 욕까지 가득했다. 고등학교 시절에 당했던 일들이 기억이 나면서 픽 웃음이 나왔다. 그때 내가 그 애들을 어떻게 했더라… "너네가 한 거니?" 문을 빤히 쳐다보던 여주가 복...
행사가 모두 끝난 후. 청명은 술병의 마개를 뽑아 단숨에 들이켰다. 아까까지도 행사 뒷풀이를 명목으로 한 빙글빙글 돌아가다 미쳐버린 술판에서 날뛰던 청명과 당보였지만, 지금 이 곳에서는 느릿한 손짓으로 술잔에 술을 따라마셨었다. 그냥 갑자기 속이 타서 술병 째 들이켰을 뿐이다. " ..하... 참 나, 네가 그때 동룡이 표정을 봤어야했다. 턱 빠지려고 하더...
"잠깐만." 남준의 목소리가 다시 훈련장으로 향하던 여주의 걸음을 붙잡았다. "왜? 무슨 일 있어?" "방금 뭐한 거야?" "뭐가." "방사 가이딩으로 폭주를 멈춘 거야?" "아…그거. 응. 다행히 A급이었으니까." "그래도…그게 돼?" "되니까 했지." 남준의 못 믿겠다는 듯한 말에 여주가 푸스스 웃으며 옆구리를 장난스레 툭 쳤다. "그나저나, 다 봤구나...
"여주씨. 뭘 하고 온 거예요?" 여주의 가이딩 컨트롤을 확인한 경은이 놀라 물었다. "교육관님." "네?" "저…좀…개 쩌는 것 같아요." 한 번도 교육 중에 웃어본 적 없던 경은이 여주의 말에 풉-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네요. 여주씨 좀 쩌네요." 경은도 장난스럽게 엄지를 치켜세우며 말했다. "저 매일 올 테니까 매일 빡세게 훈련 좀 시켜주세요....
🌸 논커플링, 날조 🌸 “……사숙.” 윤종이 잠든 청명을 안고 화산을 오르는 백천을 불렀다. 백천은 청명이 깰까 대답 대신 고개를 들어 윤종을 봤다. 윤종은 저를 보는 시선에 백천을 봤다. “……청명이 기억이 없는 거 같죠?” “그래.” “…….” 백천은 청명을 안고 있는 팔에 힘을 줬다. 제가 기억을 하지 못해도 자신이 기억하고 있을 테니 걱정하지 ...
@@와 윤정한은 5주년을 맞이했다. 고등학생 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연애를 했고 연애하는 동안 많이 싸우기도 권태기가 오기도 했지만 잘 버텨내고 아직 잘 사귀던 커플이다. "....뭐야?" 현재형이 과거형으로 바뀌는 건 순식간이다. 아직 잘 사귄다는 말은 @@이만의 착각이었을까, 그와 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그가 좋아하는 케이크, 약혼반지를 사고 그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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