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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충분한 휴식 끝에 분명, 오후 훈련은 개인 훈련 시간이라고 했다. 분명 개인이라고 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개인 훈련 시간 같지가 않았다. 이제는 당연하게 여주 옆에는 석진, 윤기, 남준이 있었고, 미아 옆에는 호석, 태형, 지민, 정국이 있었다. 여주는 그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지만, 미아의 사정을 달랐다. 여주가 있는 쪽에는 뭐가 그렇게 저들끼리 ...
신청 감사합니다. 무라사키바라는 사람이 몰려 북적이는 복도를 느긋하게 걸었다. 아침답지 않게 다들 활기가 넘쳤다. 성심성의껏 꾸민다고 꾸며도 필연적으로 빈 구석이 남아도는 복도라지만 운영위원들은 그 틈을 설렘과 즐거움, 달콤한 향으로 알차게 메워 놓았다. 선생님들도 요란한 분위기를 크게 제지하지 않았다. 뛰어난 농구 실력 외에 유별난 과자 사랑으로도 정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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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괜찮아?" 태형의 곁으로 간 남준을 잠깐 쳐다보던 윤기가 고개를 돌려 호석에게 물었다. 호석이 윤기를 쳐다보며 씨익 웃었다. "괜찮아. 아- 형이 소리 안 질렀으면, 여주씨 못 구할 뻔." 호석의 말에 윤기가 픽 웃으며 말했다. "그랬으면 내가 여기 통째로 다 날려 버렸지." 호석은 윤기의 말을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웃었지만, 윤기는 진심이었다. ...
“ 네가 처음부터 날 그렇게 판단 하니까 이런 거잖아.” 이자벨라는 종종 디트리히가 나오는 꿈을 꾼다. 꿈의 내용은 주로 과거 디트리히의 본모습과 마주한 순간, 자신이 살던 동네는 불타고 거리는 아수라장이 된 상태였다. 당시의 상황이 얼마나 정신없고 심각했는지 마치 지구종말을 맞은 모습과 같았지만, 실제로는 종말이 아닌 단 한 사람 아니 악마 디트리히에 의...
"그렇게 얼굴에 티를 내면 어떡하나…" 침대에 누워있던 여주가 작게 중얼거렸다. 저녁 식사는 생각보다 무사히 지나갔다. 여주의 말이 끝나고 발끈해 무어라 말하려던 태형, 지민, 정국을 남준과 석진이 말로 정리했다. '여주 말이 맞아. 예의 지켜.' '너희한테 뭘 하라는 게 아니라 그냥 소개만 하라는 거잖아. 호석이도 미아도 했으니까 너희도 소개 정도는 직접...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 오늘 민윤기씨 카드 거덜 낼 거예요. 라고 당차게 외치며 숙소 밖으로 나가려던 여주는 갑자기 앞을 가로막는 음영에 놀라 뒷걸음질을 쳤다. "조심-" 뒤에서 여주를 받쳐 주던 남준이 앞을 확인하고 입을 열었다. "훈련 다 했어?" 어느새 오전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호석, 지민, 태형, 정국, 미아였다. 남준의 물음에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아무래...
슬로건: 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 태마곡 이름 코드명 carpe diem 카르페 디엠. 오늘을 즐겨라. 잠깐 새에도 세월은 흘러간다. 내일은 믿지 마라. 오늘을 즐겨라. 이 상황을 즐겨라. 나이 28세. 세월은 순식간에 흘러와 우리를 한 점에 몰아넣는다. 나이는 표시되는 수치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우리는 세월을 먹어간다. 세월이 흘러 우리를 ...
신경전인가. 싶을 정도로 아무 말도 오고 가지 않았다. 여주와 센터장은 그저 서로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후…" 센터장이 한숨을 깊이 내쉬었다. 여주가 그런 센터장을 보고 눈을 살짝 찌푸렸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빨리 사고를 친 것 같았다. 누가 봐도 이건 불이익 각이었다. 여주가 한숨을 쉬며 속으로 자책했다. 하, 좀만 참을 걸. 하지만, 센터장의 ...
이브라힘. 전시자라 함은 어떤 것을 가리키는 존재요? 내 이곳에서는 흔히 들을 수 없는 말이라 설명을 요구하게 되는 점은 미안하게 생각하오. 전시관을 관리하는 자가 전시자요? 전시관이란 어떤것이오? 궁금한 것이 많아 질문이 많아지는구려. 그대가 마지막에 덧붙였듯 서로 궁금한 것을 풀어나가는 것이 좋겠소. 나의 이야기는 흥미로운게 많지 않을것이라 생각되오나,...
이마에서 흘러나온 피가 내 입에 고였다. 입에 고인 피를 머금고 아주 활짝....활짝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그 남자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충혈된 눈이 빨갛게 빛나고 피로 새빨개진 치아는 찢어진 입같이 보여졌다. 말그대로 악마가 따로 없는 심한 몰골이었다. 미소를 지었지만 하나도 웃기거나 기쁘진 않았다. 단순히 고통을 줄이기 위함이다. 그래도 어느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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