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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태양의 성지, 세르니움에 어둠이 드리운다. 해가 지자 거리는 순식간에 어두워진다. 태양의 신을 숭배하는 사람들은 해가 없는 밤을 피한다. 해가 없는 하늘 아래 해바라기는 하늘을 올려다 보지 않는다. 성지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달도 구름에 가려진 오늘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평소보다 더 짙게 어둠이 깔린다. 저 어둑한 길에서 로브를 쓴 사람이 걸어간다. 단...
“어휴 우리 문 사장님, 언제쯤 여기서 벗어나려고 그래-.” 2년째야, 2년째. 전에는 끔찍하게도 싫어하던 사람이 이제 여기 눌러 사네, 아주. 푹신한 소파에 기대어 잔을 입에 가져다 대는 별을 보며 혜진이 한 말이었다. 딱 한 병, 바텐더가 직접 깎은 얼음 하나가 들어찬 잔을 조금씩 채우는 딱 한 병의 술이 넓은 탁자 위에 올려져 있었다. 많지도 않은, ...
*┈┈┈┈*┈┈┈┈*┈┈┈┈ *┈┈┈┈*┈┈┈┈*┈┈┈┈ " 오늘의 기분은 몇 점 만점에 몇 점이야?" 🦋이름: 나카츠카 히비키 中塚 響 🌸성별: Xx 🦋나이: 18세 🌸키/몸무게: 163cm 표준 🦋외관: 🌸성격 <유유자적, 차분, 친절, 괴짜, 효율을 중시하는> 친절한 편인 히비키는 가끔 알 수 없는 말을 내뱉거나 당황스러운 말을 하기도 합니...
이름 : 백 세호 白㔺護 (흰 백 / 인간 세 / 돌볼 호 ) - 흰 마음으로 인간을 돌보는 자 태 현우 兌玄玗 (바꿀 태 / 검을 현 / 옥구슬 우) - 옥을 검게 바꾸는 자 나이 : 747세 (1277年 12月 4日) 성별 : 남 (男) 키 / 몸무게 : 175 cm / 60kg 종족 : 大神獸 (대신수) 獐山虎 (장산범) / 惡鬼 (악귀) 외모 당신이...
하준 > 재원 하준 1인칭 시점
* 블로거 Q님의 실제 일기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Q라고 해요. 올해 스무 살의 여대생입니다. 저는 재수를 해서 친구들보다 일 년 늦게 대학에 입학했는데, 생일이 빨라서 아직 스무 살이구요. Q는 이름의 이니셜은 아니고, 제가 일기를 쓰는 블로그의 첫 글자입니다. 제 이야기를 공개하기 전에, 제가 일기를 쓰게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들려드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토군...이라... ...당신은... 절 사토라고 부를 정도로 먼 사이였나보군요...?"...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은 어째서일까. "...그래요... 갈 수만 있다면... 해파리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에?... 저희가 키스를 할 만큼... 가까운 사이...였던가요?"...당황... "...그건... 그건 형이 너무 불쌍하잖아요...
(천마, 당신에게 멸사봉공을 갈겼다. 효과는 짱 굉장햇당) 연성내기 패배의 산물. 기력이고 시간이고 다 털리기 전에 내기를 작작합시다.
안녕하세요. 낡지사입니다. 오늘은 연성이 아니라 사담보다 먼... 해설보다는 가까운...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제가 후기라는 걸 처음 써봐서 정신없는 글일 것 같고, 완전 자기만족용 기록이기 때문에 이 사람이 무슨 정신으로 이런 글을 썼을까 궁금하신 분, 시간 많으신 분이 읽으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1. 후기 2. QnA 3. 사용된 밈 및 패러디 레퍼런...
본명: 이유연 닉네임: 잔디 성별: 남 나이: 22 키/몸무게: 170/평균 고등학교 2학년때 첫 웹소설을 연재함. 모든것을 비공개로 지금까지 웹소설작가로 활동 중. 장르는 로맨스. 작가 닉네임은 키위, 유연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 부모님과의 관계는 평화로우며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진학을 하지 않은 채 혼자 자취를 하며 웹소설 작가로 활동 중. 나른해 보이...
사현은 정말 쉬는시간마다 꼬박꼬박 사훈의 반으로 찾아왔다. 수업종이 제대로 치기도 전에 교실을 뛰쳐나오는 것인지 어쩐 것인지, 쉬는시간이 시작되자마자 사훈은 그와 얼굴을 마주해야 했다. 3교시 쉬는시간까지 상황을 지켜보던 제민이 대체 무슨 일이냐며 슬며시 물어왔지만 사훈은 마땅한 대답을 해줄 수가 없었다. 그 역시 이게 다 무슨 일인가 싶은 기분이었기 때...
오늘도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눈을 떴다. 너무나도 익숙한 방 안의 모습, 나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방을 나섰다. 그리고 창문을 열어 바람을 쐬었다. 나의 눈에서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 • • 나는 늘 절벽에서 떨어지는 악몽을 꾸었다. 하지만 오늘은 악몽을 꾸지 않았다. 그 대신 무언가 이상한 꿈을 꾸었다. 내 앞에는 처음보는 남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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