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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실 탐정사무소 차리고싶었지만 경제력이 안되었던 사루지. 어쩌다보니 뭔 흉가탐색이나 귀신퇴치나 고양이찾기나 그런 의뢰들만 들어와서 보람없는 일상을 보내는중. 사실 고양이 찾기외에는 대부분 타로땃쥐가 해결하기는 했다만. 이 둘의 인연을 올라가자면 사루지가 타로땃쥐를 주웠음. 이 2미터는 되음직한 남정네를 어떻게 주웠냐해도 진짜 그 말외에는 설명이 안됨. 하필...
여름쯤 책내고싶어서 쓰기시작했다가 구려서 버려뒀는데 다시보니까 좀좋.. 왜버렸는지 미스테리 >라고 15년도 블로그 글에 써져있었는데 진짜 왜 버렸는지 아직도 미스테리고 뒷얘기 왜 안썼는지 궁금해죽겠음 가엾은 엘리아나. 오랜 침묵 끝에 들려온 말은 거대한 백색 소음과 함께 흩어졌다. 히카르도는 황망해 마지않던 젊은 여자의 얼굴을 떠올렸다. 왕년의 잘나가...
- https://posty.pe/1z8r7m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거짓말쟁이는 타인의 속을 고려하지 않는다. 눈 앞의 상대가 제 거짓말에 대해 뭘 생각하고 어떻게 느끼든지간에, 그가 말하는 것이 거짓임이 일파만파 퍼지지만 않으면 그만이다. 친우가 그것을 탐탁치 않게 느끼든 말든, 아니꼽게 생각하든 말든. 셰카이나. 그녀석은 특히 그러한 경향이 심했다. 이미 스스로가 뱉는말이 거짓말인지 진실인지 검증하는 것을 포기했기 때문...
네, 뭐… 대충 중~고등학생정도로 생각하면 될듯한 학생AU입니다. 특별히 학년은 정하지 않아서 그냥 적당히 생각해주세요. ※언제나처럼 변함없이 글이 아닌 썰입니다. 싱클레어는 공부에는 관심 없는 쪽일 것 같긴 하다. 정확히는 그나마 관심 있는 거는 보통까지 가고. 흥미 없거나 복잡한 쪽은 뒤에서 찾는 게 빠를 정도의 성적. 그렇다고 머리가 나쁜 건 아님. ...
Apo Mesa Pethamenos - Danai [The Lobster OST] 바닷가재는 영생을 살 수 있다고 한다. 눈을 뜬 순간부터 삶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어떤 것 일까. 적어도 그는 최초의 시작을 기억했고 아마도 그것이 "태어남"이었을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태어난 순간의 감상을 말할 수 있는가? 적어도 그에 한해서는 "네." 였으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스네이프는 이제는 익숙하게 스스로 장갑을 찾아낸 뒤 앞치마까지 둘렀다. 일을 할 만반의 준비를 마친 스네이프의 모습을 본티아레가 무심코 고개를 끄덕일 정도였다. 그래서 이건 어디로 옮겨야하지. 아, 이쪽으로 부탁해요. "그리고 슬슬 점심 시간이다. 환자를 챙기고싶다면-스네이프는 티아레를 내려다보았다.안그래도 키가작은데다 체구까지 작은 그녀는 멀대만한 그에 ...
둘다 성인인 시점입니다 데미류로 아이돌 팬 에이유 하면 좋겠다 그냥 아이돌 오타쿠인 데미안과 신예돌 류가 보고싶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데미안은 아이돌 커녕 연애도 신경않쓰는 평범한 연구원이었는데 어느날 소꿉친구인 카밀라가 아이돌 라이브 티켓 주면서 제발 보고 네최애 좀 만들어라 라고 등떠밀리듯 보러왔는데 아이돌이라곤 1도 관심없는 사람이 뭘알겠어 아...
"늘 곁에서노래로 있을게 난" - 정승환 I Will "노래를 따라 도착한 곳엔어제처럼 네가 있기를 " - 정승환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 이 둘 그리기 전에 정승환 팬미팅 다녀오고나서 갑자기 노래부르는 화산 애들 생각나서 부랴부랴 그렸던게 ...
어느날 청명은 꿈을 꿨음. 원래도 악몽은 자주꿨지만, 이번엔 좀 달랐음. 어떤 집 안 거실이였음. 근데 뒤에서 딱, 딱, 딱. 거리면서 귀신이 입이 찢어지게 웃고있었음. 솔직히 겁먹어서 아무말도 못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이상한 동작하면서 예끼 이놈! 꺼져라!! 귀신 일그러지고 딱 잠에서 깨버림. 그 다음부터 어느날엔 이상한 산장에서, 어느날은 길가에서. 어...
꿈을 꾸고 싶었다. 색깔이 어떻고 세상이 어떻고 그런 건 상관없었다. 한 사람만이 없는 세상. 은비는 그것을 바람과 동시에 그것이 얼마나 허무한 일인가에 대해 생각했다. 그런데도 바랐다. 그가 없는 삶, 그러니까 양우연이 없는 삶을 말이다. 우연의 오른쪽 눈에 송곳을 박았을 때 은비는 절묘한 희망을 느꼈다. 도망칠 수 있겠다. 가파른 비탈에 돌멩이를 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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