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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매우맑음입니다. 냥찾기 7화도 재미있게 봐주셨나요? 취미 겸 편하게 백합만화를 끄적이며 들러주시는 분들과 가벼이 놀고자 포스타입 블로그를 시작한지 2주 정도가 되었는데, 그 사이 세 명의 독자님께서 후원을 해주셨어요.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라서 깜짝 놀랐었어요. 감사의 말씀을 꼭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그럼 8화에서...
일요일 점심의 다이애건 앨리는 마법사와 마녀들로 넘쳐나고 있었다. 드레이코 말포이는 영악하게도 나한테 에스코트를 요청한 상태로 다이애건 앨리의 한가운데에 있는 광장에 순간이동을 했다. 순식간에 시선이 쏠렸다. 나는 순간적으로 움찔했다. 말포이가 다정한 척 손을 꽉 잡았다. “이제 와서 도망은 못 가, 헤르미.” “나는 도망 안 쳤어, 말포이. 그리고 왜 내...
57화/ 첫 : 고백 5 By.둥휘 "야!! 그럼 학교앞에서 10시쯤 만나자 어때" 모처럼 다같이 모여 카페에서 수다나 떨고 있을때 들려오는 성우의 목소리에 나는 그를 바라보았다 "좋아" 다니엘이 고개를 끄덕였고 대휘와 우진도 좋다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들뜬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잠깐 넋을 놓아 무슨 말인가 싶었지만 이내 여행 당일 약속시간에 대한 이야기일 ...
"그러니까..정해준씨?" "먀옹." 일이 끝나자마자 귀국했더니, 왠일로 오늘에게 연락이 와있어 확인을 하고 바로 달려왔다. 처음으로 먼저 하는 연락이었고, 내용은 이상했지만 거짓말을 하진 않을터라 곧바로 달려온게 망정이었다. 오늘이 준 문자의 내용은 대략 이랬다. [해준씨가 저주에 걸려서..] 저주 걸렸다고 농담 따먹기 하던 놈이 저주에 걸렸다고 하는게 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14화, 115화가 수정되었으며 116화가 공개 전환되었습니다. 축제의 분위기가 무르익는 두 번째 밤이었다. 수많은 인파가 메인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왁자지껄한 소음과 펑펑 터지는 불꽃이 달군 공기가 얼굴에 와닿았다. 그 흥겨움을 뚫고, 나는 에나드와 약간 떨어져서 걸었다. 나는 에나드가 너무 멀어졌다 싶을 때 잠시 멈춰서긴 했지만 에나드와 걸음을...
* 이야기의 시작, 혹은 끝에 들어주셨으면 하는 노래. 이야기의 끝에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 뉴욕물고기 - 마지막 사람 긴긴 부탁이 이어지는 나날이었다. 그 작은 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한 두 육체가 서로의 뺨을 쓸어내며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아도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나날들이었다. 사라지지마. 죽지마. 울지마. 온통 거절과 간곡으로 가득찼던 날들을 반성하듯...
뭐 대단하게 수정한 것도 아니에요. 읽어 보셔도 뭘 바꿨지? 하실수도... 그냥 안 읽어보셔도 될듯 😓🤔🤭
독자분께 말씀 들어온 게 있어서 수정중입니다. 되는대로 공개 돌리겠습니다.
검사, 채혈, 식사, 구토, 약, 검사, 식사, 약, 잠꼬대. 같은 순서의 일과가 지나갔다. 영양실조에요. 밥 안 드시면 약 못 먹고, 약 안 먹으면 더 아픈 거 아시죠? 담당의가 얄미운 말을 흘리고 돌아섰다. 도의 눈 앞에 온기가 어른거리는 희멀건 미음. 아직 그릇 뚜껑도 열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도가 뒤집히는 속을 참지 못하고 몸을 들썩였다. 경수씨,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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