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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 인형이랑 같이 메론빵 먹으려고 하는데, 같이 먹을래? " 이름 : 진홍설 학년 : 3학년 성별 : XX 키/몸무게 : 165 / 45 외관 : ( 슬리퍼는 하얀색의 삼선 슬리퍼 이며, 선은 검정색입니다. 하얀색 양말을 신고 있습니다. ) 성격 : 성실한, 다정한, 장난끼가 있는, 차분한 L/H : 토끼인형, 바나나맛 우유, 메론빵 / 바퀴벌레, 지...
긴장한 나머지 펜을 쥔 손이 떨리기라도 할까 재 빠르게 주문을 받고 주방으로 돌아온 효미는 어딘가 모르게 안색이 좋지 않아 보여. 테이블 정리와 세팅을 마치고 온 지민이 그런 효미를 유심히 바라보면서 말하겠지. 너 무슨 일 있어? 으응. 아니이. 표정이 안 좋은데.
* K-패치 고딩 왕샤오 * 실존 인물과는 관련이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약 13,000자. bgm, 멜로가 체질 _ 사랑 안 해 - 나한테 왜 잘해줘? - 다른 사람은 다 아는데, 너만 몰라. 야, 네가 그렇게 얘기해도 걔는 몰라. 화면 속 여자가 대사를 날릴 타이밍에 아무런 대답이 없자, 왕이보는 표정 하나 변하지 않을 채로 심드렁하게 말대꾸했다. ...
시커멓게 폐부를 채우는 매캐한 연기가 자연스레 기침하게 만들었다. 숨을 토해내면 탁하게 변한 먼지가 나올 것 같았다. 투명한 눈물조차도, 유일하게 검은색을 씻어내리는 것도, 금방 제 얼굴에 묻어있는 악에 뒹굴어져 흑암이 되었다. 더는 소생할 수 없겠지. 제 손을 떠난 이상, 망해가는 것을 다시 일으킬만한 힘이 없을 테니. 왕이더라도, 연약하고도 가녀린, 단...
21.02.05 웆정 온리전 그림 참가입니다 :) 병아리 수인 x 토끼 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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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Clock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누르면 해당 글로 이동) "갑자기 이렇게 눈이 내리는 게 어디 있냐…." 눈이 온다고 듣긴 들었지만 이런 식으로 내릴 줄은 몰랐지. 바짝 마른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탈탈 털자 작은 물방울들이 나무 바닥으로 떨어져 짙은 자국을 남겼다. 매서운 바깥바람에 창문이 흔들리는 소리가 간간이 들렸지만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 [잘...
< Slot >< 예약 >○ ○ ○○ ○ ○ [ 공지 ] 공지사항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저(@SPAM_0839)에게 있으며 2차 가공 및 트레이싱과 모작, 상업적 이용등을 금합니다.웹 기재 시 꼭 커미션 표기를 해주시길 바랍니다.완성본은 웹상에 공개되거나...
다희가 있는 곳에 도착한 유진과 원영. [야 지금 어디냐. 우리 도착했는데.] [어어. 지하철역 앞으로 나갈게!] 아으 춥다 추워. 옷 따뜻하게 입고 올 걸. 제 팔을 쓰다듬으며 입김을 내뿜는 유진. 언니 추워요? 나는 별로 안 추운데. 세상 따뜻하게 입은 원영이 유진을 보며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한다. 빵빵한 패딩입으니까 당연히 안 춥지. 아오. 원영의 머...
지루하게도 이어지던 눈보라가 그친 날이었다. 잔인한 겨울이 휩쓸고 지나간 평원에는 끝없는 백白만이 펼쳐져 있었다. 내딛을 때마다 무릎까지 발이 빠질 정도로 쌓인 눈더미는 햇빛을 반사해 빛의 착란을 일으키며 어지럽게 빛났다. 오늘 셋쇼마루가 저택을 나선 이유는 국경을 살피기 위해서도, 사냥을 위해서도 아니었다. 그런 일이었다면 무리를 이끌고 나오지 않았을 것...
여름이었다. 하늘은 죽을 만큼 퍼렜고, 쏘아대는 햇빛은 눈을 아프게 찌르는 망할 여름이었다. 맑게 갠 하늘은 구름조차 보이지 않아 오히려 저 따스함을 저주하게 되었다. 죽지도 않은, 살지도 않은 것들에게 이 세계가 지배당한 지 한 달. 한여름. 나는 보육원의 문을 다시 걸어 잠그고 건물 쪽으로 몸을 돌렸다. 몇 명이 남았더라. 열셋. 그 정도였나. 이리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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