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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으로 쓰려 했는데 1인칭이랑 왔다갔다 함*원작 221~222화 대사+상황 참고*레이디의 첫사랑이 사실 백모래지 않았을까 하는 이상한 흐름에서 나온 조각(?)글*약 모래레이*항상 말하지만 나는 글 쓸 때마다 퇴화함*문맥이 맞지 않아도 "아, 이 사람 대충 썼네." 마인드로 넘겨주세요(???)*이거 쓰면서 또 과몰입 함*과몰입 그만해*아 배고프다*1시간...
'처음'이라는 단어를 마주할 때 설레는 기분이 떠오르는 게 기본값이다. 나는 늘 바다 가까이에서 살아왔다. 그래서 2번 옮겨 다닌 유치원, 5번 옮겨 다닌 초등학교, 두 나라에서 오갔던 유년 시절에도 늘 바다랑 가까운 곳에서 살았었다. 대학교는 매사추세츠 산골짜기에 있는 조그마한 학교를 나왔다. 그래도 명성이 뭐가 있는 건지 미국 곳곳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
βGM X에 대하여. X는 우리 반, 아니 우리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녀석이었다. 흔히 말하는 왕따, 그게 X였다. 녀석은 꽤 괜찮은 얼굴(사실 남자치곤 조금은 예쁘장한 얼굴)이었고, 성격 또한 모나지 않고, 실은 조용한 편이었다. 키는 나보다 조금 작았고, 덩치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마른 얘였다. X가 언제부터 왕따를 당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
한 낮의 온도는 여전했다. 에어컨은 고장났고 좌우로 회전하는 선풍기 바람이 시원하다는 기분을 느끼게 하기는 턱없이 부족했다. A는 더위에 흘린 땀을 닦았다. 맨 살에 닿는 수분은 찝찝했다. 걸친게 전부인 하얀 반팔 셔츠, 그 안에 입은 검은색 티셔츠. 손등에 묻은 땀을 티셔츠에 대충 닦으며 A는 200번대 책장으로 향했다. 벽에 빼곡히 있는 책들과 도미노처...
- 책 정보 : 총28p / 조로산 - 비공개가 되었을 경우에는 '라이브러리' > '구매목록'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게시글의 저장, 캡쳐, 유출, 인쇄, 변형을 금지합니다. -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읽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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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해본 요리는 아마 수박즙이었던 것 같다. 웃기지만 어릴 때 나름 요리를 해본답시고 유치원에서 배운대로 즙을 짜서 수박 주스를 만든다며 맨손으로 으깨서 아빠에게 마시라고 반응을 기대하며 진지하게 권하던 기억이 난다. 참 천진했다. 어릴 적에는 요리를 해본다며 사고를 참 많이 쳤더랬다. 밀가루에 물을 섞어 굽고는 빵이라며 가족에게 먹게 하고 기름을 ...
W. 그미 홍당무가 된 얼굴로 저를 옆으로 툭 밀면서 수저를 챙기는 혜진에, 휘인은 또 킄킄 웃고는 혜진이 끓인 된장찌개를 식탁 위로 가져간다. 제가 말하지 않아도 받침대를 척 하고 깔아주는 혜진. “오.. 완전 센스쟁이.” “기본이지.” “역시. 매력적이야.” “..그만 말하라고.” 혜진은 불퉁한 얼굴을 하고는 수저 두 개로 밥을 마구 비빈다. 쇠로 된 ...
두기동규 둘이 동규동규임동규 춘 기억 삭제하고 씀(+그외 다수 설정들 날조) 1 강두기가 돌아왔다. 임동규는 제가 홈런을 그렇게 많이 쳐줘도 매번 경기 말아먹고 꼴찌나 하던 이 팀이 강두기 온다고 벌써 가을야구 간 것처럼 들뜬 게 웃겼고 또 아니꼬왔다. 그래서 깅두기 컴백 기념이라고 곱창집에 다같이 몰려가서도 구석에서 혼자 소주 들이부으며 인상만 쓰고 있었...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응당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사기꾼도 그중 하나였고, 아무것도 모르는 풋내기들은 그들의 사기 행각에 손쉽게 당했으며 울다하에서는 꽤 흔한 일이었다.누군가는 그들이 안타까워 귀띔을 해준다거나, 조금 더 호의를 베푼다면 구해주었을지도 모를 일이었겠으나 안타깝게도 리안은 그런 사람을 선뜻 도와줄만한 성정이 못 되었다. 남의 일...
"...그렇게 된거야." 이야기를 끝마치고 음료수를 살짝 들이켰다. 이야기 시작 전에 마시라고 사아야가 가져다준 음료수는 이미 미지근해진지 오래였지만 한참이나 떠들어서 그런지 목이 아팠기에 개의치않고 단숨에 들이마셨다. 살짝 남아있는 탄산이 따끔거리기는 했지만 거의 설탕물에 가까운 수준이였다. 한편 내 이야기를 들은 세 사람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방탄소년단/정국]HOME #9~12(전체 ver.) ※기존 블로그에 공개되었던 HOME / E-BOOK 버전과 동일한 내용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등장인물 | 방탄소년단) #9~12편 / 약 25,000자 ※본 편은 9~12편 전체버전으로, 성인글과 동일한 내용이니 구매에 유의해주세요! #9 한참 후, 저녁을 먹으라는 정국의 목소리에 주방으로 나간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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