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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SNS에 대해 썼던 것 같아 검색해 보니 없었다. 아니, 트위터에 대해서는 썼겠지, 하고 검색했으나 역시 없었다. 일상 사물을 쓰며 트위터에서, 트위터에는, 이런 이야기를 수도 없이 했는데 비해 SNS 자체를 주제로 삼고 글을 쓴 적은 없었다. 스스로도 좀 놀랐다. 역시 너무 익숙한 것은 눈에 잘 안 들어오는 법이다. SN...
운동하고 온 태구/ 더운 여름날 공원 나가서 한참 뛰다 온 민태구 땀에 젖은 머리칼 섹시해보여서 하 참 내가 미쳤나 도랐나 하는 하채윤 보고싶다,, 민태구는 자기 힐끔대는 채윤이가 웃겨서 일부러 씻기도 전에 상탈한채 거실 휘적휘적 돌아다니고 평소같으면 옷 좀 입고 돌아다니라고 하거나 빨리 들어가서 씻기나 하라고 잔소리했을 하채윤인데 책보는척 안경 쓱 올리면...
내 몸은 상체에는 살이 없고, 하체는 약간 있으며, 허리에 바지를 맞추면 허벅지가 안 맞고 허벅지에 맞추면 허리가 안 맞는, 그런 상하체 불균형적인 체형이다. 근육이 없다시피 한 흐물흐물한 몸이다. 몸무게로만 따지면 저체중에 속하지만, 인바디를 측정하면 지방은 전혀 뒤지지 않는 그런 몸이다. 몸무게로만 따지면 나는 마른 편에 속하고, 보이기도 그렇게 보인다...
하늘은 광활하고 구름은 덧없다. 끝을 모르는 위를 보며 시작과 맺음을 구분하려 한다. 찾을 수 없음에도, 찾아야만 한다는 것처럼. 그렇게 발견한 것은 거짓이라도, 만족하고는 시선을 내린다.
페르스토는 자신의 옆에서 잠든 무토를 바라봤다. 조용히 오르내리는 그의 상체와 아주 침묵해야 겨우 들리는 숨소리를 듣고 바라봤다. 타이머를 건 무드등은 이미 꺼져 어둠 속에 흐릿하게 가려져 있었다. 고요한 침실에서 페르스토는 자신만이 살아있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그는 무토와 함께 평화로운 밤을 보내기를 오랫동안 바라왔고, 무토가 제 손에 닿을 수 없는 날...
[뷔민] 매비프 씀
졸린데 잠은 안오고 괜히 더워서 뒤척이고 별거 아닌 일이 신경 쓰여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을 수 없는 밤. 뭐해?> 결국 먼저 연락해버렸다. 두 눈 꼭 감고 보낸 메세지가 언제 읽히나 한번. 신경쓰이면 시간도 잘 안간다고 내버려두고 자세를 바꿨다가 또 한번. 1이 언제 사라지나 기다리고 있는 내 신세가 쳐량해 다시 멀리 치웠다가 그래도하고 다시 들여다봤...
(* 앤오님 안녕하세요 ^ㅠㅠ^.. 어쩌다보니 기념일만 챙기는 그런 노양심 앤오가 되어버렸네요.. ㅠㅠ.. 엉엉.. 벌써 100일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고 어쩌구., 견우라는 갓캐 내주셔서 너무넘우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ㅠㅜ))
song . . 당신들은 이토록 멍청한 나를 기억해 줄 수 있나요 . . '하하..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줄 몰랐는걸요? 뭐, 저한테 딱 어울리는 죽음일까요..? 허무하지만, 뭐 달콤하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 롤러코스터를 타지 않았어야 하는데,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어야 하는데, 남이 하라는 것대로 리리, 네가 시키는 데로 그냥 꼭두각시 인형처럼 보이...
얼마 전 여름 휴가를 냈다. 주말을 포함하면 열흘에 가까운 긴 휴가였다. 한 해의 반이 지나가는데 아직 연가의 절반도 쓰지 않은 상태였다. 여름 휴가만큼은 눈치보지 말고 길게 쓰자는 욕심에 덜컥 한 주 휴가를 내고, 그 전까지 미친듯이 일을 말그대로 '해치우며' 그러지 못한 것들은 미래의 나에게 던지고 휴가를 다녀왔다. 코로나 때문에 이번 휴가는 잠시 강원...
* 문송안함 212화를 기반으로 한 날조입니다. * ! 스포주의 ! '클레이오 아세르'는, 날 때부터 성정이 약했다. 신생아일 적에는 다른 아기에 비해 너무 작고 힘없고 여려서, 많은 이들이 얼마 가지 않아 목숨을 잃을 지도 모른다 하였다. 하지만 클레이오는 살았다. 대신 어미가 세상을 떠났다. 마치 아기를 대신해 목숨을 신에게 바친 듯 그녀는 세상을 떠났...
나는 언제부터 유리를 좋아하게 됐을까? 자꾸 시선이 가고, 무의식중에 생각이 나고,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이 보이게 될 때쯤 ‘아, 내가 조유리를 좋아하는구나.’ 하고 깨달았다. 그 뒤로는 일부러 신경 쓰이게끔 행동했다. 유리도 내게 관심을 가지게, 나와 같은 마음을 느끼게. 일부러 대신 책을 꺼내주거나 선반 위로 올리고 있던 물건을 밀어주었다. 그럴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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