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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蓮亭 [연꽃을 구경하기 위해 연못가에 지은 정자] - 세자 유중혁 X 책사의 아들 독자 - 3,465자 왕이 비밀리에 지시한 명령, 그것은 왕실의 대신들이 바빠지기 시작하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각지에서 왕의 아들과 어울리는 사람을 데려오기 위해, 또는 자신의 아이를 이번 세자빈으로 올리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어다니는 대신들이였다. 정작 유중혁 본인은...
-전편이자 프롤로그 유일한 존재 (성인물로 성인만 열람 가능) -세계관 조정있습니다. -언제나처럼 퇴고 잘 못합니다. 開 * 9살의 마지막 날, 김독자는 혼자가 되기로 했다. 그건 어려운 결정이 아니었다. 그것은 제가 책임질수 있는 일이었고, 자신이 자신을 결정한 일이었다. 자신의 어머니가 제 주변인들에게 훌렁 자기를 맡기는 것 보다는 훨씬 책임감 있고 정...
선동과날조 너무재밋다...히히...+ 중독..이긴 한데 중+독에 가깝습니다 낚시할의도는없엇습니다 째송합니다 ,,,,,,,,
김독자가 게이 친구 대타로 소개팅 나갔다가 유중혁 만나는 거 보고 싶다. 근데 웃긴 건 유중혁도 친구 대타로 나온. 김독자는 구색 맞춰주다가 에프터 신청 안하면 되겠지. 적당히 밥만 먹고 헤어져야지. 이러고 나왔는데, 눈 앞에 나타난 소개팅남이 끝내주게 잘생겼네?! (와 씨 저런 이기적인 얼굴로 게이라니 진짜 인류의 손실이다.) 이러고 얼굴 보면서 감탄유중...
대륙을 제패한 젊은 황제의 개선은 웅장하고 화려했다. 왕조의 상징인 검을 든 검은 사자를 새긴 깃발이 바람에 휘날렸다. 그 뒤로 병사들과 전쟁포로들, 갖가지 전리품의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전쟁포로들이 황제가 제패한 국가와 민족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수레에 실린 황금과 보석, 조각품 등이 햇빛을 받아 번...
시나리오 이후, 김독자는 뒤늦게 자신이 유중혁에 관해서 아는 게 별로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는 게 별로 없다니? 아니, 그는 전부 알았다. 적어도 여태까지 유중혁이 한 선택과 행동들에 관해서는. 1863번의 회귀를 거듭한 모든 유중혁의 생과 사를 몇 번이고 탐독한 덕분에. 그러나,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그런 생각이 들고 말았다. 나는 유중혁...
셋. 친구 사이에 충분히 무릎에 앉고 팔짱을 끼고 할 수 있다. 유중혁과 김독자가 하면 보통 친구 사이가 아닌 듯 행동했지만 말이다. 이 이야기는 2학년 2학기 때의 이야기다. 학교가 아무리 히터를 빵빵하게 돌린다고 해도 등교 시간에는 추웠다. 지구고는 아이들이 존다는 이유로 1교시 시작 무렵 서서히 히터를 가동하기도 했지만, 환기다 뭐다 해서 창문을 열어...
*트리거 워닝 : 가정폭력 학교폭력 범죄 묘사 있습니다. *자체 세계관이랑 전독시 짬뽕시켜서 만든 잡탕밥같은 무언가 *중혁x독자 베이스 유한킴 나옵니다. *탈고같은 거 안해서 중간중간 어색한 부분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쓰고 싶은 내용 막 쓰고 있습니다. 한수영에게는 글 쓰는 취미가 있었다. 한수영은 어린 시절 김독자의 곁에 ...
00. 시나리오가 끝났다. 평화로운 세상을 돌려받은 살아남은 자들은 다시 제 삶을 쌓아갔다. 다시 학생이 된 이지혜와 이길영, 신유승은 착실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했다. 신체나이와 정신 나이는 같지 않았지만, 평범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게 마음에 드는지 반 친구들과는 달리 등교할 다음날을 기다렸다. 군인으로서의 삶을 포기한 이현성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
“김독자.”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가 있었다. 멍한 정신으로 김독자는 그를 둘러싼 주위를 인식하기 위해 노력했다. 10시 즈음일까.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이 느긋하다. 고개를 들면 커다란 남자의 얼굴이 보인다. 유중혁이었다. 아침부터 얼굴이 열일이네. 시덥잖은 생각이다. “네가 제일 늦게 일어났다.” “이상하다, 어제 일찍 잤는데.” 멋쩍은 지 머리를 긁...
김독자는 사실 생일에 대한 기대를 가져본 적이 없었다. 초등학생일 때 같은 반 애들은 다 하던 생일 파티는 커녕 생일 케이크에 초를 붙여본 적도 없었고, 생일 선물도 한 번 받아본 적 없었다. 남들에게 생일이 ‘축복 받는 날’이라면 김독자에게 생일은 ‘아무것도 아닌 날’이었다. 그저 언제나 흘러가는 일상 중 하나 일 뿐. 그래서 김독자는 생일에 특별한 의미...
한가로운 대낮이었다. 대로로 사람들이 지나갔다. 두 사람은 카페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과 차들을 바라보았다. 초록 불이 깜빡거리다 이내 빨간불로 바뀌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김독자는 테이블에 팔꿈치를 댄 채 턱을 괴고 창밖을 봤다. 유중혁은 그런 김독자를 바라보았다. 잠시 후 테이블 위에서 진동벨이 울렸다. 김독자는 자리에서 일어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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