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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레이븐 ! " 탕! 날카로운 총성과 함께 시야가 붉어진다. 이런. 머리를 맞았나보군. 저 멀리서 달려오는 젠이 보인다. 분명 화내겠지. 충동적이었던 건 인정하지만 그를 향한 총구를 보는 순간 내 발은 이미 총알의 경로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어쩌겠는가, 이미 벌어진 일을. 나를 향해 그가 도달하기 전, 내 의식은 저 너머로 사라졌다. . . . 사...
잘생긴 남자였다. 잘생겼다는 단어는 동사가 아닌 형용사다. 미란 지극히 주관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묘사하는 것은 그릇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확신했다. 잘생겼다. 왜냐면 물구나무 선 채로 상점을 입장했어도 느껴졌을 외모니까. 그의 잘생김은 시각적 요소보다는 차라리 후각처럼, 주변에 은은한 꽃 향기가 흐르게 했다. 포마드로 깔끔하게 넘긴 ...
BGM - Txmy - Ethereal [1 Hour Version] (Slowed + Reverb) 7 아, 잠깐. 잠깐만. 드레이코, 헐떡이는 숨소리가 결국 잡아먹히듯 사라졌다. 연결된 숨이 끊어질 듯 고조되어 해리가 미간을 찌푸렸다. 마치 숨쉬는 것을 잊어버린 것처럼 달려드는 그를 해리가 조심스럽게 달래며 밀어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 얌전히 밀려나...
동면: https://tomuchis.postype.com/post/15766366 루이랑 하루키는 진짜 가족이구나... 긴 이야기가 끝났다. 듣는 입장인 루이가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았기에 침묵이 자연스럽게 공간을 채웠다. 끊임없이 말한 하루키는 목이 말랐는지 생수통을 입에 대고 기울이고 있었다.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면서 마신 물은 입술을 겨우 적실 양밖...
"나와 계약해요." 그 말에, 나를 보는 당신의 표정이 일그러진다. 못 들을 말을 들었다는 듯 나를 노려보던 당신은 이내 아주 화가 난 것 같은 얼굴로, 혹은 비웃는 듯한 얼굴로 손에 쥔 설화를 던져버린다. 초우대교 아래로 날아가는 나의 설화를 무감하게 바라보았다. 고작해야 종이 쪼가리. 내가 태어난 이야기. 그러나 나는 읽을 수도, 불태울 수도 없는. 나...
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학창시절이 끝나고 꿈에 바라던 대학을 들어온지도 1년이 지났다. 돌이켜보면 후회만 남지만 당시 나에겐 그게 최선이었을 뿐이다. 지금 가장 고민되는 건 진로..ㅆㅂ. 진짜 막막하기만 하다. 취준은 다들 3학년 부터 시작한다던데 1년밖에 안 남았잖아 ㅠㅠ 취압은 정말 항상 막연한 미래였는데 이렇게 닥치니까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다. ...
'그렇기에 끝을 맺을 수밖에 없는 우리는, 더욱 가열차게 살아가야 한다.' '우리에겐 찰나밖에 주어지지 않아. 그러니 영원을 바라며, 끝이 온다는 것을 알면서도, 절망해서도 살아야 한다. 성실하게, 온 힘을 다해 소원을 바라면서 살아야 한다. 끝을 맞이할 때 덜 후회할 수 있도록.' 그래서 기사는, 이 시대에 태어나고 말았다. 누군가들의 소원의 결과로서. ...
요 며칠 잠을 좀 설쳤다. 이유는 별것 없었다. 누나가 사람을 죽이는 걸 목격해버렸기 때문이다. "맥. 요즘 안색이 안 좋아 보이는데, 괜찮아? 무슨 일이라도 있어?" 뻑뻑한 눈을 굴려 날 걱정스럽게(그래봤자 무표정이긴 하다.) 바라보는 형을 바라봤다. 빠르게 답하지 않으면 더 걱정할 것이라는 걸 모르는 것은 아니다만, 밤을 거의 뜬 눈으로 지새워 버린 탓...
자유게시판 xx대 익명 05/02 18:23 나 오늘 유튜브 봤는데 장난함? 우리 학교에 그런 이쁜이들이 있었으면 진작 공유를 했어야지 https://www.youtube.com/@Doaniwhatsong_kr 쇼츠 넘기다가 봤는데 우리 학교인거임; 너네 ㅈㄴ 실망이다 👍89 💬5 ★3 익명1 얘네 그래도 신입생 때 좀 유명했던거 같은데.. oo과 애 아녀...
⌘⌘⌘ 태고룡종 넷이 가진 각각의 검 그림자 가르기, 조용히 우는 뇌천, 황폐한 하양, 쏙독새 노란 섬광 ⌘⌘⌘ 슬라그팔트를 대표하는 가장 강력한 기사단, 푸른 기사. 그들의 실력은 확실히 대단했다. 검술로는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오만이었다. 뺨을 스친 화살과 찢어진 로브를 보며 긴장을 유지했다. 이렇게 치열한 싸움은 오랜만이었다. 피가 끓고 흥분이 ...
소설에서, 파리로 이사온 코제트는 어느 날, 심심풀이삼아 풍금 피아노를 치며 '외리앙트'의 한 합창곡을 연주합니다. 치기만 한 것이 아니고 노래까지 따라 불렀는데, 그것을 마리우스가 듣고 말았다는 귀여운 에피소드죠. 여기서 '외리앙트'로 한역된 작품은 '마탄의 사수', '무도회에의 권유'로 유명한 베버의 오페라, '오이리안테'를 말합니다. 여기서 '사냥꾼의...
하.. 아니 그 ... 철왕좌를 가보지도 않았는데 얼결에 다 터뜨려 버려서........................ 그냥 다 죽였음.................................................. 근데 이거 다 죽이니까 강철 수호자 멈추는 걸 못해가지고 ㅠ ㅠ ㅠㅠㅠ ㅠㅠㅠ ㅠ 그냥 힘으로 밀고 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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