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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인 (魏咍璘) - 十九 - 163센티미터 - 46킬로그램 해인아, 좀 여자애답게 지낼 수는 없니? 해인아 사람 뒤에서 가지고 노는 버릇 좀 하지 말라고 했잖아. 해인아, 돈 좀 빌려줄 수 있어? 위해인, 네가 그렇게 잘났어? 해인아, 너 재수 없는 거 알지? 해인아. 해인아. 해인아. 지긋지긋해, 해인아. 해인아. 해인아. 내 이름 부르기 귀찮지도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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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 전주 편 사할린 졸업반 너무 좋다! 는 생각을 쉰내 나는 무궁화호 좌석에 몸을 누이면서 영락은 올해 처음 해봤다. 1, 2, 3학년 때 비교적 빡세게 전공을 들은 덕분에 졸업반이 되어 이틀만 학교에 나가면 됐다. 특히 교수님 면담이 잡힌 월요일은 하해와 같은 대체 공휴일에 걸려 지난 주 목요일부터 내리 일주일을 속된 말로 꿀 빨게 생...
http://posty.pe/uhmqld 이 글과 이어집니다 ----------------------------------------------------- [고민]같은반 애가 날 싫어하는거 같은데.... 작성자 : M(pm 8:30) ----------------------------------------------------- M> 이렇게 쓰면 된...
*표지제외 12P/2000원. *여우묵(+칠석여우묵)X선녀유연입니다 *한 달에 한 번, 달에서 내려오는 유연 선녀에게 꽃을 한 송이씩 주며 청혼하는 여우묵과 선녀유연의 이야기 입니다. *문의및 건의사항은 디엠과 댓글로 받습니다. 구매감사합니다!
[텅 비었네]언젠가의 형에게 들었던 말이다.동아리를 마치고 우연히 시간이 겹쳐 같이 하교를 하던날이였다.열정과 꿈을 가지고 연기를 하던 시절.그 누구보다도 가득 차있는 나에게 형은 그런 말을 했다.화가났었다.욱한 마음에 언성도 높이고 멱살도 잡았던것 같다.형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그저 무표정 하게 나를 바라봤을 뿐이였다.내가 그 말을 이해하게 되었을때...
모든 사람은 그 자체로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고 말하지만, 그 말을 좀처럼 스스로 납득하기 어려운 건 이 사회에 살아있으려면 끊임없이 나 자신을 증명하고 인정받고 그리하여 팔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팔지 못하면 돈이 생기지 않고 그러면 죽거나 죽음에 가까운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그 자체로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말을 진정으로 긍정하겠는지.
*본 시나리오는 류우타마(류타마) 영문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나리오의 개변은 자유롭게 하셔도 무방하나 개변한 시나리오를 공개 및 배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나리오에 적혀져 있지 않는 판정에 대해서는 룰 북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시나리오 개요 PC는 동행인과 함께 마을을 향해 걷는 길입니다. 조금은 가파른 땅을 걷고 있지만 일행과 함께라면 ...
전에는 ko-fi라는 좀 생소한 외국계 후원 사이트도 동시에 열어둬서 설명글을 써놨는데 개인적 사유로 블로그 업데이트가 늦어지면서 ko-fi는 닫아 둔지라 글 내용을 수정 합니다. 포스타입도 후원 막아두기 설정같은게 있으면 막아두고 제가 업데이트 파바박 할때만 열어두고 그럴텐데 그런게 없어서 ...ㅠㅠ... 후원 주시는 분들은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른...
목을 매 죽은 시체를 발견했다. 언제나처럼 혈혈단신으로 공단을 떠나는 녀석을 잡아 진정한 전우는 콩 한 쪽도 나눠 먹는 거라느니, 정보의 독과점은 상호간의 신뢰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느니 장광설을 늘어놓은 뒤에 겨우 동행할 수 있었던 산길이었다. 사실 산길이라기보다는 지역 체육공원과 연결되어 있는 등산로의 초입에 불과했으나, 제법 공기가 서늘하고 빽빽하게...
그녀는 내가 쓴 편지를 읽지 않을것이고 그녀는 내 편지를 버릴 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았기에 나는 울면서 글을 최대한 담담하게 써야만 했다. 당신이 애초에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빌어먹을 사실을 인정하고 인정했다고, 당신만 생각하면 어느 뻔한 남녀의 이야기 마냥 서로 사랑을 했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계속 당신이 생각난다고. 당신의 외로움이 나를 사랑했다는 사...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아 결국 전 남편에게 SOS 를 요청했다. "의논할거 있으니까 한 시간 뒤에 스타벅스에서 만나..." "왜. 무슨 일인데." "...나중에 만나서 얘기할게. 그러니까 일단 나와. 급해." "너 무슨 사고쳤냐?" "비슷해. 그러니까 제발 나와줘." "아 미친. 너, 내가 나대지말랬지. 또 뭔 사고를 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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