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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볼 일은 없겠지만, 보고 있다면 내가 너무 사랑해. 우리가 만난지 이제 언 4년이네, 시간이 너무 빠르지 않아? 우리가 2022년에 만나서 2024년까지 만났는데 너흰 아니여도 난 너무 빠른 것 같아. 평소에 내가 잘 못해줘서 너무 미안하다고 생각했어, 난 이 우정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이게 여기서 막을 내릴 줄 생각도 못했어 이럴 줄 알았으면 내가...
내 사랑아 나의 사랑아 너가 어제 나에게 그랬지 무너진거 같다고 네 인생이 불안해졌다고 힘들다고 내게 이야기했잖아 난 그때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어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았어 내가 왜 눈치 채지 못했을까 한번이라도 물어볼걸 너가 아프다고 했을 때 네 마음은 아프지 않은지 물어볼걸 너와 손을 잡고 길을 걸을 때 오늘 하루는 어땠냐고 물어볼걸 그냥 단 ...
고쳐서 공개하려던 차에, 마침 상호 생일이 왔네요! 이 글은 <상호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너가 원하는 미래도 될 수 있어. 모두가 너를 사랑하니까!> 를 말하고 싶어서 긴 긴~ 5만 자의 길을 돌아온 글입니다. 그래서 생일날 공개하기가… 딱이지 않나? 의미부여해봅니다. 해피 상호 데이! 새까만 공허는 우주를 품고 있어.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언젠가 이별의 날이 올거라고 믿고있었어 그땐 꼭 네 곁에서 너의 죽음을 지켜주겠다고 그자리에서 다짐했었는데 그 약속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너의 죽음에 이렇게 슬펐던건 너의 미래를 볼수없는게 아니라, 네가 죽을때 옆에 있지 못했다는거야. 네 수명은 이토록 짧은데, 이 작디 작은 한몸으로 버틴것도 대단했다고, 내가 슬플때 곁에서 묵묵히 기다려 주던 네가...
<우리들의 사정을 아시나요?> PART8 ''일단 흩어져서 메인컴퓨터를 찾아보자.'' ''난 윗층으로갈테니까 파크모는 왼쪽, 운터는 앞에 정문쪽을 봐줘'' ''ㅇㅋ 그럼 이따봐!'' 그렇게 셋은 각자행동하기로하고 헤어졌다. 파크모는 조용히 앞으로 나아가며 생각했다. '여기 진짜 적진한가운데 맞아..? 너무조용한데..? 아무도 없고..' 그 말대로...
*날조와 개인적 캐해주의!(날조가 매우 심함) *사제 간 미묘한 기류 묘사 있음 *결제는 소장용. 내용x 평화로운 어느 오전... 바리바리 챙겨 온 간식들 나눠주고서, 행복한 얼굴로 자기 몫의 과자 포장을 뜯어 막 하나를 입에 넣은 드림주 빤히 보던 노바라가 그녀를 불렀음. "(-)." "응?" 그 와중에도 자기 과자 하나 집어서 내미는 걸, 괜찮다고 손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들으면서 썼어요: 욕실에 들어와 샤워기로 물을 틀어놓고 한참동안 곱씹는다. 아스타리온이 나를 만지던 손길을, 귓가에 속삭이던 말들을, 살갗에 부딪히던 그의 피부를, 차가운 손을, 그의 웃음소리를, 그의 표정을, 그 아래에 깔려있던 이질감을. 그는 이런 상황이 전혀 달갑지 않다는 듯 억지로 웃고 있었다. 나는 거짓 웃음을 너무나도 잘 안다. 습관처럼 거짓...
※ 기울임체 : 중간에 쪼개는+말 받는 종 ※ 오타는 말투로 간주하여 수정 않았습니다 :) ※ 눅님 썰 백업/커미션 이미지 사용 허락 감사합니다! 아ㅁㅊ의사쌤이 개큰 게이피어싱하고있다고생각하니까 개좋네요ㅋㅋ 양치 안해야겠다.. 실제로 의사쌤 해도 저런 이미지일것 가틈 낮엔 치과로 저녁엔 게이바로 출근하는 의사선생님 같은 거군요 아니개좋네요?? 아까말하신 토...
유료 분량은 여기서 이어져요! 아래는 스포... 하하 이게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어요 이거 빨리 끝내고 원래 하던 일상이나 하려구 햇는데 ㅎ ㅎ 아무튼! 아마 다음이나 다다음 포스트에서 끝날 듯 합니다잉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연희대 캠퍼스 커플 설정입니다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우산 없이 올려다본 하늘에선 비가 섞인 젖은 눈이 내리고 있었다. 우중충하기 짝이 없는 날씨가 내 처지를 닮아 실소가 절로 나왔다. 당신 없이 마주한 첫 번째 하늘이었다. 아침부터 재수가 없는 날이었다. 날씨가 흐리다 못해 어두운 바람에 햇빛도 나를 깨워주지 않아 눈을 뜨자마자 지각 위기였다. 🐶 젠장!...
나는 본부에 자주 가지 않는다. 끽해야 분기별 결산 보고 용으로 일 년에 서너 번 즈음.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해가 잘 가지 않는 하루였다. 왜 그날 가게는 문을 닫았고, 업장 면적 증감 관련 서류를 그날 결제 받으려 했는지. 왜 그날 유난히 본부는 조용했는지, 한가하게 커피를 들고 걸어가는 이들의 말소리가 왜 그렇게 귀에 잘 들어왔는지. 왜 하필 그날에만 ...
제발, 제발 너네의 곁에서 머물 수 있게 해주면 안 될까.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아, 그저... 너네와 내가 행복할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어. 우리에게 이런 소소한 생활은 큰 욕심인 걸까. 나는 이런 행복도 바랄 수 없을까. 네 일에 신경 쓰지 않을게. 아니 사실 그 누구보다 알고 싶었고, 신경 쓰고 싶었어. 하지만 너무 깊은 사연은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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