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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블랙잭에게 있어 돈의 의미는 뭘까? 왠지 모르겠지만 이 의문에 답을 얻기 전에는 절대 블랙잭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고 말한지도 벌써 1년이 훌쩍 넘었군요ㅋㅋㅋ 솔직히 이렇게 오래 걸릴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어떻게든 결론을 내리고 나니 확실히 핵심적인 문제였다 싶었네요. 블랙 잭은 왜 거금의 수술비를 요구하는 걸...
막상 여주는.. 분량이 많지 않은,,;;;; ↓ 사무는 전화 끊고 프러포즈하러 갔답니다 +) 짤트레한 원본 아가들 넘기엽 사랑합니다... 오사무 갓성 표현 위한 말풍선일뿐
요즘 "사기캐" 라는 웹툰에 빠졌다. 진짜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예쁜 데다가 다 사기캐라 스토리도 더 흥미진진 하니까! 밸런스도 맞고... 이중에 딱히 좋아하는 캐는 없지만 웹툰은 재밌게 보는 중이다. 아니, 중이었다. 그런데... "아, 짜증나게 여긴 어디야?" "....저거.. 뭐야? 저거! 저거 뭔데!! 자, 잠시만 경찰에 신고해? 저거 뭐야!!!!"...
햇살이 눈부시게 빛났다. 대적자는 오랜만에 기계 무덤에 방문했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 방문하는 건 아니고, 오랜만에 외눈이 아저씨와 그의 가족들이 보고 싶었다.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이른 오후라 괜찮지만, 저녁이 오면 공기가 서늘해질 것이다. 대적자는 괜히 갈색 머리카락을 한번 쓸었다. 바람이 참 시원하다. 허리에 찬 검이 웅, 하고 울었다. 검집을 손으...
<이 글에는 아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이틴 배경으로 쓰인 글이며 아츠무가 사투리를 쓰지 않습니다, 아주 잠깐 모브 등장, 적나라한 욕설 조금 + 각 타이밍에 맞는 배경음악들을 중간중간 배치하였습니다. 노래들과 함께 열람하길 추천드립니다:) 오래 본 사람도 가끔은 잘 모르겠는데, 잠깐 만난 사랑이라고 잘 알 턱이 있을까. 여전히 시끌벅적...
지브리 작품 중에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하 하울성)이 특히 오타쿠들(특히 나)의 마음을 뒤흔드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중세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 지상 최.강.의 마법사가 수수한 모자장인 소피에게 빠진 점, 도입부와 다르게 꽤나 진지한 주제 의식, 미쳐버린 캐릭터 디자인, 엄청난 성 디자인, 황홀하리만치 너무나도 예쁜 배경 작화, 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동안은 그렇게 두 사람이 함께하는 저녁식사가 계속 됐다. 아무래도 첫단추가 단단히 잘못 끼워진 탓에, 처음 식사를 함께 했을때는 이 사람이 저에게 불순한 의도가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일말의 의심을 지니고 있던 준기도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눈 뒤 질척이는 것 하나 없이 담백하게 헤어지는 흐름이 계속되자 의심의 불씨를 완전히 꺼버렸다. 게다가 인간은 적응...
글을 쓸 때 이용하는 프로그램은 뭐가 있을까? 한글과 워드, 그게 정말 다 일까? 나는 장인이 아니라서 도구 탓이라도 해야겠다. 처음에는 나도 한글에 적기 시작했다. 한글이 제일 보편적이고 나에게도 익숙한 플랫폼이니까. 워드는 정말 나와 맞지 않았다. 있는게 없는 듯한 느낌에 투박한 디자인... 바로 한글로 돌아왔다. 한글에서는 레이아웃도 바꿔봤다. 머릿말...
"..윽!" 늦은 새벽에 에스프레소가 벌떡 일어났다.마들렌은 옆에서 조용히 자고있었고 그 모습을 본 에스프레소가 숨을 천천히 쉬었다. "...하...하아.." 에스프레소가 다시 침대에 누워 마들렌에게 가까히 다가갔다. "..잊은줄 알았는데.항상.." 에스프레소가 말을 하다 멈칫하며 눈을 감았다.에스프레소가 잠든것을 확인하자 마들렌이 눈을 떠서 에스프레소의 ...
두달이 훌쩍 지났다. 뜨지않기를 바랬던 눈은 어김없이 떠졌고. 또 나름 견딜만해져서 가게로 출근해 헤실헤실 잘웃으며 손님을 맞이했다. 가게영업을 마감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엔 열심히 지민이 앨범을 들었다. 핸드폰으로 스밍을 돌리며 집에 도착해도 한참을 이어폰을 빼지않고 식탁에 앉아서 지민이 목소리를 따라 흥얼거렸다. 한손으로는 지민의 싸인이 있는 씨디를 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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