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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츠키슈드림 나: 야식먹자 슈쨩: 너는정말...........알겟다는게야(부엌으로감) (치즈조각가져옴) 나:장난해? 슈쨩: ...........정말답이없군 (청포도반송이더가져옴) (헤어짐) 2. 나는 삼겹살좋아하는데그놈 냄새밴다구 절대고깃집안가구 밥도 ㅆㅃ맨날 샤인머스캣 세알먹고 배부르다그러구 나 많이먹으면 신기한거보듯이 쳐다보면서 에스프레소나 홀짝이...
* HQ 우시지마 와카토시 X 오이카와 토오루 * 본 회지는 원작과 관련이 없는 2차 창작 회지로 2015년 7월 대운동회에서 발행되었으며 초판 가격은 7000원입니다. * WARNING! - 오메가버스, 남성 임신 소재, 가스 라이팅, 비합의적&강압적 관계, 종교적 소재, 고증 없는 시대상 - 일본인 등장인물에 중세-로코코시대 이탈리아 배경&...
-A5, 공백 포함 100p 내외, R19 -오이카와 토오루x카게야마 토비오, 쿠니->카게 요소 있음 -동양풍 오메가버스 -오리지널 캐릭터 있음 -강제성 등 트리거 워닝 요소 -캐해석 주의 그 날은 참 드문 날이었다고, 오이카와 토오루는 떠올렸다. 황제가 자신을 불러 함께 궁 밖을 나가자고 했던 날이었다. 보통 황제의 비밀스러운 유희에는 총애하는 신하...
구두창을 세워 붉은 융단 위에 앞 코를 비볐다. 쓰리피스 수트 위로, 정리가 안 된 듯한 주황색 머리카락이 목선 옆으로 짤똥하게 묶여있었다. 전체적으로 귀여운 소동물같은 이미지다. 사내는 쾌활하게 웃던 눈을 올려떴다. 머리카락마냥 귀엽게 올라간 짧은 눈썹, 영롱히 빛나는 녹안 아래로 입술이 기분 좋은 호선을 그렸다. "주인장~, 꼬냑 한 잔만 줘! 까뮤로....
A5 / 44p / 무선제본 / 7000원 쿠로오 테츠로Ⅹ보쿠토 코타로Ⅹ오이카와 토오루 오랜만에 상의탈의컷 주의네요~^^ 껄껄! #쿠로오이보쿠 #오이보쿠로 #영혼짱친조 #동거 #자취 #일상 #개그 #논커플링 #전연령가 ★통온에서 현장판매 후 남은 수량은 '통판을 부탁해'에 위탁합니다. 행사에 참가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통부 사이트에서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
미안, 역시 어렵다. 떨떠름하게 속삭이고 뒤돌아 떠나는 동급생을 멀찍이 바라보았다. 이윽고 동급생의 그림자가 노을에 타들어가 사라질 즈음, 그는 괜시리 뺨을 긁어본다. 이번으로 열 세번째, 오이카와 토오루가 고백을 거절당한 횟수이기도 했다. 그 밤의 이야기 w. 마감맨/온 “이와쨩, 나 또 차였어.” 차였어. 익숙한 말을 던진 나날이 고리타분했다. 이제는 ...
[Light Steel Blue] 꽤 오래 전 이야기다. 한창 나라에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 때, 나는 그 분쟁의 한 가운데에 존재했다. 이제는 홀로 남았지만 그 때 내 등 뒤를 지켜주던 소중한 동료들이 떠오른다. 같이 지낸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지만 인생의 전부라고 해도 좋을 만큼 소중하고, 또 사랑하는 내 친구들. 오랜만에 그들을 추억해 본다. -...
이와이즈미 하지메 X 오이카와 토오루 막문단과 부제가 이어집니다. 연애는 백해무익하다. 지나고 나면 진리인 사실을, 어찌 그때는 모른단 말인가. 어두운 주황빛 조명 아래로 각각의 사람들이 모였지만 하는 얘기는 다 거기서 거기다. 구남친이 어쨌다느니, 지금 여친이 어떻다느니. 안주로 나온 규카츠를 뒤적이며 생각한다. 인생에 에너지를 쏟을 데가 연애밖에 없나?...
* 하이큐 2차연성 * 사망소재주의 한 여름에 무더운 날, 그날은 다른날과 비슷했다. 놀이터에서 오이카와와 어설프게 티비에서 본 배구선수들의 동작을 배구공으로 따라했다. 그게 질릴 때쯤 우리는 동네의 뒷산에 장수벌레나 개구리를 잡으러 올라갔다. 어른들은 나지막한 산이지만 어린아이들끼리가면 다칠 수 있다고 항상 주의를 줬지만 그 나이대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하...
현관문을 당겨 열자 센서등이 한 박자 늦게 깜박거렸다. 어둑한 복도의 끝에서 저를 반기는 불빛을 앞에 두고 세나 이즈미는 잠시 숨을 골랐다. 밴에서 내려 현관문 앞까지 걸어오는 그 짧은 거리를 조급한 마음으로 지나쳐 온 탓에 호흡이 거칠었다. 그러나 뜀박질이 무색하게도 센서등의 불빛 너머에서 세나를 반겨주는 것은 없었다. 낯선 적막감에 발을 들이며 세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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