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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대 오이카게 오이카와랑 카게야마는 둘 다 배구 국대가 됨. 둘은 연인 관계였지만 올림픽 때 아니고는 각자 다른 나라에서 경기를 뛰기 때문에 만날 시간이 적음. 그러다가 크리스마스 때나 서로에게 특별한 날에 오이카와가 커플로 무릎 보호대 맞춰 왔으면. 오이카와 무릎 보호대는 'KAGEYAMA TOBIO' 영어 철자 하나하나 적힌 무릎 보호대고, 카게야...
Jessie Ware - Say You Love Me *배경음악 연속 재생 : 마우스 우클릭 - 연속 재생 체크
그 날은 아주 운이 나쁜 날이었다. 첫 번째, 강의에 지각을 했다. 교수님은 지각을 아주 싫어했으므로 성적은 안 봐도 뻔했다. 두 번째, 포도 알갱이가 들어있는 음료수를 마시다가 축구공에 맞았다. 덕분에 옷이 끈적끈적하게 젖었다. 세 번째, 그 상태로 겨우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다. 아주, 아주 센 소나기였다. 옷이 다 젖었고, ...
카탈로그에서 본 것보다 훨씬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에 만족스런 미소를 짓는 위주다. 호주머니에 든 폰을 만지작거리며 한시라도 빨리 연인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애먼 유리탁자만 손가락으로 조심스레 두들겨본다.빨리... 빨리 포장해주세요.최대한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눈웃음을 지어보지만 달달 떨고있는 긴 다리가 급한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성큼성큼 파리의 거리...
이 책은: 가상의 19세기 대학도시 배경 근대판타지?BL '서편의 연인에게' 입니다. : 14년도에 처음 판매되었으며 19년도에 재판되었습니다. 아래는 14년도 표지입니다.: 직접적인 수위 장면은 없으나 관계는 암시됩니다. 포지션은 읽어지는 대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IF외전과 선입금특전 글엽서 내용을 따로 포스팅해 두었습니다. 큰 스포일러가 있으니 반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볕이 뜨거운 어느 날이었다. 민현은 과방 2인용 소파베드에 양팔을 베개 삼아 길게 누워있었다. 잠이 올까 말까 하는 몽롱한 의식 속에서 민현은 참을 수 없는 간지러움에 눈을 떴다. 창가를 통해 들어온 햇살이 뺨을 쓰다듬은 걸까? 이제 그만 일어나라는 신호. 나태하게 굴지 말라는 조언. 민현은 텅 비어있던 머릿속에 하나둘 불이 깜빡이며 의식이 돌아오는 것을 ...
*영화 레전드의 등장인물, 크레이 형제의 설정을 따왔습니다. 약간의 영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들은 과연 친구만 일까? 그런말도 있지 않은가. 남녀사이에 친구 없다고. 근데 동성끼리도 친구없을수 있다 생각. 완전히 나의 고정관념을 깨트려준 이 둘. 데뷔전부터 그들은 항상 연습실과 숙소를 번갈아 가며 생활했을거다. 매년 보는게 그얼굴 그 몸일텐데도 뭐가 그렇게 아련하게 쳐다보는건지. 팀내 유일한 친구. 단둘이 같은방에서 취침. 평소 대형도 옆자리....
“ 미안해서 어떡해? 정말 괜찮아? “ “ 진짜 괜찮아요. 점심 되게 많이 먹었잖아요 “ 나는 미안하다는 표정을 얼굴 가득 채운 언니에게 웃으면서 대답했다. 우리는 약 서너시간만에 다시 204호 연구실로 돌아왔다. 걷던 도중 언니의 핸드폰으로 온 문자 때문인가본데, 아무래도 급히 움직이는걸 보아하니 교수님에게서 온 연락인 듯 했다. 그럼에도 아직도 내가 언...
* bgm; 어반자카파 - 목요일밤 * 2017년 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으으, 앓는 소리가 입 밖으로 터져 밤 공기를 울렸다. 수고하세요, 작별 인사가 끝나기 무섭게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는 택시 꽁무니를 쫓다 돌아선다. 양 손 무겁게 들린 각종 선물과 짐들은 모두가 오늘의 주인공인 민윤기를 위한 것들이었지만 실상 하루 종일 소파에 엉덩이...
“마누라, 마누라.”“네.”청년은 빨래를 개고 있던 손을 멈추지 않고 저를 부른 이를 돌아보지도 않은 채로 입으로만 대답했다. 원래대로라면 평생 불릴 일이 없었어야 정상이었을 호칭이건만 위화감이나 거부감을 느끼기는커녕 무척 익숙해져 있는 모습이었다.“아까 세제 어떤 거 사라고 했지?”물론 처음에 그렇게 불렸을 때는 반발한 바 있었다. 하지 말라고도 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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