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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용가지만 가벼운 키스신 있습니다. 대학교 내부의 빈 의자에 앉아서 지나가는 학생들을 구경하던 사이 낯익은 리무진이 눈에 들어왔다. 혹시ㅡ 하는 생각이 채 이어지기도 전에 200km밖에서도 알아볼만한 번쩍거리는 미인이 이쪽으로 다가오고 있는 게 보였다. 여긴 또 어떻게 알았담. 주변의 시선을 장신구마냥 덕지덕지 붙이고 오는 것이 부담스러워 잠깐 눈...
* 타 싸이트에서 연재했던 걸 백업용으로 올려두는 것이라 금액 걸어둡니다. * 두서없이 썼던 글이라 순서가 엉망일 수 있습니다. 1. IF ~ 여우 신 닝 X 관리인 이나리 ~ 1-1. 이나리 신사에서 멀지 않은 작은 마을에 옹기종기 살고 있는 이나리즈. 서로는 아마 대면대면할 거고 신의 존재는 잘 믿지 않는 그런 타다노 남자아이들. 하지만 그중에서 유일하...
그 신사는 예전부터 아무것도 들어주지 않기로 유명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면, 대길을 빌어도 아무 일도 없고, 대흉을 빌어도 아무 일이 없다는 뜻이었다. 아무리 누군가가 와서 악담을 퍼붓고 저주를 빌어도 들어주지 않고, 올해 운길을 트이게 해달라고 해도 신은 거들떠보지 않았다. 그런데도 이 신사는 찾는 사람이 많았다. 다녀오고나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
“세르펜스! 많이 기다렸죠!” “…괜찮습니다.” 그날 이후, 세르펜스가 선우의 말들에 대답하는 횟수는 조금 늘어났다. 그런 변화를 선우가 기쁘게 받아들인 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다. “진짜 미안해요. 이것 좀 가져오느라 늦었어요.” 그렇게 말하며 선우는 언덕을 뛰어오르면서도 소중히 자신이 품속에 안고 온 꾸러미를 보란 듯이 펼쳤다. 그 안에는 각종 새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뭐라는 거야, 이 사람... 석진은 아까 태형이 자기 집 문 앞에 서 있던 순간부터 지금까지가 모두 꿈속에서 일어나는 일 같았다. 대체 본부장이 왜 내 집에 와 있는 건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듣고는 있지만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 내 몸을 닦아...? 뭘 했다고 나한테? 그리고 뭘 언제부터 알았다는 거야... 처음부터 나인 걸 알았어?...
이 만화를 완결지은지 1년만에 또 새 외전을 들고왓다네요 만화를 완결낸것도 놀라운데 외전까지 그리다니 저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외전으로 끝날지 아니면 시즌2로 계속 이어나갈지는 아직 잘 모르겟네요 모쪼록 허접한 제만화 재밋게봐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당신께서 그러셨지요, 사람은 웃는 것이 가장 예쁜 법이라고. 울고 싶었지만 울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제가 그런 말을 듣고 울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당신도 웃어주시면 안됩니까. 그저 제 욕심이니 답은 해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연하지요, 아무렴… 제가 어찌 그러겠습니까. 답을 기대하는 것은 분에 넘치는 일이에요. 현무님, 이것이 제자된 도리가 아니라는 ...
<예고편1> 한 때, 나는, 그런 생각을 했었다. 언젠가는 원래 살던 세계로 돌아 갈 수 있겠지 나 또한 평범하게, 그런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겠지 이 세계에 온 나도, 잠시 동안만. 내 평범하디 평범했던, 인생에서 잠시 내리는 여우비처럼,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겠지라고, 그렇게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그저 이루어질 수 없...
9. 울어, 여우야 영상제 준비가 무사히 끝났다. 한두 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주연의 예민한 체크에 힘입어 준비는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다. 주연이 얼마나 깐깐했으면, 학생회 1학년들 입에서 처음으로 주연 선배 너무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평소에는 절대 예민하게 굴지 않으면서 일할 때는 기준이 높은 주연이었다. 여름의 입장에서는 주연의 모습이 평소와 별...
“……늦었잖아!” 만나자마자 하는 첫마디가 그거였다. 진후는 예랑이의 말에 머쓱한 듯 예랑이의 가방을 들어주었다. 그러면서도 참지 못하고 의문을 입 밖으로 내뱉는다.“……1분밖에 안 늦었는데요.” “또, 또, 말대답하지! 하여간, 누굴 닮아서 그렇게 눈치가 없는지.” “음……. 아빠?” “……그 소리가 아니잖아!” 예랑이가 발을 바닥에 쾅 구르고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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