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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첫사랑>에서 이어집니다. 여름방학 시작하고 치수네 집에서 공부합숙+상성고와의 합숙 에피소드 기반입니다. 여름방학-프롤로그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 멍청이들에게 제발…단 한 번의 기회를!” “이봐, 채치수군, 자네가 그렇게 얘기해도 소용이 없어!” “선생님, 한 번만 봐주십시오. 재시험에선 꼭! 전원 낙제없이 통과하겠습니다…!” “어허…” 간절...
한준휘는, 솔직히 말하면, 자신의 형질에 별 관심이 없었다. 열여덟 살, 교실에서 야간자율학습을 하는데, 갑자기 발끝에서부터 열기가 치솟았다. 참으려 하면 할수록 머릿속을 들쑤시는 뜨거운 열 폭풍 때문에 눈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되자, 이를 악물고 조퇴했다. 고등학교 다니는 동안 단 한 번도 병결을 낸 적이 없고, 체육 수행평가 등에서 늘 A등급을 받는 ...
죽을 생각을 하지 않았기에 유서를 쓰지 않으려 했는데 다들 쓰는 것 같길래 유행타서 써봅니다. (옆에 이건 아닌가 하고 적혀있다.) AAA ㅡ 내 유일한 게임 친구이자 가장 아끼던 사람. 자신을 숨기지 마세요. 대화도 적극적으로 하시고 제가 죽으면 제 게임 아이디랑 비번 드릴테니까 그걸로 게임 많이 하시고.. 팔아도 됩니다. 그리고 매번 제가 다쳐오면 제 ...
다들 제정신으로 할 소리냐고 그게?! 권승도가 냅다 소리를 빽 질렀다. 같이 듣고 있던 류대협이 멱살이라도 잡으러 갈까? 했지만 그건 말렸다. 센티넬도 아닌 짜식이 본부장 멱살을 잡았다간 그대로 아웃이야…. 원민호마저도 한숨을 후 내쉬는 상황에서 정작 이 소란의 한가운데에 놓인 오환은 꽤 담담했다. 야, 오환. 너는 괜찮은 거 맞아? 진짜 괜찮냐고 이 일…...
. *자세참고. 설정상 손과 팔이 잉크에 젖은 펜처럼 검은색인데 자꾸 까먹네. ㅋㅂㅌ애들. 한국고딩AU 이번 가을겨울에 그린 거 너무 없었는데 앞으로는 더 없을 거 같아.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된 채로 끝내버림... 지인분 인장 지원. 화이가 인외가 되면 어떤 모습일까 하다가. 화이 영역이 심해랑 비슷하니까, 해파리랑 물고기를 생각하면서 그림...
때는 199X년 햇빛쨍쨍한 여름이었다. " 호열아 안녕? " 이라는 너의 말에 웃으며 뒤를 보니 나를따라 웃는 너가 보였다. " 안녕 백호야, 좋은아침이야 " 백호는 기분이 좋다는듯 씨익 웃으며 말 했다 " 호열아 나 이번에 최강이라는 산왕공고랑 붙어. 응원해줄거지? " 백호가 산왕공고랑 붙는다니 놀라우면서 얼떨떨한 미묘한감정들이 겹쳐서 느껴졌다. " 정말...
콘서트가 있으니 너무 늦게까지 마시면 안 된다는 그를 술집으로 불러낸 건 자신의 욕심이었다. 멤버들끼리는 라이브가 있던 날 모여서 케이크를 자르고 준비한 선물도 줬지만, 지금 불러내는 건 아라시에 속한 멤버로서가 아니라 아이바 마사키의 생일밤을 독점하고 싶은 사쿠라이 쇼의 의지기도 했다. 약간 더울 정도로 목도리를 높이 둘러 얼굴의 반을 가린 아이바가 사쿠...
19살이 되던 그해 봄, 네가 전학을 왔다. 학기 초였기도 하고 고등학교 3학년인데다 인상이 썩 좋지 않은 너는 오자마자 온갖 소문이 났다. 전 학교에서 동급생을 재기불능으로 만들었다던가. 한 학년 위인 선배에게 하극상을 했다던가. 그런 소문을 듣고 아마 나도 조금은 거리를 뒀던 거 같다. 나도 학교에서 친한 친구가 없어 늘 점심시간에 유일하게 열려있는 구...
있지, 바다 저 아래에서 모래를 퍼가면 파도는 해변의 모래를 가져간대.보이지 않는 밑바닥을 채우기 위해서 말이야. 어떤 바지선은 그것도 모르고 물 깊이 모래를 가져가곤 하지. 넌 모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곤 했다. 그래서 우린 흔하디 흔한 음악 얘기나 음식 취향보다 모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네가 모래에 대한 이야기를 던지면 나는 그걸 물어 다시 네게...
민기에게 남지 않은 기억을 털어봐야 나올 것은 없겠지만, 여상이는 기억한다. 그 때의 그 말들이. 민기는 그저 어린날의 궁금증으로 점칠된 질문과 말일 뿐이었지만 여상이에겐 행복한 관심이었다. 그저 자기를 또래의 남자아이 중 한명으로 볼 수 있게 해준 그런 날이었다. 아. 여상이가 기억하는 그날이란 민기가 말을 걸었던 평범했던 소년의 대화다. 그저 민기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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