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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이 니 입에 담배 물리는 새끼가 진짜 윤정한 나락 보내는 새끼야. 윤정한은 저 말을 똑똑히 기억한다. 대학 다닐 때 친하게 지내던 누나가 술자리에서 주구장창 했던 말이다. 그때는 그냥… 윤정한이 담배를 끊고 담배친구 없어서 저주하는 건 줄 알고 아이 누나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술이나 잘 따라줬던 것 같다. 성격도 좋고 뒤끝 없어서 윤정한이 많이 좋아했다...
w. 넌당연하지않아 체육시간. 오랜만에 여유있는 진도에 체육 선생님은 몸풀기로 짝피구를 하자고 하신다. 으..싫어요 우우 하는 소리는 가볍게 무시하고 남녀가 한 쌍을 이루는 조합을 만드는데 비율이 맞지 않는 지라 여주는 지연과 둘이 하려고 마음먹고 있는 중이었다. 그 때 “고여주. 나랑..짝하자.” “우오오오 뭐냐, 김민재. 용감하다. 우오오오” 갑자기 자...
다음 날 승관은 먼저 일어나 자고 있는 한솔을 흔들었음. " 한솔님, 한솔님! 일어나세여." "아직 새벽 아닙니까." 어제 늦게까지 잠을 들지 못한 한솔은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떠 제 앞에 있는 상관의 얼굴을 봤음. 이거 뭔, 두 볼이 승천할 것 같이 올라와있는 모습에 웃음이 저절로 나왔지. "얼른 서당 가시고 오세요. 저랑 장터 가야죠." "서당은.....
흐려진 시야 사이로 눈발이 휘날렸다. 어둠이 무겁게 내려앉은 가운데 눈송이가 점점이 흩어졌다. 바람의 울음소리가 귓가를 뒤흔들었다. 길지 않은 평생 보고, 듣고, 겪었다. 어쩌면 줄곧 맞서 싸워온 것이기도 했다. 이 버려진 땅에서 하루라도 더 오래 살아남고자. 한 번도 애착을 가져본 적 없는 풍경을 앞에 두고 슈바이첸은 그냥 눈을 감아버렸다. 어쩌면 다시는...
잠결에 돌아 눕다가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저릿한 허리 통증에 깼다. 푸르스름한 새벽녘의 하늘이 창가를 타고 쏟아져 청빛으로 물들인 천장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내 배에 걸쳐져 있던 맨살의 팔이 힘을 줘 나를 끌어안고서야 지난 밤이 플래시백으로 되살아났다. 그러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잤다. 누구랑? 이지훈이랑. 나를 꼬시는 중이라던 그의 말에 아예 굳어버린 ...
부 씨네 늦둥이 막내아들 부승관, 오냐오냐 자라서 그런지 장난끼도 넘치고 철도 없었음. 엄마 토끼 경고에도 할아버지가 아끼는 도자기를 깨뜨려서 집에서 쫓겨나는데, 대문에서 훌쩍이던 승관은 벌떡 일어났지. 어쩌겠어 시집보낸다는데, 승관은 울음을 멈추고 쪼르르 최대감 집 문을 두드렸음. 거기서 나오는 건 최대감 댁 첫째 딸 "안녕하세요! 장가왔어요!" 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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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솔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준휘라고 합니다.” 비슷한 듯 다른 두 사람의 첫 등장장면이었다. -change lover- ‘당신의 X는 당신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울리는 알람 소리에 쳐다본 화면에 보이는 글자는 한준휘가 예상한 메세지였다. 로스쿨 이후 연애기간 1년 4개월. 현재 이별 약 2년 차. 그리고 현재, 한 연애 프로그램 촬영 ...
* 비도, 루각, 짬뽕 님과 함께 했던 암검/당청 4인 앤솔로지 중 제 파트였던 봄을 유료발행 합니다. * 샘플 부분이 제일 앞이 아니라서 그냥 앞부분 전부를 샘플로 공개합니다:) ※ CAUTION 본 글은 소설 [화산귀환]의 당보청명 2차 연성으로, 실제 인물, 단체, 사건 및 원작과 전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별다른 고증 없이 작성되었으므로, ...
커피 님의 자작 캐릭터 향수화 글커미션. 함께 들으시면 좋습니다: https://youtu.be/T_V76Dm42bY Fragrance Theme갓 찾아온 청량한 새벽, 차가운 대기는 번들거리는 뱀의 윤기를 닮아 푸르스름히 물들어 있습니다. 채도 낮은 은빛 겨울입니다. 한숨을 내쉬고 있는 당신의 입김에서 박하향이 미세하게 끼칩니다. 당신이 흉내 내는 친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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