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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청명이 서책을 가져가는데 성공하고, 남겨진 이들은 당황으로 가득 찼다. 그 자는 어찌 무당의 장로를 이겼으며, 이 모든 이들의 추격을 뚫고 빠져나갔는가? 그런 실력을 가진 기재가 중원에 있었단 말인가? 그것이 가장 큰 의문이었다. 주변을 아무리 샅샅이 수색해도, 바닥에 흘러 이미 굳어버린 혈흔밖에 찾을 수 없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서책이 도둑맞았다 하...
이번편은 후기가 스포가 될 수 있어서 끝에 올리겠습니다. 그럼 즐감해주세요 : ) 어쩐지 몽롱한 기분에 국장은 감았던 눈을 떴다. 그러자 국장의 눈앞에 mbcc에서는 볼 수 없는 맑고 투명한 호수를 거울삼아 쏟아질 듯한 별빛이 땅과 하늘의 경계를 허문 장관이 펼쳐져있었다. 이미 이곳이 그대의 몽환경속임을 알고 있음에도 국장은 한낱 인간을 압도하는 장엄한 광...
“…… 어요. 지금…… 있으니까…… 깨는 대로…… 네, 그럼.” 몽롱한 정신의 틈을 비집고 드문드문 말소리가 들려 왔다. 힘겹게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온통 하얀 이불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다시금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다. 영우는 얼굴을 잔뜩 찌푸리며 눈을 몇 번 감았다 떴다. 낯선 방이었다. 으으으. 그는 신음을 뱉으며 머리가 울리지 않게 천천히 몸을 반...
1월 27일. 저녁을 지나 밤이 가까워지는 시간. 아직 겨울의 느낌이 채 가시지 않은 밤공기는 차가웠다. 얼음이 녹기 시작한 강가에서 비릿한 냉기가 올라왔다. 보통 때라면 이런 감상에 젖을 일은 없을 것이었다. 보통 때라면. 그리고 지금은 보통이 아니었다. 왜 그런가 하면- "샤커, 기억해?" 지금 이렇게 내 옆에 막 성인이 된 왕녀님이 있기 때문이다. *...
밤의 거리는 죄악의 맛 꺼지지않은 네온사인과 섞이고 엉켜 구분하기도 힘들어진 음악들은 너무나 달콤했고 모든것을 잊지 못하고 다만 가린 암흑은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을 감각케한다 그 밤을 어쩌면 태양보다 밝게 비출 샛별 나의 유쾌하고 상쾌하며 밝고 즐거운 죽음은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뜨지못한채 저 우주 지평선 너머 어딘가를 비척비척 해매이고 눈앞에선 ...
꼬치 피는 밤 01 ** “재연씨, 정신없었지?” “죽겠어요.” 감독 승한의 질문에 재연은 뼈대가 가늘고 곧은 어깨를 축 내리며 답했다. 가을의 부산, 레드카펫, 야외 무대인사, GV, 언론사 인터뷰에 이어지는 영화제에서 의상과 헤어메이크업을 바꿔 가며 정신없이 하루를 마친 재연에게 모든 일정이 끝났다는 말은 가뭄 속 단비 같은 소식이었다. “고생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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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4일부터 연재했던 <7년의 밤>이 드디어 약 3개월 만에 완결을 맞았네요. 중간에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만, 그래도 끝까지 달려주신 분들과 저 자신에게 감사의 말을 돌립니다 ㅋㅋ 간략하게나마 기획의도와 숨겨진 설정들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여기서부터 스포일러 있음/ * 7년의 밤을 쓰기 시작했던 이유는 매사 가벼운 남자를 연기하...
알페스 , 나페스 X 어느날 밤, 한 사람 아니 범혼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 너만 없었으면 우리 동희가.. " 그 범혼은 슬프기도 , 화난 것도 같은 오묘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 형, 그 아이는 아무 잘못 없잖아 ! " 노란눈을 가진 사람이 그를 형이라 칭하며 말했다. " .. 그 아이도 잘못 없잖아. 한 범혼이 말하자 다들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 외전B 37화~2020년 여름까지 이야기를 다룬 <폭풍의 요람>에서 이런저런 굵직한 사건이 마무리되고, 쌍방이 된 이후의 시점의 이야기가 <7년의 밤> 에필로그에서 등장합니다. 7년의 밤 (에필로그) - 로스엔젤레스 국제공항, 2020년 7월 25일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컴컴한 어둠 속이었다. 우경은 길을 잃은 채로 어둠을 헤매...
당신의 생일은 누군가의 365일에 불과하겠죠당신의 기일은 누군가의 365일에 불과하겠죠아아오늘도 그리운 당신이여왜 저 별처럼 작고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죠아아오늘도 그리는 당신이여왜 저 구름처럼 흐릿하게만 느껴지는 것이죠저는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당신이 저 멀디먼 우주의 별이 되어버린 것은당신이 저 깊은 심해로 가라앉게 되어버린 것은당신이 곧 잊혀지게 될 ...
빛이 비췄다. 한가득 떠있던 구름에도 지지 않는 해가 빛무리를 등에 지고 서있는 그 어느 날. 해를 쫓아가자 말하던 닿는 듯 닿지 않던 닮은 듯 닮지 않은 두 사람. 햇빛은 기울어 사라진 차오른 달의 빛은 희미한 찰나의 시간이 지난 그 때 두 사람을 이끌었던 두 빛과 빛을 쫓던 두 사람은 멀어졌네 닿는 듯 닿지 못한다는 듯이. 닮은 듯 닮지 못한다는 듯이....
포스트 만든 이유 내 트위터 계정은 워낙 잡덕 계정이라 온갖 장르의 트윗이 섞여있어서 빛밤 트윗을 찾기가 어렵다. 그래서 모멘트(링크)를 만들어 빛밤 트윗을 모아 놓고 있었는데 트위터가 이 기능을 없앴다 ㅠㅠ 다행히 원래 만들어 놓은 모멘트는 계속 볼 수 있지만 업데이트를 못해서 앞으로 쓰기에 불편하기 때문에 포스트를 만들어 백업하기로 했다. 원 모멘트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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