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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Gershwin - Rhapsody in Blue 사실 황 사장은 클래식에 별 관심이 없다. 그건 황 사장을 봐 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사실이다. 장 부장이든, 김 전무든, 더 나아가 구청장이나 그 외의 사람들이든. 그러나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건이 있다면 그건 바로 구청장이 데려간 어느 관현악단의 내한공연이었을 것이다. 러시아에...
"공격받고 치료 받을래, 저주 받을래, 아니면 얌전히 입 다물래?" 윅(@ weekoconut)님 커미션입니다 한쪽씩만 본다면 별로 특별할 건 없지만, 각각 색이 다르면서 특이해진 오드아이. 양쪽 색 모두 태어나면서 타고난 색으로 특별히 사고가 나서 눈을 이식했다거나 한 것은 아니다. 풀었을때 무릎까지 내려오는 백색 머리카락은 여러번의 탈색을 한 결과로 만...
Dmitri Shostakovich - Waltz 2, Suite for Variety Orchestra 해일에게 한국은 그다지 반가운 국가가 아니었다. 초등학교도 채 들어가기 전, 해일은 외교관인 부모와 함께 러시아로 떠났다. 한국어보다 러시아어가 더 익숙하고, 김치찌개보다 보르쉬(양배추를 끓인 물에 토마토, 고기, 양파 등을 넣고 비트로 색을 낸 수프)...
2020. 05. 19 묘사 덜어내기, 오탈자 삭제, 이성 판정값 일부 수정, BGM 추천 리스트 전 구간 추가 CoC 7th Fanmade Scenario 헤르츠 (@919MHz) 1부 시나리오 <하이웨이 패스파인더> : https://919mhz.postype.com/post/4009489 시나리오 후기, 플레이 타임 수집 폼 : https:...
부서진 파도는 물결이 되어 또 다시 암초에 부딪히는 것을 끊임없이 반복했다. 그 끈질김이 좋았다. 철썩거리는 소리는 고군분투하고 있는 파도의 목소리라고 여겼다. 햇빛에 청량한 푸르름을 띄고 있는 바다도, 달빛에 어슴푸레 저가 있다는걸 드러내는 새까만 바다도 마냥 좋았다. 멀리있는 것이 흐릿해졌을때 피곤해서라 생각했다. 단지 그냥 피로가 누적되었다고. 스트레...
“진짜 오늘 니 야자 하는 거야?” “...... 그렇다니까. 몇 번을 말해.” 기현이 민혁의 대답을 듣고 호들갑을 떨며 민혁의 어깨를 찰싹 때렸다. 웬일이니 웬일이니! 천하의 이민혁이 야자를 한대! 너 오늘 내 옆자리 앉아야 돼! 맨날 옆자리 비어서 얼마나 외로웠는지 알어? 야 이민혁? 자냐? 민혁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아무것도 올려져있지 않은 책상 위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Part 1. 진리는 만물을 정복한다(1) Part 2. 진리는 만물을 정복한다(2) Part 3. 진리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Part 4. 우리들의, 한여름의 답례제 Part 5. 俐愛(1) Part 6. 夏彦 Part 7. 俐愛(2) Part 8.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Part 9. 제 탓이오 Part 0. 빛과 진리 에츠마타 라라바이는 언제나...
우리가 연주를 하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한두 명씩 회장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중 부모님의 지인이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뭐 어떤가. 연주가 끝나간다. 그래도 아쉽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또 만나서 연주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연주가 끝난 후 나는 두 사람에게 인사를 하고 집으로 달려갔다. 뒤에서 아버지의 고함이 들리지만 무슨 ...
바이올린을 그만두기로 결심한 그날 밤, 나는 내 방에 있던 모든 악보와 악기들을 버렸다. 딱 하나, 바이올린 하나만 두고...입양을 가던 날 나에게 처음 바이올린을 알려준 선생님께서 주신 바이올린이었다. 몸이 커지면 사용하라고 주신 커다란 바이올린. 어차피 연주할 수 없는 바이올린이니까 라는 변명을 하면서 벽장에 숨겨 놓았다. 벽장에 숨겨 놓은 바이올린이 ...
진명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쁜 소식을 전해드려야겠습니다. 전 세계인이 기대하던 피아니스트 쿠 훌린, "광왕"과 바이올리니스트 에미야, 두 연주자의 독주가 한 달 뒤로 미루어졌다는 소식인데요. 무대장치의 추락으로 인한 무대의 보수공사가 그 원인이라고 합니다. 다행이도 두 연주자는 사고가 일어날 당시 그 자리에 없었던 탓에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쿠 ...
"아." 순간 참을 수 없는 통증에 입술에서 신음이 튀어나왔다. 쓰고 있던 칼을 도마 위 한편에 내려놓았다. 팔을 들어 올리자 손가락에서 벌어진 상처 사이 뻘건 피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 제법 깊게 찔렀다. 오랜만에 쓰는 칼날이 무딘 것 같아 힘을 줬더니…. 결국 피를 봤다. "밤?" 그러자 금방 거실에서 놀란 목소리와 함께 굳은 표정의 남자가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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