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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험한 산에 배고픈 쪼꼬미가 있길래 데려와줬지" "하하하 그럼 배고픈 사람 밥 먼저 줘야지 왜 앉지?" "..." 이번엔 노아가 웃었다. "착한 일 하고 온 사람한테~ 칭찬은 커녕. 이 태도 뭐지? 지금 우리 쪼꼬미 눈치 주는거야? " "노아형님 눈치가 아니고" "와 세상이 말세라고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이 집에서 아마 내가 제일 인간미가 남아있지 ...
오늘도 수 많은 심판을 하고 멜모니아궁으로 돌아 온 느비예트가 자신의 집무실로 향하다 이내 걸음을 우뚝 멈췄다. “왜 그러세요, 느비예트님?” “아무것도 아니야.” 느비예트가 자신을 따라 멈춰 선 멜뤼진 에게 말을 하고서 는, 멈췄던 걸음을 다시 움직이기 시작 했다. 심판이 끝난 후에도 끊임 없는 업무 처리를 하던 느비예트가 잠깐 쉴 요량으로 책상 위에 놓...
아무래도 식생이 다채롭기란 어려운 바위 사막 지대인지라, 울다하의 시장에서 찾을 수 있는 식물류는 대체로 다른 지역에서 들여온 것들이다. 마약류의 밀반입이 잦아 검문이 강화된 요즘, 생기 있는 꽃을 볼 수 있는 곳은 그리다니아를 비롯한 각지의 원예 길드와 직접 계약을 맺은 잡화점 몇 곳 정도. 그러다 보니 생산지의 기후와 유통 사정에 따라 가판에 나오는 꽃...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잔인한 묘사가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입니다. 주의해주세요.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결제선 밑으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니님(@algini_) 리퀘로 쓴 글입니다. 앞으로 몇이나 남았을까. 청명은 흐려지는 정신을 애써 다잡았다. 눈 앞의 괴물이 조효했다. 그래, 이...
물 공포증이 있는 나는 물 속에 들어가야만 했고, 물을 너무나 좋아하는 그애는 물 속에서 나와야만 했다. 삐익!!!!!! 탕 호루라기 소리가 울리자 다이빙대에 서있던 선수들이 곧장 수영장으로 뛰어들었다. 딱 한사람. 김여주만 빼고. “김여주야. 너 언제까지 이럴래?“ 정코치님이다. ”죄송합니다……“ ”그래!! 너 물 무서워하는거 백번 천번 이해해. 트라우마...
쓰고 싶은 게 너무 난이도 높아서 연습 겸 이전에 썼던 썰을 글로 수정(및 보완)했습니당 "으아아아아아아아" 인간의 성대로 낼 수 없는 괴성이 아카데미아 근방, 목 좋은 곳에 위치한 집에서 새어나오다, 끊겼다를 반복했다. 엄청난 성대의 주인공, 묘론파의 별, 금세기 위대한 건축 디자이너, 모든 묘론파 학생들의 워너비, 그 대단하신 카베는 자신의 금빛 머리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어느 날, 시오리는 목장 일을 마치고 하츠네에게 받은 마물 도감을 읽고 있었다. - 시오리 : 굉장해…… 이 도감. 눈을 뗄 수 없어…… (이 책갈피도 예쁘고…… 다른 책에도 쓸까. 도감보다 소살 같은 책에 어울릴 것 같고 모처럼 받은 거니까 가지고 다니자♪) - 시오리 : ……언니, 계속 선물을 고민했었구나. 누군가를 위해 열심히 고민하다니…… 언니다...
* 실존 인물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 패디과 고증 개나줘버림 주의^-^ 어장 속 물고기로 산다는 건 어깨를 약하게 잡아 흔드는 느낌에 감았던 눈을 스르르 떴다.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에 눈이 부셨다. 눈을 찌푸려 좁아진 시야로, 풀어놨던 시계를 차며 분주하게 움직이는 이동혁이 보인다. “ 나 아침 수업 있어서 먼저 간다. ” 꺼두었던 핸드폰을 켜...
물 만난 이찬영 "...미안. 내가 괜히 학교 나가겠다고 해서."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듯 말하는 이찬영은 내 눈을 쳐다보지 못했다. 이 모든 상황이 저 때문에 벌어졌다고 생각하는 듯했다. 이찬영이 왜 저렇게까지 미안해하는 지 안다. 나도 눈이 있고 귀가 있으니까. 어제 그렇게 헤어진 이후로 내내 이찬영과 내 이야기를 하는 인터넷을 찾아봤다. 사람...
책 기본 정보 : A5, 중철 속표지, 후기, 인포, 축전 포함 페이지 수 : 40p 문자 수(속표지, 후기, 인포, 공백 제외) : 15165 가격 : 4,000원 요약 : #완결이후시점 #절벽아래에서합니다 #아직안사귀어요 - 소설 완결 이후 시점 - 만장애 아래에 영약을 먹으러 갔다가 탈이 난 몽랑과 자하 -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서는 음과 양의 조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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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유카가 유키에게 물수건으로 비둘기 접는 법을 가르쳐줬다는 설정입니다. *물수건 비둘기가 어떤 모양일지 생각하다가 대충 종이학 모양과 비슷한 것으로 날조했습니다^^ 손에 잡은 물수건이 점차 형태를 갖춰갔다. 회색빛 단발머리 소녀의 신중한 손길 아래로 점차 몸통과 날개가 생기더니 그 사이로 길쭉한 머리가 톡 튀어나오는 것을 분홍머리 소녀가 반짝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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