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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무작정 나 슬프다고 정해주고 싶을 때가 있다. 하루를 보내고 출근을 했을 때보다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향할 때, 특히나 슬플 때가 있다. 귀에 흘러들어오는 노래는 어느 순간 새벽바람에 흔들려 날아가고 멍하니 건너는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깜빡깜빡 거려도 조급해지지 않는 발걸음이 겨우 신호를 아슬아슬하게 지켜낸다. 오늘도 그럴 때가 있다. 일상에 감정 모래들...
같이 올리는 BGM은 제가 쓰면서 들은 곡이라 웬만하면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세용... (꾸벅) 오전 10시 여주는 어젯밤 까먹고 커튼을 안치고 자버리는 바람에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쨍한 햇빛 때문에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끔뻑거리며 잠에서 깼다. 경기가 2시에 시작하니까 12시 반쯤 출발하면 되겠다 싶어 이불 속에서 몸을 더 느적느적 거리며 핸드폰을 켰다...
실제론 저런거 걸고 농구하면 걸리적거리겠죠?
송태섭은 정대만의 한켠에 자신의 자리가 있기를 바랐다. 찾기 편한 후배, 부르기 쉬운 그런 동생으로 말고. 조금 특별하면 더 좋고. 그렇다면 비가 많이 오던 어느 날-정대만은 이날을 좆 빠진 날이라고 부르면 어떻겠냐고 했지만, 송태섭은 절대 그따위 이름을 붙이고 싶지는 않았다-을 기점으로 180도 뒤바뀌어버린 대만과의 관계 변화는 송태섭에게 만족을 주었는가...
[심연도 너를 야옹] "구룱궰" | 사람 말 해야지 우루루룱? 이름 양이 성별/나이/종족 XX/불명/고양이 영물 외관 발바닥 육구 : 검은색 성격 제멋대로인 / 자유로운 / 흥미주의 그는 언제나 제멋대로 입니다. 당신이 아끼는 컵을 깬다거나 어느새 지붕 안 다락방에 들어가있다던가, 하지 말라는 짓은 꼭 하고야 마는 말썽쟁이, 시끌벅적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
1. 혐관 애증 서사 독립운동 시기였음 좋겠음 김도영 지식인? 집안이랑은 뜻을 달리했음 좋겠다 뒤로는 모임 하나 만들어서 이끌어 가는 것도 좋음 비슷한 집안 여주랑 혼인했으면 도영이는 무조건 혼인이 여주 뜻으로만 이뤄졌다고 생각해서 무관심으로 대하기 계속 본가랑 연락하는 거 보고 의심해서 혐오까지 내비췄으면 여주는 여기서 도영이 오랫동안 좋아해서 자기가 뒤...
인지행동치료를 기반한 상담을 시작했다. 이 선생님과는 이미 한 사이클(12회) 상담을 마쳤는데, 지난 겨울을 지내면서 느낀 바가 있어서 다시 찾아갔다. 결국 인지행동치료의 기법은, 상태가 괜찮을 때가 아니라 최악일 때 유효해야 진짜 아닐까? 나는 길을 찾고 싶었다.
- 아 미친, 무슨 새로운 팀장이야. 이게 말이 되냐? 아 꺼지라 해 [ 그니까, 나도 어이없다. 갑자기 무슨 새로운 팀장이래? ] - 하 이팀장님 진짜 좋았는데... 갑자기 왜 그만 두셨대? [ 미국지사로 발령났대. ] - 어? 그럼 미리 신청하신거 아냐? [ 그치, 근데 코로나 때문에 미뤄졌었다가, 이번에 갑자기 발령이 나신거라 자기도 너무 급했다고 사...
욕설, 맞춤법, 띄어쓰기, 왘후 개인적 캐해 주의!! 재밌게 봐주세요🩷 - 그래서 내가..... 산즈 벌써 다 먹은 거야?.. - 응 배불러, 하던 얘기나 계속 해. - 으응.. 내 남자친구 산즈 하루치요. 잘생기고, 체격도 좋고, 싸움 잘 하고, 요리도 은근 하는 다재다능한 남자이다. 정말.. 다 좋은데... 진짜 다 좋은데..!! 딱 한 가지 불만인 점...
사랑이라는 주제로 애인과 사겼던 순간을 적었던 순간을 적어 보았습니다만.. 하하. 얼레벌레로 고백 날린 날은 지금도 흑역사라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그게 좋았다고 하니까 아무렴 어때~라는 넘기고 살아갑니다. 자면서도 어떤 사람만 자꾸 떠오른다면 더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오는 감정일까. 또는 그 사람이 있는 곳을 향해서 만나서 보며 놀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였을까...
*뮤지컬 광염소나타 2차 창작글입니다. *뮤지컬 광염소나타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정신을 차려 보면 늘 그 순간이었다. 그에게 전화를 걸어 작업실로 불러냈고, 그가 작업실 문을 열고 들어오던 그 순간. "이렇게 지냈던 거야?" "으응. 앉아, 한 잔 줄까?" "가자, 짐 챙겨. 너 데리러 왔어." 이 뒤로 이어질 일은 늘 뻔했다. 나를 데려가려...
게임하다가 감정적으로 가서 결국 유치하게 싸우는 레오츠카 🧡: 스오~는 완전 멍청이 공부만 잘하고 팀워크 없는 바보!! 멍청이!!! ❤️: 하? 레오씨야말로 늘 애같은 언행을 일삼는 바보!! 작곡 밖에 모르는 괴짜입니다!! 🧡: 아 그러세요~? 그래서 어제 그렇게 좋다고 애같은 사람한테 매달리셨어요? ❤️: 크아아아!!! 왜 갑자기 그 일을 이야기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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