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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우리는 용신을 숭상하며'사랑의 계명' 과 '전도 명령'을 실현하기 위해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도를 이룬다. 교도비전 예배 의 감격과 기쁨을 체험하기교제 를 통해 피의 나눔 실천하기훈련 을 통한 성숙한 신도로 거듭나기사역 의 현장에 주역으로 활약하기전도 에 앞장서서 크리스탈 성소 채우기 예배안내 1층은 성소, 2층은 저택, 지하는 예배당으로 구성되어 있...
49 거짓과 진실 사이의 천재들 (2) *내용 좀 어려워짐 주의* 눈을 떴다.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었다. 다만 무언가 한 구석이 떨어져 나간 기분이었다. 그게 무엇이었을까. 아, 내 지나간 시간의 감정이었나. “……너 괜찮냐.” 남준이 물었다. 호석은 말없이 창밖을 바라보았다. "사장님은?" 남준은 턱을 긁으며 말했다.
음..제가 단편 써드릴 거라고 열심히 신청을 받았는데요. 지금 리더즈 글은 올라간 상태인데..제 첫 단편이자 호시, 우지, 민규가 나오는 글은....즉, 어느 미친 짐승들이 내 여동생을 노립니다는..4일 동안 열심히 써본 결과..죄송해요. 스토리가 정리가 안 돼요ㅎㅎ.. 죄송합니다, 도겸이 단편처럼 포기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은 도저히 안 써지네요. 이런...
혼자 남겨진 다면 그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나는 혼자 남아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나 쓸쓸하고 그리워하며 살아가고 있겠지
존잘쌤들이... . 글쎄.... . 자꾸 저보고 존잘이래요.... 저 존잘 아니죠? 그쵸? 댓으로 말좀요, 저 존잘 아니죠?
나무를 방금 종이로 만든듯한 거친 편지에는, 손을 떨리면서 쓴 건지 떨리는 손길로도 정자를 유지한, 성실함이 드러나는 글씨체가 쓰여있었습니다. 귀퉁이가 좀 많이 젖은 걸 보아하니... 한참을 더 울었군요. 그 눈물의 무게 이상으로 고민했을, 그의 편지입니다. ...아랑 선생님께.지금 선생님이 이걸 보고 계신다면, 지나가다가 뉴스 속보 한번쯤은 보셨을거라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Cordelia. 코델리아. 1200년의 삶을 살아온 대왕고래, 흰수염고래이다. 탁한 파랑, 탁한 하늘색, 흰색의 신기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머리카락의 길이가 발목까지 온다. 잘 보면 머리카락 위쪽에는 흰색의 그라데이션이 끝부분에는 짙은 파랑의 그라데이션이 존재한다. 의상이 특이한데 치마를 허리에 둘러 끈으로 묶어둔 형식이라 한다. 치마에 있는 물고기...
그래 그렇게 하는 거야 독배를 마시고 약에 취해 미친 듯이 춤을 추는 거야 나비처럼 이 봐 꼬맹이들 벌써 지친거야? 아직 갈 길은 멀다고 벌써 쓰러지면 안 되지 좌절을 맛보고 실패에 굴복하고 죽음을 두려워해 그럴수록 너희 내면의 괴물은 자라나게 되지 그래 그렇게 분노해 너의 분노가 저 높은 하늘에 떠 있는 달에게 닿을 때까지 그럼 나는 너희의 분노를 ...
부엌으로 향하는 발걸음 뒤로 은은한 꽃내음이 졸래졸래 따라붙었다. 보아하니 이번에도 무사히 숙제 제출 기한을 늘릴 수 있을 것 같다. [fate/fgo] 푸른달 by 현생혐생 그건 굉장히 뜬금없는 질문이었다. “제자님, 혹시 집을 싫어해?” “...그런 건 아니지만...” 이 상황에서 들으리라고는 예상도 못한 질문에 절로 말끝이 흐려졌다. 옆에서 민스 파이...
메케너는 쩍 하품하면서 당연하게 복지팀으로 출근했다. 이곳은 늘상 파란색 전등을 켜놔 어두침침하지만, 바닷속에 가라앉은 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었다. 아침에 더 잠이 오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헤세드가 인사 대신 싱긋 웃으며 머그잔을 들어올렸다. 메케너는 씩 웃었다. 그의 커피는 정말 맛이 좋아 아침에 마시면 오늘 하루는 좋은 일이 이어...
즈라, 이 자식 취향이 언제부터 이런 걸로 바뀌었었냐???!!' "긴토키, 무슨 생각을 하는 건가." "시끄럽다, 즈라. 하던 짓이나 계속 하시지." 즈라가 긴토키의 발목을 잡아 제 입가로 가져갔고 이내 긴토키의 발목에 이를 박아넣었다. "윽, 뭐 하는 거냐 즈라." 즈라는 말없이 조용하게 자신이 남긴 잇자국을 핥았다. '아, 또 나왔다 저 표정.' 가끔씩...
P가 미래, 1부터 과거로 제노와 샤를로트의 어린 시절이 나옵니다. 나이는 본문에 언급이 있지만 둘 다 열 살로 동갑인 설정! 제목으로 보는 키워드 #제노 #로판 #빙의물 #폭군남주→여주한정댕댕남 #시한부 여주 #남주 흑화 막고 도망치려고 했으나 #집착남주한테 붙잡힘 #어라? 분명 교화시켰는데? #나 약 찾으러 가야 한다고! 작가님. 저 시비가 아니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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