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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특징 한 쪽 머리를 땋았다. 안경 착용( 웬만하면 벗기지 말자 ).( 캐 시점에서 ) 왼 쪽 눈 밑에 점. 금발 머리 이며 검정색으로 염색 된 머리카락 세 가닥.연 보라색 눈. 그 외 하루사메의 일원 이였다. 죽은 척 으로(!) 하루사메에서 겨우 빠져 나와 숨어 지내는 듯 하다( 하루사메에선 죽었다고 알고 있으며 하루사메쪽에선 살아 있단 것은 친한 사람들만...
타이만(1:1)위주(아마도 전부..)의 시날집일 겁니다. 업데이트(21.11.025) <적의 세계> w.24 이사하기 좋은 날캠핑하기 좋은 날저택의 밤은 그림자가 없다적의 탄생 <팬텀 블루 미스트!> w.24 1부 ~저주받은 보석~2부 ~안개 속 살인자~3부 ~최후의 괴도와~ <메리지 블루> w.청서 Blooming Blue...
0. 급할 때 여느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성의 없는 흰색 기본 봉투였다. 마치 병실에서 처음 일어나던 그 날처럼 길을 잃은 듯한 눈으로 허공을 응시하던 제임스의 시선이 영숙의 손에 들린 봉투를 향했다. 세로로 쓰인 손글씨가 눈에 들어왔다. ‘제임스에게’ 보통 그에게 그런 봉투가 건네어질 때는 으레 돈이 들어있었다. 조의금 넣을 때도 저런 봉투 쓰는 것 ...
너무나도 보고 싶은 나의 소중한 친우, 라더에게. 안녕, 라더야. 오랜만이네. 그러니까… 그 날 이후로, 5년 정도 지났던가. 그간 네게 하고 싶은 말이 있긴 했는데 막상 글로 쓰려니까 조금 쑥스럽네. 이 편지, 내가 처음 써 보는 편지야. 그간 편지를 쓸 상대가 있었어야 말이지. 그러니까, 음, 조금 이상하다거나 하는 게 있어도 넘어가 줄래? 나는 네가 ...
세츠의 약지에서 심플한 은색 반지가 빛났다. 일하는데 거슬리지 않게 한가운데 홈을 파서 작은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것이었다. 굳이 이런 증표가 필요하냐고, 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 같아 서운한 기색을 내보였더니, '네가 아니라 다른 놈들을 못 믿는 거다. 이렇게라도 해놓지 않으면 네게 접근해올지도 모르잖나.' 하는 귀여운 소리를 했었지… 잠시 떠오른 기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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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 스포 후원용 사담 존재함. 모든 빛을 떠안고 스스로가 유일한 빛이 되어 반짝이는 영웅의 모습은 그야말로 참담했다. 그 누구에게도 해를 입히는 일은 없었지만, 동시에 모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영웅의 동료는 그러한 모습을 보며 탄식을 금치 못했다. 누군가가 찾아오면 숨기 바빠 얼굴도 잘 비추지 않는 대죄식자. 동료들이 알던 영웅의 모습은 ...
- 앞선 글들에서 느슨하게 이어집니다. 무기와 민민이 만난 적 없는 두루뭉술한 AU. - 별일없이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정말로. “어서 옵쇼! 두분 손님 이쪽으로 앉으시죠.” “고맙소.” “차 한 주전자 주시오. 요기될만한 떡같은 것도 있으면 같이 좀 내오고.” “예에.” 점원이 길게 대답을 빼며 바삐 사라졌다. 호젓한 길가에 있는 찻집인데도 손님이 제법 ...
아니스씨는 상냥한 분이셨다. 빈민가에서 몸을 팔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강인함과, 연고도 없는 불량배의 자식인 우리 남매를 자식으로 들일 용기와, 땅에 고개를 숙이면서도 잃지 않는 고귀함과, 그 팔로 날 안아주실 때의 그 체온을 나는 정말 좋아했다. 아니스씨를 매장하면서 나는 그런 것을 떠올렸다. 장례는 아니스씨의 손님들이 도와줬다. 마지막으로 아니스씨를 ...
http://posty.pe/40igne (↑원작 소설) "……."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건 참 잘한 결정이야." "……뭐?" "이렇게 다시 없을 남처럼 떨어져 있었는데도 종종 네가 내 눈에 괜찮은 여자애로 보이거나 할 때가 있으면, 너랑 같이 자랐을 때의 난 대체 얼마나 징그러웠을까 하고 생각하면……."
. . . 사랑해. 그게 무슨 뜻이냐고? 하 -.. 형이고 다른 사람들이고 도저히 알아듣지를 못하니까, 답답해서 살 수가 없네. 내 사랑은 그렇다니까. 고루해 빠진 기념일을 챙기고, 장미를 선물하고, 감동적인 키스를 하는 건 로맨틱한 사랑이라며 모두가 선망하면서, 내가 이렇게나 쏟아부어주는 애정은 사랑이 아니라는거야? 설령 내가 불태우고, 억누르고, 가두고...
https://twitter.com/1yQujKY69QG39XL/status/1263415746287169536?s=19 *캐붕과 날조가 존재함니다 *네임버스 기반입니다 네임버스 소울메이트의 네임이 자신의 몸에 새겨지는 것 *** 실은 난 아직도 네임이 생기지 않았다 혹시나 싶어 티키에게 매일 물어보곤 하는데도 몸 어디에도 생기지 않았다고 한다 제발 아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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