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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보며, 재능을 꿈꾸었다. 영재임을 희망하였다. 그러던 나는, 결국 무엇이 되었는가.
당연한 것들에 대해 질문하지 않는 삶은 방관하는 삶이다 그래서 질문이 나를 꼬집고 할퀸다고 하더라도 계속 질문하며 살아가야 했으며 계속 질문하며 살아가야 한다 어떻게 하루를 견뎌내고 사람들이 잠 속으로 숨어드는지, 비명 지르지 않고 기계 같은 일상을 당연히 버텨낼 수 있는지 이해 할 수 없다 당연한 것들이 당연해지는 것이 슬프다
어느 날 나는 사진을 보다가 사람은 따뜻한 피와 살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얼굴은 얼마든지 바늘과 칼로 변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어 기분이 이상했다 그래도 어쩌겠어, 하며 나는 하루를 넘겼다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나는 어떤 말을 할 수 있나. 나는 누구에게 이 고민을 적용시킬 수 있나.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는 게 정말 많이 감사하다는 걸 잊고 싶지 않다. 사랑을 모르게 된다 해도, 소중함을 모르고 싶진 않다.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 내가 어떤 반응을 원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어떠한 반응도 원하고 싶지 않은데 아직 그만큼은 못 컸다...
오랜간만에 만난 친구 바람 불듯 지나가면서 얼굴은 한 번 보게됐다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전부 대답을 하였지만 속에서 올라온 얘기가 서서하게 취기와 온다 감정과 생각이 나오며 낙엽같은 진솔한 말은 하루를 개워내며 온다
어정쩡한 자세 제조기
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카라입니다.
(하나, 둘) 아이~! 안녕하세요 아이들입니다. (하나, 둘) 아이~! 지금까지 아이들입니다.
나를 향한 나의 본능적 적개심. 드러나는 치부가 부식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지름길 하나 없는 인생을 거두절미하고도 행복을 추구했고, 그래서인지 새로운 것들은 떠나갔다. 비로소 대체재의 빈자리가 보였다. 무엇 탓에 달아나듯 자리를 떠났고, 나는 왜 이제야 그들을 마주하는가. 불행이 존재하기에 행복하다는 괴리감이 석연치 않았다.
담배. 담배라니, 나는 그것이 무척 짜증 나기만 했다. 대체 다들 왜 그딴 걸 마시는 것인지. 아니, 마시다? 불다? 어떻게 말해야 하는 지도 사실 잘 모르겠다. 그래, 어렵기만 하다. 무슨 맛이 나는 걸까? 궁금하기도 했다. 사실 너무도 궁금해서, 정말 궁금해서. 옛날에 한 번 마셔 .. 불어봤다. 그래, 그것을 직접 마셔본 소감이라고? 응, 아주 지독했...
가끔 ‘지금까지 무엇을 하며 살아왔나’라는 자조적인 고민에 빠져 한발 한발 걸어왔던 시간을 되돌아본 적 있는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떻게 자라왔으며 어떤 곳에서 어떤 사람들과 함께해왔는지 말이다. 11월의 마지막 날, 가만히 혼자 앉아 되새겨보자. 정말 나는 나를 위해 살아왔는지. 타인을 위해 살아왔는지. 누구를 위해 살아왔는지. 그렇게 돌아본 시간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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