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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기랑 달까지 가기로 해가지구여.” episode 01. 크리스마스 악몽 5 뭔데. 입술을 꽉 물었으니까 말을 한 건 확실히 아닌데 매서운 눈빛이 딱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나를 본 꾹이가 손에 들고있던 알루미늄 캔을 우지끈 우그러뜨렸다. 꾹이와 호석이 형이 연습실 앞에 나와있다가 차에서 내리는 나를 본 것이다. 뭔데. 하는 꾹이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
그의 손이 떨리고 있는 게 닿아 있는 볼에서 그대로 느껴졌다. 그의 빛나는 검은 눈동자가 어두운 방 안에서도 그대로 느껴졌다. 그의 손 끝은 차갑고, 식은땀으로 축축했지만 그럼에도 그의 눈빛은 한없이 깊고 또 확신을 담고 있어 지민의 작은 손이 겨우 안심을 담아 그의 손 위를 덮었다. 천천히 다가와 맞닿은 입술, 코 끝으로 느껴지는 따뜻한 그의 숨결, 그리...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막날 사첵 지민이 굿즈를 입었을 뿐인데 너무 예뻐서 숨멎😭😭😭😭😭 Day3 사첵 지민이 크롭맨투맨에 검정 스키니 너무 예뻐서 숨멎 😇😇😇😇 (매번 숨 넘어감) Day3 브이로그 ㅋㅋㅋ 아 보다가 잠들었는데 마지막에 정국이가 왔더라구요??? 피눈물 ㅜㅜㅜㅜ 밥 먹어버렸다고 칭얼() 거리는 지민이 보고 아주 제 몸이 다 베베 꼬이더라구요 ㅋㅋㅋㅋ 행복하렴 얘두...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로미로미로로미, 롬롬 고마워!!! 아픈데도 불...
정국이 실려 나가는 시체들을 세보다 시선을 돌려 윤기와 석진을 바라보았다. 나머지 한 명을 잡아야 할 거 같아 같이 움직이려다 먼저 이동하는 지민을 보며 그를 따라나섰다. 남준이 그 둘을 보며 개인행동은 안된다며 소리 쳤지만 지민의 귀에 더 이상의 말은 들어오지 않았다. 꽤나 현장에서 멀어졌는데도 흔적을 찾을 수 없어 지민의 얼굴이 더 구겨졌다. 불안한 마...
쓰려고 하고 있지만 언제 쓸지 모르는 수인물... 수인물 특성상 보는 건 괜찮은데 쓰기가 좀 그러해서... 아무래도 판타지니까.. 그래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1. 미묘한 로맨스 : 예전에 썼다가 지운 거. 정확히는 기억 안 나지만 설정은 마법사 정국 × 삼색 고양이 수인 지민 이었음. 그냥 기억 안 나는대로 다시 써볼 예정. 마법 쓰는 게 흔한 건 아닌...
“작가님, 여기예요.” 첫 촬영은 일산의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선배님은 진짜 대단하시구나. 촬영 땐 당연히 평범한 옷을 입겠거니 했는데, 감독은 보란 듯이 수트를 갖춰 입고 있었다. 벌써 몇 벌 째인지, 알고 보면 옷이 수트 밖에 없는 거 아닌가. 자기도 불편하긴 한지, 자켓은 벗어두고,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린 모습이었다. 그 모습도 썩 잘 어울리긴...
“여보세요… 주임님?” “나한테 말하지말고 알아서 해.” “아니 언제는 주임님 말만 들으라면서요?” 전화가 뚝 끊겼다. 대학교 들어가면 살 빠지고 강동원같은 대학 선배가 줄을 선다. 엄마말만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들어온다 와 같은 인생의 3대 거짓말 중에서 제일 큰 거짓말은 ‘가만히 있으면 반은 간다.’ 라고 자부할 수 있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28년...
그날 밤, 정국은 방 문 앞을 서성였다. 왜 나오지 않는 걸까. 벌써 보름도 더 넘었다. 아무리 자기가 미워도 그렇지. 이렇게 까지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 걸까. 이 정도로 지민의 얼굴을 보지 않은 건 정국에겐 난생 처음 있는 일이었다. 사실 정국은 지민에게 사과를 하고 싶었다. 제 말에 상처 받았던 지민의 얼굴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았다. 그 순간부터...
나의 황후 36 "너 이 새끼, 언젠가 사고 한 번은 치겠다 했더니. 이런 대형 사고를 치냐?" "그런 거 아니야." "아니긴." 산부인과의 원장실. 진료실에서 차트를 들고 나온 호석이 한쪽 뺨이 붉게 부어오른 남준을 보며 고개를 내저었다. 누구 작품인진 안 봐도 훤했다. 흰 가운이 아주 잘 어울리는 높으신 양반의 손길이었겠지. 쯧쯧, 혀를 차는 그의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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