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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나페스 1. 변백현이랑 연애하기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우리학교에서 얼굴로 유명하다는 그 변백현과 연애를 하고 있다. 모두들 내가 고백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글쎄.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나는 변백현에게 고백을 받았고 변백현은 나에게 한번 차였다. 우리가 어떻게 이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진솔하게 터 놓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
"종식아." "왜." "만약에 누가 네 코에다 너희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깻잎장을 비볐다고 생각해봐." "아, 씹." "욕하지 말구 끝까지 들어봐." "그딴 상상은 왜 하냐?"
※퇴고 없음. ※진혼 원작에 대한 전반적인 스포일러 암시 있음. 카타콤베Catacombe 션웨이×자오윈란 특별할 것 없는 죽음이었다. 유난스럽게 아픈 것도 아니었고, 주위를 떠들썩하게 만들 만큼 소란스러운 사건에 얽힌 죽음도 아니었다. 그저 평범하게 살다가 내린 눈이 녹아 사라지듯 자연스레 스러진 삶이었다. 조금 쓸쓸하긴 했나? 곁을 지킬 사람 하나 없는 ...
모바일 열람시,우측 상단 톱니바퀴 표시를 눌러글씨 크기를 줄여주세요 :> BGM_Mint Parfait 공개란 [ 휴대폰 체크, 필통 체크, 학생증 체크 그리고... ] 어…! 펜 어디갔지..?! 어어… 내.. 내 사건 파일은 또 어디…!!? 으아아아…!! 외관 POINT!뻗친 머리, 삐뚤빼뚤 카라, 삐질땀 옅게 회색빛이 도는 하얀 머리칼은 항상 여기...
◆◆◇ 슬롯이 전부 까맣게 칠해지면 마감입니다. 작업 과정 신청서 확인→견적안내→입금→입금확인→작업시작→작업완료 후 작업물 전달 가격표 TYPE A : 번역만 txt 파일로-대사 수 적을 경우 1P당 500원-대사 수 많을 경우 1P당 1,000원 TYPE B : 번역+식질-대사 수 적을 경우 1P당 1,000원-대사 수 많을 경우 1P당 1,500원 작업...
-어릴 적 '암'에 납치당한 헤니투스 가문 장녀-여주 학대 속에서 자람 주의-중간중간 날조 있을 수 있음 주의-캐붕 있을 수 있음. 그냥 모른 척 넘어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하, 하하!" 환한 빛이 그들을 감싸고, 눈을 떠 비밀기지의 모습을 확인 한 케일은 실소를 내뱉었다. 웃음을 터트렸다. 이제 곧 이 기지도 사라져, 하얀 별의 전력을 어느 정도...
*공캎에 올라온 외전 소설 읽고 떠오른 글 *개인적인 해석 주의(요셉을 겉으론 상냥하지만 속은 뒤틀린 노인으로 묘사합니다.) *모브 캐릭터가 많이 등장합니다.(그냥 스토리 진행을 위해 등장하는 캐릭터) *모브 여캐가 주요인물 중 하나입니다.(연애X, 역시 스토리 진행을 위해) *글 쓰는 시간이 모자라 어쩌다보니 시리즈물 꽃집 소녀가 그 편지를 받은 것은 지...
본업인 개발에 치여 비정기 연재로 진행됩니다. 많이 구경들 와주세요! :-)
일주일. 길었던 겨울 방학 동안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제대로 정돈도 안 된 도서관에서 아틸라의 제자라는 꼬맹이를 만나 홧김에 모진 말을 쏟아낸 뒤로 벌써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다. 분명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 찾아가 교장실에서 미타리엘과 대화한 후 그 맹랑한 꼬맹이의 스승이 되겠다고 다짐했지만, 꼬맹이는 도서관으로 찾아오지 않았다. '내가 찾아가야 하는 거겠...
신청 감사합니다. *이 글에는 앤드루와 이솝의 배경 추리 스포일러와 이에 대한 커미션주의 개인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삽을 쥔 자에게서는 시취 대신 알싸한 술 냄새가 났다. 붉은 시선이 얇은 눈꺼풀 뒤로 사라지는 것을 나는 숨조차 참고서 지켜보았다. 이토록 무방비한 앤드루의 모습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긴장한 탓에 테이블 밑...
**유혈묘사, 자해묘사, 사체훼손 등의 자극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0] 미셸리아 컴프레사는 그리고 그 균열 앞에 선다. [1] 너를 처음 만난 것은 목련꽃이 피는 대로였다. 나는 산책을 하느라 하느작하느작 꽃잎처럼 걷고 너는 맞은편에서 스승의 뒤를 따라 대로를 따라 느긋하게 오고 있었다. 길가에는 삿된 것이 많아 부러 시선을 돌리지 않을 법도 했는데 너는...
서고에 앉아 날이 저물기를 기다리자 해가 졌다. 단지 그런 날들 중 하나일 뿐이었다고 수해는 생각했다. 낮에는 볕이 찬란했으며 안 하던 짓을 해보고 싶었고, 마침 나무가 있었고, 거기에 올랐을 뿐……. 내려오는 데에 좀 허둥대기야 했지만 발목이 부러지지는 않았다. 다행인 일이다. 산에서 내려가는데 다른 사람한테 업히는 건 질색이었으니까. 천산은, 등산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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