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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INTRO&소개 이번 2018년은 일이 참 많았었죠. 그리고 일어날 일들도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아주 많-이요. 그중에는 제가 지금 이야기 할 일도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잠깐 제 본진장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어느덧 제 본진장르인 '일상'이 원판 한국발매일 기준으로 어느덧 10년이 되가는 시점입니다. 2008년 10월 30일날 한국에...
안녕하세요! 의사입니다! 이 글은 커미션 혹은 레디메이드 표지 공통 신청양식입니다. 특이사항이 있는 표지는 게시글에 따로 표시해 둡니다. 꼼꼼하게 읽어보시고 진행해주세요. ※ 기본 안내 사항을 숙지 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기본적으로 레디메이드 표지는 A5 size, 300dpi, CMYK로 작업합니다 - 제작하는 표지들은 비영리...
[이번 사건 가해자 위치 찾아냈습니다. 지금 바로 문자드리겠습니다.] 요즘 갑자기 터진 사건탓에 시목과 여진은 몇주간 사적으로는 만나지도 못한채 그저 같이 일이야기를 하기위해 만나기만 했다. 그러다가 겨우 시간을 내서 하게 된 조금은 달달한 데이트중 시목은 걸려온 전화를 받곤 표정을 굳혔다. 그런 시목의 모습을 못 봤을리가 없는 여진이였기에 여진은 눈을 동...
그 커다란 나무 아래에서, 처음 만난 자신을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는 아이를 보며 혜주는 다시 한 번 자신의 철학을 상기해야 했다. 첫째, 손혜주는 여름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 둘째, 손혜주는 비를 좋아하지 않았다. 셋째, 손혜주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았다. "우리 꼭, 물에 젖은 강아지 같지 않아?" ...넷째. 손혜주는, 최예림을 좋아하게 된 것 같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무엘 울만이 그랬다. 청춘은 시기가 아니라 마음이라고. 하지만 말이 좋아 마음먹기에 달려있지 이 마음이란 녀석은 생각보다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마음이 변해서가 아니라 상황이 청춘의 몸과 마음을 자꾸만 쥐고 흔들었다. 아직은 의지와 열정이 10대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시기였지만 대한민국에서 직장인으로 누군가에게 월급 받는 직업에 종사한다는 건 ...
안녕하세요 언제나 뻔한 이야기지만 봐주셔서 감사해요 지뢰가없어서 원하시는 커플링이나 컨셉, 플레이, 보고싶은거있으시면 댓글로 써주시길 바랍니다! 요즘 상상력이 떨어져서 잘 못쓰고있습니다.. 극도의 야한걸 봐야하나요.. 한달에 한번씩 하드하게 하드썰 써볼려고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염천에서 날씨나 들여다 보는 위시량이 사직하고 인세人世의 관리로 들어갔다는 말에 하늘의 고관 몇몇은 코웃음을 쳤다. 그 치가 그걸 사직하고 간 곳이 고작 그곳이라는 점에서. 질시는 아니었으나 적어도 천성성 위시량이 더 나은게 아닌가 하는 말이었다. 그들의 자존심인가 아닌가는 모르겠으나 그가 사직하지 오래 가지 않아 균천에서 뒷말이 나올 정도로 어마어마한 일...
이 글은 멋진 대사를 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사라고 특정하기는 했지만 서술이어도 상관없습니다. 정확히는 스토리가 있는 글에서의 '엄청난 문장 하나를 쓰는 법' 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짧지만 의미심장하고, 듣는 순간 헉 하면서 가슴이 철렁하는 것 같은 묵직한 문장. 작품을 읽고 나서도 결정적인 장면으로 떠오르고, 영화에서라면 리뷰에서 ...
am 10:45 청소기를 샀다 아주 어릴 때 코끼리 같은 청소기를 썼는데 그건 몸체 뒤에 달린 버튼을 누르면 코드가 빨려들어가 정리되는 식이었다 그게 재미있어서 일부러 방 밖까지 코드를 늘어뜨리고 버튼을 눌렀었는데 하여튼 새로 산 청소기는 잘 작동된다 pm 1:48 청소하기 싫다 막상 정리된 거 보면 뿌듯하지만 몇 달 동안 방치한 방은 누구라도 치우기 싫을...
"중성화 수술 하러가자 율아."어느날 희연이 굳게 결심한 표정으로 찾아와 말했다."냐...니얏?""냥이 아니야! 고양이는 발정기 오면 엄~청 괴롭다잖아! 어차피 새끼 볼 생각도 없을테니 수술하자!""미우우..."펑"율아!""아니 그건 좀...""건강을 위해서라고!""...살려줘..."땡그랗게 눈을 뜬 쌍둥이가 이 웃어야할 지 울어야 할 지 모를 상황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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