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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저작권법에 의하여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처벌 대상이 됩니다. 산산이 부서질 그 이름-, 파란
달라진 것 하나 없는 일상. 아니, 달라진 것이라고는 이제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쌀쌀한 바람과 함께 살랑거리며 떨어지는 단풍잎이 창밖을 가득 채웠다는 것뿐일 텐데. 카게야마는 왠지 모를 이상함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수업 시간에 몰려오던 잠도 제대로 오지 않아 연필을 굴려가며 시간만 보내고 쉬는 시간에 우유를 한 팩씩 꼬박꼬박 마셔봐도 자꾸만 느껴지는 이상...
7~8주차 참여인 : 쉘핑크, 네아스, 에링네, 테르카 결원 : 테르카 지각 : 에링네 원본 쉘핑크 네아스 에링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크로키 하는데 요즘 어려운거 위주로 해서 그런가 실력이 느는게 눈에 보여서 신기하다!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리가 없는데? 흠 신기하다! 뭔가 음...꾸준히 해도 그런일이 있을 거란 생각은 안해봣다 이렇게 눈에 띄는 형태는 아닐줄 알았음. 신기해라~오늘 칭찬 많이 들어서 좋다. 이걸 또 내 그림에 적용이 돼야하는데 그건 잘 될지 모르겠다. 밥 먹는 여자들을...
"여어, 이창섭~!" "'나 안 치해써엉~' 하시던 그 분 맞나? 깜빡 속았지 뭐야?" 복작복작한 술집 안에 들어서자 마자, 창섭을 반기는 인삿말이 여기저기 튀어나왔다. 그러는 저들도 그때 뻗었던 장본인들이면서. "니네 똥이나 닦아라." 한 마디 톡 쏴붙이고, 남아있는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수저와 젓가락, 그리고 앞접시 하나만 있을 뿐, 제일 중요한 게 ...
아스에게 다들 이렇게 무언가 기념일에는 편지를 쓰더라. 이런 걸 받으면 좋은 걸까? 논문 관련해서 몇 번 편지를 써 본 적은 있지만, 네게 쓴 적은 없는 것 같아서. 처음 널 만난 이후, 벌써 몇 차례 해가 지나갔어. 정말 재밌지? 그토록 오래 붙어있었는데 연인으로써 시간을 보낸 건 이제 고작 100일이라니. 고작 100일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 어...
한창 아이돌에 미쳐있을 때가 있었다. 지금도 응원하는 가수가 있고 앞으로의 일은 모르는 거라지만 아무리 좋아해도 그 시절만큼 온전히 마음을 다 쏟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2012년 데뷔 초 시절부터 한창 멍뭉미로 이름을 날리던 소년, 아마도 웃는 모습에 반했던 것 같다. 목소리가 좋아서, 무대 위 모습이 좋아서, 해사한 얼굴이 좋아서, 그냥 그 때...
오늘은 정신없는 하루였다 급여날이어서 좋았는데 그래도 일하기 싫은 그런 하루 예전에 점을 보러 갔을때 나더러 복권은 안된다고 했는데 그래도 매번 사고있다 되긴할까.............. 되는 날이 오긴 할까 인생에 로또같이 뭔가 좋은일이 생기면 참 좋겠다 만들고 보니 알록달록 직접 끼고 다닐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귀엽다
아싸 내가 맨처음ㅋㅋ 사실 오늘 그렇게 많은 일은 안 했다…. 아침에 눈앞에서 버스 두 대 다 놓쳐서 로얄팰리스 뒤에 있는 정류장까지 걸어간 거 정도? 결국 지각했는데 쌤이 상담하느라 교실로 안 올라오셨음. 내일은 내가 상담인데 벌써 걱정된다. 방금 진학사에 성적 돌려봤는데, 미세하게 정시가 성적 더 높고 내 목표까지 점수 올리면 동국대 경찰행정도 넣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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