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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공 단델로 단델금랑 * 썰체주의 & 오타주의 원래 왕에게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한명만의 왕비가 존재해야 했으나 단델은 그 조건을 깨부쉈어. 단델은 너무 어린 나이 때부터 왕이 되었고 기반이 그리 좋지 못했기에 부족한 기반을 다지기 위하여 정략혼을 선택한 거야. 타국의 왕자나 공주와의 경혼 + 귀족 가문의 자식과의 결혼으로 단델의 왕비는 수...
우당탕탕 Cafe. 천 Face Book Stop! 글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 Stop! Cafe. 천 직원들 월, 수, 금 - 오전 : 나재민 (직원) - 오후 : 이제노 (직원) , 가끔 천여주 (사장) 화, 목 - 오전 : 김정우 (직원) - 오후 : Mark (직원), 자주 천여주 (사장) 주말 - 오전 : 천여주 (사장) - 오후 : 이동혁...
heart of amber, wrought in time culling swiftly, bleeding light smouldering softly, binding time marching forward, left behind fire as shadows clash forgottten footfalls, engraved in ash fire will fre...
다음 날, 명함을 손에 쥐고 고민하던 서준은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지우의 번호를 적었어. 그래, 세탁비는 받아야지. CCTV 뒤져서 사고 친 직원 알아내는 그런 수고를 왜 해, 한지우가 세탁비를 주겠다는데. 깔끔하게 세탁비만 받아내자. 그렇게 마음먹은 서준은 곧바로 지우에게 전화했어. 계좌번호만 불러주면 얼굴 볼 일도 없겠지, 싶었는데 웬걸. 지우는 업...
🍴 #프로필 ⌦ 그래서 지금은 그런 거 없이도 적당히 담담하게 살고 있어 ┈┈┈ ✁✃✁✃✁✁✃ ┈┈┈ 0:00 ━━━━━━━━━●──── 1:29 ⇆ · · · · · ◁ㅤㅤ❚❚ㅤㅤ▷ · · · · · ↻ 피콘 - 갈란드 (Eve cover) ┈┈┈ ✁✃✁✃✁✁✃ ┈┈┈ ❝ 요즘 음식들은 말도 하나 봐여~ ❞ 세상 차암 발전했다, 그쳐. 실실 잘도 웃는 얼...
솔져는 눈을 뜬다. 사방에서 눈이 솔져에게 달려든다. 모두 솔져를 알고 있으며, 목적을 두고 관찰하는 눈이다. 솔져는 그들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이 바늘 같은 분위기도 솔져를 알고 있는 듯하다. 누군가가 준비되었다고 말한다. 맞은편에서 등을 보이고 있던 사람이 알겠다는 뜻으로 손을 들어올린다. 그가 입고 있는 고급스러운 복장에 어울리는 기품을 뒷모습으로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 무엇이든 상관 없었다. 절망의 역할을 가지고 있는 자신이라도, 그저 사람들을 흉내내고 있는 모방품일지라도 이렇게 똑바로 바라봐주고 지켜봐주는 이가 있었으니. 그는 숨을 들이쉰다. 내뱉는 동시에 웃음마저 터져나와 우스운 꼴이 되었을지라도 서슴치 않을 것이다. 본성을 숨기고 있는 금수마냥 이빨을 드러내진 않았다만 언제 그것이 튀어나올지 모르지. 그는 단지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신 제일건강>의 촌스러운 엠블럼 아래. 신 이사가 카우치에 몸을 푹 파묻은 채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다. 실키한 소재의 흰 정장에서는 신 이사의 움직임에 따라 뱀처럼 스륵거리는 소리가 났다. 맞은편에는 몸에 꼭 붙는 검정색 정장을 입은 수행원이 앉아 있었다. 잔뜩 군기가 들어 꼿꼿한 자세...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야구 라인업 분석 이후 LG 언더 비중을 낮춘 것과 SSG 오버를 바꾼 점.. 이것이 너무 아쉽지만 주력 조합인 롯데와 키움 플핸은 적중해 그나마 손해를 최소화했습니다. 해외축구는 라인업과 배당 흐름 보고 선택을 잘했다 확신했는데, 선제골을 넣고도 지키지 못하며 토리노 무승부를 제외하면 아쉬웠던 어제였네요. 오늘은 마킹...
주변공기가 마치 숨이 턱턱 막힐듯 갑갑했다. 그동안 석진의 집에 놀러오면서 한번도 그의 애인이 이런식으로 집문을 열고 들어온적이 없었기에 너무 당황스러웠고 딱히 둘이 뭘 한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눈치가 보여서 정국은 말없이 그대로 얼음이 되어버렸다. "...왠일이야? 연락도 없이" 침묵을 깨고 무던한 목소리로 말을 하는 석진의 모습이 조금 달라보였다. 아무래...
Because it was him. Because it was me. 그러했던 건 그였기 때문에. 그리고 나였기 때문에. Call Me By Your Name Summer 2021, Somewhere in southern France 2021년 여름, 남프랑스 어딘가 4 가브리엘과 저녁 식사는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동네 친구들과 자주 가던 곳에서 앞에 놓...
원작-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239571첫 번역입니다. 어색한 면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오역 및 의역 난무 주의주요 인물의 말을 반말과 슴다체로 번역했습니다. 원본에 쓰인 주의문: 혼부(여러가지 부를 섞어논 것)로 영능력자 패러디입니다.(2ch풍) 본격적인 여름이 되면 여러가지 쓰고싶어...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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