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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눈을 뜨면 보이는 것. 아무것도, 그 무엇도 허락되지 않은 나에게 유일하게 보는것이 허락된 것. 감옥같은 새벽, 창살같은 아침, 수갑같은 저녁 몽환적인 새벽에, 천천히 나의 손에 내려오는 밤하늘의 사랑 하나 나를 지키시겠다며, 이 험한 세상에서 그분들의 후계를 보호하겠다며, 성문을 걸어잠그고, 나의 눈과 귀도 걸어잠그셨네 하지만 나 언젠가는, 내 몸의 족쇄...
시작은 작은 균열에 지나지 않았으나, 선발대가 발을 들인 순간 시스템이 알리는 고등급 던전 알림 및 조속한 퇴로 확보 경고에 공포를 느끼지 않았던 이들이란 없다. 그러기를 몇 주, 네 번에 걸쳐 점점 세를 불려나가며 파견되었던 선발대는 전멸을 피할 수 없었고 급속도로 팽창하는 던전의 세에 제주도의 땅 위에 남아있는 비각성자는 아무도 없게 되었다. 각성자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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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왜 개척자 그대를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개척자라 부르는지 궁금하지 않나? " 아니... 갑자기 사람불러서 다과가 나왔을때 갑자기 저런 질문를 던진다. 실제로 만났을때부터 느낀거지만... 이 남자 나부 선주 장군 [경원]은 "게임" 플레이 때와 달리 이런식으로 날 떠보는 질문을 자주한다. 나[스텔레] 는 어깨를 으쓱이며 대답했다. " 글쎄요 장군께서...
3교시는 비행술이었다. 과목 이름을 듣자마자 아나 아마리는 자신에게 그리 유용한 과목은 못 되리라고 생각했다. 기체를 조종하는 수업이 아니라면 아마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마법으로 인한 비행일테니 당연했다. 드디어 마법사다운 것을 하는 것일까 기대한 그림은 얼굴에 화색을 띠며 말했다. 그러나 마수의 기대와는 달리 비행술 교사는 생초보들이 첫 수업부터 당장...
징크스 “직.접 오실 줄은 몰랐네요.” “조.건 말씀드리려고 왔어요.” ”보통 매니저를 통하거나 소속사하고 컨택 하는..“ ”4년 전, 아니 5년 전엔 왜 직접 컨택 하셨어요?“ ”그야 그땐…!“ 임과장 그만! 주위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 직접 제 발로 찾아온 먹잇감에 재 뿌리지 말라는 뜻으로 홍보팀 팀장 수지가 여주를 째렸다. 민혁의 라디오 출연은 연예...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징크스 집에 들어가기 무서워서 1월 3일을 훌쩍 넘긴 6일에야 집으로 향했다. 그는 자신이 입었던 태준의 옷가지를 야무지게도 개어놓고 나갔다. 집은 고요했고 차가웠다. 암튼 철야 준비를 단단히 했던 지라 다행히 갈아입을 옷들은 충분했는데 미화여사님께서 공문에 뜬 날짜를 넘겨서도 수면실에 머무는 내가 이상했는지 결국 새벽 출동한 총무지원팀 직원에게 구구절절 ...
이 글은 모님(@ jubu_mo)께서 소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권준의 순천 부사 부임 시기를 알 수 없어 장군님의 약력과 일화를 참고하여 설정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만약 아시는 분 계시면 저도 알려주세용. ++불멸에서는 돛베를 선조가 보냈지만, 이 글에는 전라 감사 이광이 보낸 것으로 했습니다. 시점은 전쟁이 일어나기 전 겨울입니다. "오셨습니까, 영감...
이소희의 눈이 바쁘게 박원빈을 좇았다. 매번 사수하던 앞자리도 포기했다. 선생님께 한 소리 들었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대체 왜 난 안될까. 지난 성적표가 나오던 날, 침묵으로 둘러싸였던 저녁 식탁의 공기가 또다시 머릿속에 흡연부스의 담배연기 마냥 뿌옇게 가득 차올랐다. 소희는 아무 말 않았고, 부모님은 그 침묵의 의미를 알았다. ‘한심한 놈’, ...
하이바라 유우의 누나가 되고싶음. 하이바라 드림주가 되고싶ㅇ음ㅁㅁ.. 이 노래를 들으면서 썼습니다! 동생이 죽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동생이 죽었다는 것이 믿고 싶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유우가 죽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그 날은 유난히 먹구름이 낀 날씨였다. 오늘 날씨 예보를 보고 비가 온다는 게 생각나 긴 우산을 챙기고 동생을 마중 나갔...
"어제 들어오지 않았다니요?" "어제 도련님과 나가곤 들어오지 않았어요. 도련님과 함께 보낸 줄 알았는데요." "아니요, 제가 분명 이 앞까지 함께 왔는데..." "분명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나간 흔적도 없었고요." "네... 일단 알겠습니다. 감사해요." 그녀가 갈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 머리를 쥐어감싼 채 고민하다 선유네가 떠올랐다. 새벽에 급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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