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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君とならどんな朝も夜も夕方だって 笑い合って生きていけるんじゃないかと思うんだよ
지친 몸 이끌고 지하철 역에서 나오는데 비가 많이 오고 있어서 아니, 비가 오는 정도가 아니라 사람 날아다니겠는데...? 그래도 야근하느라 이미 늦어버려서 얼른 집에 가야해. 바람 방향 잘 맞춰가며 우산을 이리저리 쓰던 드림주. 결국 얼마 못 가서 우산 뒤집히고 비는 비대로 다 맞은거지. 옷은 젖어서 다 달라붙고 바람 때문에 추워죽겠고, 머리는 짜면 물 흐...
0.1gの誤算, 175R, 403, 9mm Parabellum ANGRY FROG REBIRTH abingdon boys school, absolute area, ACIDMAN, a crowd of rebellion, ANTHEM, Ailiph Doepa, Alexandros, AliA, All I Need, amazarashi, angela, ANGRY ...
*오랜만에 AU가 아닌 일청 연성입니다만 여전히 보시기에 따라 캐붕과 날조가 심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눌러주시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제 목에 드리워진 서슬퍼런 검을 보고도 장일소는 망설이지 않는다. 오히려 베어보라고 도발하는 것처럼, 기꺼워하는 것처럼 되려 누구나 홀릴법한 짙은 미소를 지은 채 피하지 ...
드림주 시간 날 때마다 쌍둥이들 머리 만질 것 같다 집 데이트 할 때가 제일 심한데 손으로 복실복실 만지다가 갑자기 파티쉐 빙의해서 빵 반죽하는 것처럼 주무르기도 함. 쌍둥이들 처음엔 뭐하나 호기심에 그냥 지켜봤는데 지금은 그냥 냅둘 것 같음 드림주가 너무 재밌어해서. "연필 꽂아봐도 돼...?" 자기 소원이라는 드림주에 안 된다고 하지도 못하겠고. 마음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평소답지 않게 갤리온의 거실이 굉장히 차가웠다. 루카, 박사, 그리고 아임 세 사람만이 거실에 모여있었다. 아임은 아무런 인기척이 없는 계단을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 계속되는 침묵을 깬건 눈물을 꾹 참으며 벌떡 일어난 루카였다. "여기 있어봤자 뭐해" "루카?" "루카 씨..." 루카는 잘 만지지도 못하는 갤리온의 메인 시스템을 이리저리 누르며 중얼거렸다....
카쿠쵸 뭔가 드림주 공주처럼 대할 것 같음. 와! 이거 맛있겠다! 하면 먹을래? 하고, 이거 진짜 예쁘다! 이러면 예쁘네. 사러가자. 이럼. 그리고 아침 거르는 드림주 때문에 만나는 날이면 미리 먹을거리 사가고 안 만나는 날에는 카톡으로 밥 먹었는지 확인함. 이 시대의 벤츠남 카쿠쵸. 드림주가 화장 지워달라고 하면 화장 지워주고 씻겨주고 팩까지 다 해줌. ...
"누나 나도!" "신 누나 나도!" "나도 해줘." "오, 뭐야." 바지를 선두로 하루치요와 만지로, 켄이랑 처음 보는 남자애가 카페 안으로 난입해 들어왔다. 와다닥 달려와서 머리를 들이미는 세명의 동생들을 보고 양 손을 들어 마구마구 쓰다듬어 주었다. 어릴때 부터 한놈만 안아주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저들도 안아달라 하던 아이들이었다. 그래, 신사모라고 했던...
"이건 뭐야, 신 누나?" "뚱카롱." "뚱카롱?" "마카롱인데 좀 더 뚱뚱하게 만들어 뚱뚱한 마카롱. 뚱카롱." 푸핫, 뭐야 그거! 웃겨! 꺄르륵 웃는 케이스케를 따라 하네미야 군도 피식 웃는다. 그러고는 두툼한 초코맛 뚱카롱을 한입 베어문다. 참고로 저 초코맛은 에마의 요청으로 만든거였다. 에마는 여전히 초코를 가장 좋아한다. "나도 커피 마시고 싶은데...
"신 누나! 도와줘!" "케이스케?" 우당탕탕 도장 안으로 들어온 케이스케에 놀라 눈을 동그랗게 떴다. 평소처럼 할아버지를 도와 저녁반 수업을 끝내고 홀로 청소를 하고 있던 도중이었다. "카즈토라가...!" "누구?" "친구!" 케이스케의 한손에 매달리다 시피 끌려온 아이를 살폈다. 뭔가가 뚝, 하고 도장 바닥을 적셨다. 피였다.
"푸핫! 이거 진짜 오랜만에 본다...! 이렇게 보관하고 있었던 거야?" "나도 찾고나서 놀랐어. 소중히 보관해 놓는다고 넣어두고 어디에 뒀는지 까먹었거든." 그런거 있지. 잘 보관은 해뒀는데 장소를 까먹어서 잃어버리는 경우. '사노 신이치로는 쿠로카와 이자나가 어른이 되면 결혼하는 걸 생각해 본다.' 다시 생각해도 너무 귀여운 문구였다. 히라가나로만 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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