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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저 밤하늘의 별이 되어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는 사람이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사람들에게 밟히고, 벌레들에게 먹혀도, 꿋꿋이 일어서서 누군가 지혈이 필요할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질경이 이고 싶습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해도 좋으니, 누군가의 지푸라기로 살고 싶습니다. 숨이 턱턱 막혀오는 이 세상에서 보고 잠시 웃음을 되찾게 해줄, 이름모를 파랑색 ...
이 작품은 시점도 순서도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브닝 프림로즈는 클래식한 전개를 위해 추가된 부분으로 역사의 편린이라기에는 판타지인 뇌절의 영역입니다 이브닝 프림로즈는 비엔니스의 시점이 기원전 400년 경 그 이후이기 때문에 비엔니스 그 이후를 배경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브닝 프림로즈는 특정 위치를 배경으로 하여 작품을 그리고 있지 않기에 정확한 시기는 언급하지...
3. 사라진 세 전사 이야기 ☆던바튼 학교 안의 스튜어트와 대화 ☆알비던전에 [타르라크의 로켓]을 바쳐 rp던전 클리어 ☆티르코네일의 촌장 던컨과 여신에 대하여 대화 퀘스트지가 스튜어트에게 가라고 하니 던바튼으로 가야겠네요. 그런데 던바튼에 가야한다니 이 캐캐묵은 이야기를 안하고 넘어갈 수 가 없군요. 여러분 옛 메인스트림이 특히 고되게 기억되는 이유는 지...
탐카베 / 알하이탐x카베 (cp 요소 매우 적음)카베 캐릭터 스토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소재가 조금 우울할 수 있습니다4.0 시점에 쓴 글입니다. 이후 버전의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4.1 나오기 전에는 다 쓸 수 있... 지 않을까요??오타, 캐붕, 날조 주의 예상했다. 오히려 알하이탐이 선선히 고개를 끄덕이며 그러겠다 말하기라...
감누니의 아빠는 누구인가 w. 뮤트 번뜩. 불길한 기운과 함께 눈 뜬 감여주 낯선 천장에 잠시 멍때려. 이불 속 손을 천천히 더듬으니 바닥인 것 같고. 고개를 슬쩍 기울여서 시야에 들어오는 것들을 관찰해. 여긴 어디. 나는... 감여주. 누니 엄마. 미술교실 선생님 줄리엣. 전부 기억하는 걸 보니 정신은 멀쩡하고. 그런데 왜 자수 놓여진 이불을 뒤집어 쓴 ...
☽ https://youtu.be/L8Jtgj8j4tY?si=ASs8eZxFR5w8Un0l … … (당신을 잠식하고 타고 오르는 공포가, 죄책감이 이 순간만큼 정말로 미울 수 없으리라. 죄를 빌며 매달리는 당신을 바라보면서 저는 비탄을 느꼈을까. 나는 당신의 한 번의 사과를 바랐을 뿐이었다. 단지 그뿐이었다. 당신이 이리 슬픔과 괴로움에 젖어 힘들어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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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는 브래들리의 푹 숙인 머리를 습관처럼 쓰다듬으려다 직전에서 멈췄다. 어색해진 손으로 무릎을 짚고 일어나 현관문을 열려는데 문 앞에 쭈그리고 앉은 브래들리가 거치적거렸다. 비키라는 말은 못 꺼내겠고 그렇다고 그 좁은 틈으로 들어갈 수도 없고, 제이크가 머뭇대는 사이 브래들리가 슬그머니 눈치를 보더니 자리를 비켜주었다. 거기에 얼마나 그러고 앉아 있었는...
그것이 가능할 리 없다는 것을, 머릿속으론 알고 있으면서도 끝이 다가옴을 알고 있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당신들은 분명 설명해도 모를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상관 없습니다, 모든 걸 내려 놓았으니 말입니다. [ And Then is Heard No More - Mili ] So which home should someone a...
우주 공간으로 퍼져나가 있는 SH모델들은 일련번호에 따라 위치가 배정되어 있다. SH0001 개체는 지구를 인공위성처럼 돌고 있고 숫자가 하나씩 늘수록, 조금씩 먼 거리에서 안정 지점을 찾아 관측 자료를 보내오고 있다. SH9999 개체는 조금 멀리 있다. 3광년 정도 떨어져 있는데 원본처럼 빛의 속도로 달릴 수는 없기 때문에, 목표 지점까지 가는 데는 5...
"좋아합니다. 정대만 선배." 답을 잃어버린 정적 속에 날씨는 마치 이 순간만을 기다린 것처럼 적당했다. 이상하리만치 기분 좋은 바람은 이따금 목덜미를 스치며 배어 나온 땀들을 날려주었고, 그 흔한 날벌레 한 마리조차 분위기를 만들어 주려는 듯 갑자기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커다란 구름이 막 떠나던 와중이었는지 반짝이는 햇빛이 천천히 두 사람의 머리 위로 ...
“백호야, 나 퇴직해.” 35살의 양호열이 갑작스럽게 꺼낸 이야기였다. 그러니까, 정비공 양호열이 카센터를 운영한 지 10년이 되었을 때의 이야기다. 강백호가 은퇴 선언을 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기도 하다. 양호열은 손목을 내보였다. “파스를 붙였는데도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어깨 관절하고 인대가 손상됐다고 하더라. 앞으로 힘쓰는 일은 하면 안 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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