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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센티넬버스 * 보고싶은 장면만 쓴 거라 급전개 주의, 캐붕 주의, 욕 주의, 약 성인미자 주의 아무튼 다 주의 * 센티넬 패치 가이드 치트 연구원 매뉴얼 * * * 한밤중에 첫 포성이 울리면 쉬잇, 저것 좀 봐! 삐걱거리며 문이 열리고 한 소녀가 베개를 껴안고 미끄러지듯이 들어온다…… 삐걱, 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 한 쪽 발이 끌리는 특유의 발걸음 소...
* 이탤릭체는 영어 대화입니다. 흐름에 중요한 대화만 영문으로 표기해두었습니다. 노로 바이러스
[사랑하는 티에리에게] 이 편지를 보고 있을 때쯤 나는 이미 인간이 아니게 되었거나, 너와 떨어졌겠지. 기만이라고 말할지 몰라도 이해해, 얼마나 황당했을까. 덥석 내 목숨을 걸고 그런 일을 벌였다는걸 들었을 때 네가 얼마나 어이없고 화를 낼지 눈에 선명하게 그려지는 것 같아. 하지만 이건 알아줘, 이건 다 너를 지키고 싶어서 벌인 일이었다는 걸. 처음 네가...
이.... 이게 무슨 일이냐..... 이게... 이게..... 친구냐...? 이놈들... 아주 염병을 떨고 앉았..... 아니.... 그렇다고 해도..... 리 어쩌구 ㅅㅂ.... 이 놈.... 이 놈...!! 요놈 자식들 다 외로움에 쩔어가지고 에이지의 따스움을 한 번씩 맛 봐야 정신을 차리지 하.... 그래서 그렇게 가버린 거야? 하.... 이 바보같은...
비나리 10 신년제의 마지막 날을 기점으로 각국의 정상과 교역․협약 건의 대화가 오간 탓에 다시 바빠진 백현의 해외 순방이 잦아졌다. 가까운 나라의 경우 경수도 동행하긴 했지만, 비행시간이 길어질수록 피로해지고 지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담당의도 되도록 임신 초기이니만큼 잦은 움직임은 피해 달라 권고했기 때문에 백현이 없는 황궁에 경수 홀로 남아있기도 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난 왜 항상 뒷북일까? 섀헌 말렉을 이제서야 알게 되다니... Bite 비싸게 군다고 흥미를 잃을 내가 아니지. 알렉은 오늘 일진이 사나운 날이라 생각했다. 클레리는 평소 같지 않고, 제이스는 그런 클레리가 평소와 다르다며 혹시 자신이 질린 건 아닐까 걱정이란 얘길 늘어놓으며 자신을 놔주지 않았다. 한참 그를 달래주고 집에 오니 클레리에게 칭얼거리는 이지의...
거친 숨을 몰아쉬며 7층에 도착했을 때 달리던 발을 멈추고 잠시 숨을 골랐다. 7층부터는 신중해야 했다. 재수 없으면 나부터 좆되는 상황이었다. 8층으로 향하는 계단은 한 칸씩 조심히 올랐다. 계단에 발을 디딜 때마다 이마에서 비 오듯이 땀이 흘렀다. 머리도 어질어질했다. 힘껏 달려 올라온 탓에 숨이 한참 모자랐다. 애들한테 숨으라고 카톡을 보내야 할까. ...
2019.10.02 나중에 중혁독자 결혼하고 명계에 인사드리러 갔을 때 하데스가 쭈뼛거리면서 집에 필요한 가전제품 없냐고 물어보는데 옆에서 페르세포네가 묵직한 돈가방 던지면서 집이나 한 채 사렴 이미 있으면 별장이라도 사던가 하는 거 보고 싶어짐. 2019.10.03 중혁독자 애 데리고(애는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개연성은 우리엘이 부담해준다 했음) 명계 ...
스샷 백업 요한로드는 뭐다? 찐이다 충고해주는 프람도 최고다 프람의 로드 캐해 완-벽
최진영 문학을 읽지 않게 된 것은 고등학생 때의 일이었다. 그 즈음 나는 사람이 싫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그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당시의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진심 어린 고백이었다. 인간에 대한 혐오가 정점에 있었을 때, 나는 드디어 스스로를 미워하기 시작했다. 어떤 대상에 대해 공들여 말하는 것은 그 대상을 가슴속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다...
9.10. **블로그에 쓴 내용** 아~~~ 오늘 아침까지 깨끗이 캐해 다 정리함. 입장이고 나발이고 때려쳐 ㅋㅋㅋㅋㅋ 이제 깔끔하다. 이제 오늘자에서 내 캐해 땅땅되기만 하면 되는데 과연 오늘자가 내 생각대로 흘러갈 것인지... 그걸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황호가 틀어박힌 이유라 하면 ‘나는 오천 년 동안 뭘 놓쳐 온 것인가’, ‘조의신이 알고서 대비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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