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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노크를 해도 답이 없는 김선우. 중요한 용건이 있어 그의 방에 들어가보자 책상에 엎드려 잠든 그가 보이네요. 일기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금빛 잉크로 써진 글씨가 달빛에 반짝이네요. 어쩌면 일기장을 조금 보아도 괜찮을지도요. 김선우는 여전히 새근새근 잠들어 있습니다.
딸이랑 사이좋게 한컷 ㅎㅎ 호문클루스의 위협 그렇군 그렇게 나는 또 그림자 세계에... 아라트 연금술학회 죽었구나... 소문이구나... 할 마비가 아니다 그러고는 뻔뻔하게 자기는 트러블이 싫다고 딜을 하잖다 원로 왕정 연금술사 레녹스 좀 맛있게생겼네요 벌써호감도 500% 아무튼 4대 왕정 연금술사들이있고 다른 한명이 그림자세계에 있으니 말좀 들어보고 오라고...
「콜레이 : 현재의 콜레이」 / 「그 : 과거의 콜레이.」 콜레이는 여자아이이나, 그녀가 아닌 그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곳은 싫어! 귀신이 있으면 어떻게 해!」 그렇게 외치는 아이를 보았을 때, 콜레이는 아이의 배가 부르다는 생각을 하였다. 콜레이에게 있어 어둠이란 귀신 따위의 영역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 마수가 덮쳐올지 모르는 밤이었으므...
※반말이 나와요.!※ 오늘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찬양대가 있었다. 내가 속한 학생부&청년부는 마지막 순서였다. 뮤지컬식으로 진행했는데 나는 거기서 주역을 맞게 되었다. 역활이 큰 만큼 너무나도 떨렸다. 대사를 완벽히 외우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잘했다고 생각 중이다. 찬양대를 하면서 교회 언니들과 친해졌다. 인스타 아이디도 공유하며 친해졌고 처음에 ...
슈승님 탄신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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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아침부터 소란스러운 소리에 게토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자신의 빈 옆자리를 본다. 따스한 온기는 사라지고 차가운 온기만 옆에 남아있었다. 침대 밖으로 몸을 일으켜 소란스러운 주방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주방을 가서 바로 보이는 모습은 열심히 무언가를 만드는 (-)였다. 그녀의 뒷모습을 본 뒤 게토는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 “스구루...
리프레의 따뜻한 공기가 이제는 조금만 들이 마셔도 추워지는 겨울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이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으면 새하얀 입김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하... 이 맘때 쯤에는 마을에는 할로윈인가 알수없는 축제를 여는 메이플 월드 전역에 나는 축제의 화려한 분위기를 피하면서 그저 홀로 달빛을 맞으면서 죽었다고 생각하지 못한 너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
─우와……. 그러니까, 내가 없는 삶은 사양하겠다고요. 그것 참……. (그는 양손으로 입을 가렸다. 깊게 드리운 앞머리 아래로 눈이 구르는 게 보였다.) ……솔직해도 돼요? 거짓말. 인간은 본질적으로 이기적이에요. 자기밖에 모르는 게 사람이에요. 끝의 끝에서도 제 안위를 우선하지. 그게 우리잖아요. 당신도, 봐요, 정말로 날 생각했으면 그런 소리는 안 했...
센쿠야 남매 센쿠야 사토, 센쿠야 스즈키. 우리 남매의 이름이였다. 단란한 가정이였다. 작은 정원이 딸린 주택, 고양이 두 마리- 시로와 쿠로였다-, 그리고 엄마, 아빠, 나, 오빠. 오빠와 나는 한 살 차이 연년생이였다. 싸우고 물고 뜯는게 당연한 연년생들과 다르게 오빠와 나는 둘이 하나인 양, 그렇게 꼭 붙어 다녔다. 비극은 언제나 예상하지 못한 때에,...
오늘은 생일~! 10분 남긴 했지만요 ㅋㅋㅋ 무려 할로윈 전날이 생일이라니 진짜 멋지지 않나요 할로윈 이브에 태어난 사람…! 뭔가 생일이라 맛있는 것도 먹고 선물도 받고 생일축하 노래도 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굿 그러고 보니 도리벤 파고 첫 생일이네요 좀 감회가 새로운데… 그래도 완결 나기 전에 생일을 맞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을 좀 ...
집에 돌아오자 집의 삭막함이 어째 더 눈에 띄는 것 같았다. 잡다한 물건들을 죄다 치우긴 했지만, 생활감이 없는 건 여전했다. 사람 사는 곳을 다녀오니 황량함이 부각되어 보였다. 두 사람은 돌아오자마자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간단한 식사를 했다. “오늘 오래 걸어서 피곤할 테니 쉬어라.” “쉬는 것보다, 원하는 건 해준다는 말은 아직 유효한 거지?” 호문클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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