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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익명 님의 리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장소는 한겨울 도쿄의 게이바 뒷편였다. 유학생으로 일본에 도착했던 마크가 학비를 벌기 위해 부지런히 일했던 직장이기도 했다. 스미다 강변에 위치한 탓에 뒷문을 열면 바로 강바람을 맞을 수 있었다. 마크는 짙게 내려 앉은 새벽을 걷어내고 쓰레기를 내놓으러 나왔다. 제 몸집만한 쓰레기 봉투를 두어...
광활한 바다엔 끝이 있고, 사람의 손길 없이도 움직이는 노질 또한 끝이 났다. 해변에 정박한 배는 더 움직이지 않아 요섭이 자리에서 일어나 배에서 내렸다. 모랫바닥이 밟히는 느낌에 요섭이 몇 번 모랫바닥을 밟았다. 어째서 이 곳에 모래가 밟히고 있는 게 위화감이 드는 지 알 수 없었다. 본래 여기에 모래사장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건가? "거기, 너! 몸이 ...
#공개프로필 캐치프레이즈 불러오기에 실패했습니다 :( 오랜만이에요. 절 잊은 건 아니죠? 아, 이런 말은 하지 않는게 좋으려나요? 성격 [ 차분한, 다정한, 사근사근한 ] 당신은 그의 첫인상이 어땠나요? 처진 눈 때문일까,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으로 보였나요? 만약 그렇다면, 두번째는 맞다고 할 수 있어요! 그는 차분한, 흔히 말하는 조용해보이는 사람이에요....
시나리오 정보 사용 룰 : 마기카로기아 기본 룰북 + 팬 서플리먼트 《파수꾼》 (해당 서플리먼트 링크)추천 랭크 : 3추천 인원 : 파수꾼 1페어(GM 1명 + PC 2명 or GMPC 1명 + PC 1명)리미트 : 6사이클플레이어 난이도 : ★★★☆☆ (특수 규칙을 활용하여 핸드아웃을 획득해야 하는 구간이 많습니다.)GM 난이도 : ★★☆☆☆ (전형적인 ...
1. 강요한은 이따금 넓은 하늘을 눈에 담는 습관이 있었다. 아버지가 집을 나서면 빛조차 제대로 들지 않는 지하실에서 나와 집 근처에 있는 동산을 올랐다. 그곳에서는 사람은 물론이고 작은 동물이라든지, 풀이 많은 곳이라면 흔하게 볼수있는 곤충들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요한은 그 동산의 그런 점들이 마음에 들었다. 살아있는 것들은 감정을 가지기 때문에 없는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영상을 재생해주세요 > 내가 무엇인지 기억나지 않을 무렵부터 내 머릿속을 채우던 말들이 있었다. 나를 채우던 당연한 말들. 내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말들. 환청 같은 것도 아닌 내 안의 영혼들이 속삭이는 목소리. 그녀에게 목소리에 대해 묻자, 웃으며 답해주었다. " 난 절대로 그 마음에 답하지 않을거야 제로. 네 쓸모와 성과에 따라서 널 가늠...
『너와 내가 있었다는 증거를 남길 방법이 없다면...』 ... 어떻게 해? 있잖아. 내가, 훨씬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걸 얘기해볼까. 僕がずっと前から思ってる事を話そうか ※안내※ PC 버전으로 작성 되어 있는 프로필입니다. PC로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만, 모바일로 열람하셔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노래 가사, 시의 구절, 책의 문장과도 같...
어쩌다가 이렇게 빠져버렸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다. 정말 어쩌다가 빠져버렸을까? 큰일이다 정말. 요즘의 최빛은 울화통이 터질 것만 같았다. 이유는 알고 있다. 바로 n개월 차의 어린애인 때문이다. 그러니까 제 어린애인. 바보 같은 한여진은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착해서 인기가 많다. 그리고 중요한 건 한여진만 그걸 모른다. 그래서 n개월 차 애인인 나는 매우...
+유혈묘사 있습니다!! ('11화 예고에서 다친 게 익준이라면' 라는 전제를 두고 작성했습니다.) +참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나태한 주인장의 잘못입니다... ㅠㅠ +소재함을 다시 엽니다! 많은 소재 신청 부탁드려요! [ https://asked.kr/astrasom419 ] 데코 27 - 소녀해부 "채 교수님! 지금 ER에 환자 한 분이 들어오셨는데 ...
"쮸릅 쪼로롭" "야이 시끄러워" 잔소리하는 동혁을 째려보며 테이블에 팩 소주를 팍하고 던졌다. 다 튄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동혁에게 오징어 하나 물려주곤 과단톡이나 들락날락했다. 어차피 늦은 시간이라 아무도 톡을 올리지는 않겠지만 심심한 손가락을 달래려면 별다른 방법도 없었다. "너 근데 팀플 남은 거 아니였나?" "입을... 좀 조심히 놀려줄래?" ...
#クロウ・ホーガン生誕祭2021 "뭐야? 갑자기 비가 오잖아?" 청명하게 맑던 오후의 하늘은 그렇게 끝이 났더라, 아무것도 칠하지 않은 깨끗한 구름이 언제부터인가 누군가가 검은색 크레파스로 칠해버렸는지 먹구름이 되어서 돌아왔다. 더군다나 원 플러스 원으로 하늘에서 누가 울고 있기라도 한지 비도 쏟아졌다. 당연히 예상하지 못했던 비여서인지 가볍게 산책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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