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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43년, 지구는 온갖 환경 문제 및 자원 부족으로 인해 혼란스러웠고 한정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의 전쟁이 불가피했다. 강대국들은 세고 강한 무기를 개발하며 힘없는 나라들을 하나둘 무너뜨렸지만, 여전히 그들에게는 더 강력한 무기가 필요했고, 대한민국은 이에 국가 보안 '코드 BH6-C'를 선언,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비밀병기(秘密兵器)를 제조...
“가이딩 좀 해줘” “자존심 상해도 그런 말은 잘 하네요” “너는 목숨 달린 일에 자존심 부리니?” “에이- 아직 수치 괜찮은 거 같은데? 참을성 좀 기르지” “진짜 죽여버릴까” “누나가? 날요? 웃긴다, 그거 자살하겠다는 거죠?” “…좆 까 너 아니어도 가이드 많아” “받아 먹을 수는 있고? 내 가이딩밖에 안 먹잖아, 누나” 이 좆 같은 대화를 몇 년째 ...
作ㅣ샛별 슬기로운 하숙생활 " 아 망했네.. " 잠깐 눈만 붙인 것 같은데 일어나보니 다음 날 아침이다. 내일이면 학교를 또 가야 하네.. 가기 싫다. 아란이 한숨을 내쉬고는 침대에서 일어난다. 여전히 문제집들과 책들로 인해 어질러진 책상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아란은 조금 헝클어진 머리를 손끝으로 빗는다. " .. 공부해야 하는데. " 공부를 하더라도 맨정신...
🌤️Remember Dangerous High-Teen - 짝사랑 트라우마의 역사 내 청춘과 함께한 짝사랑이 너덜너덜해졌을 때.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면 지독하게 붙어 다니던 나재민과의 껍데기 우정을 집어던지고, 많은 사람을 만나 다양한 경험을 하리라 다짐했다. 짝사랑 따위 두 번 다시 하지 않겠다던 물러터진 다짐은 역시나 오래 가지 못했다. 동혁이를 처음...
열여덟의 순정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2. 여주는 늘 그런 상상을 했다. 10년 전 그때 동혁이 정말로 죽었을까? 실은 죽은 게 아니라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거나, 혹은 충격으로 인해 기억을 잃었다거나 그러지는 않았을까? 혹여나 그 아이가 정말 죽은 게 아니라면. 그래서 다시 그 아이를 만난다면.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동혁…” “손 좀 놔주시죠.” ...
그들의 사랑에 어떻게 제목을 붙일 수 있겠는가. 태어나봤자 짐보다 못한 새끼가 동혁이었다. 출생 신고조차 하지 못한 동혁은 존재가 김 회장네 소유였고, 물건이었고, 짐이었다. 동혁은 5살 때부터 김 회장네 집에서 일을 했다. 김 회장에게 갚을 수 없는 빚을 진 제 부모 탓이었다. 동혁은 남들이 유치원을 다닐 때 설거지 하는 법을 배웠고, 남들이 초등학교에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언제는 잔소리를 심하게 했다. 만난지 두 달 좀 지났을 때 처음으로 했던 말을 정확하게 6번째 반복하던 날이었다. 6번 모두 똑같이 나는 조수석, 이동혁은 운전석. 내 쪽을 보며 입을 축 늘어뜨린 채 얘기를 듣던 이동혁이 이제는 내가 아니라 운전대를 보고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걔는 무표정으로 변해갔다. 그렇다고 화내지도, 한숨을쉬지도, 않았다. 아무튼 아직...
W. 장미 01. 정재현 "너 울게 하고 싶지가 않았어." 02. 김정우 "나랑 좀... 울어주지." 03. 황인준 "울지 마. 내가 갈게. 내가 갈게, 거기 있어." 04. 이동혁 "맞는 거 같은데, 너 좋아하는 거."
Rewind 프로게이머 이동혁 1. 여주는 아침 일찍 집 근처 카페에 자리를 잡고 과제를 시작하였다. 워낙 집중력이 좋은 편이라 한 번 집중하면 2시간 정도 눈을 떼지 않는다. 그래도 집중력이 좋아 과제가 빨리 끝나는 장점이 있지만 주변의 연락을 빨리 받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여주는 잠깐 쉬기 위해 핸드폰을 켜니 설아에게서 문자가 많이 와있다. 설아😁 ...
03. "김여주! 아까 그 남자애 이름이 뭐야?" "누구?" 체육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여주는 반 애들의 질문 공세를 받았다. 반에 돌아와 옷을 갈아입고 다음 교시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그랬다. "완전 친해 보이던데." "아, 초딩때부터 친구야." "초등학교 동창? 와 완전 친하겠다." "그치. 제일 친한 애들이야. 아우, 진짜 이거 갈아입는 거 너무 귀찮...
EP. 02 포카리 요정 X 질투의 요정 O “이동혁이 날 좋아한다고?” “어제도 말했지만 남자들은 여자애를 막 안아주지 않아.” “······.” “언니 말 믿어라, 연애 횟수만 수두룩하다.” 유나린은 어제부터 계속 이동혁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을 해왔다. 나는 반복되는 대화에 이해가 되지 않는 다는 듯 다시 한번 물었지만, 그녀는 또다시 그가 나...
익명게시판 | 엥 갑분 엔도시 라이브 공지 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익명 | 조회 9521472 22.XX.XX 댓글 9999+ 다같이 하는건지 아니면 개인 라이브인지는 아직 안떳음,, 그냥 라이브 한다는 사실 자체로 너무 행복하고요 ^^,,, 댓글 9999+익명 | 왠지 해찬이 각인데익명 | 나재민 나와라,,, 좋은말로 할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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