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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알페스,나페스 요소 전혀 없습니다. 사화 글 리메이크 했어요! 비릿하게 코를 저려오는 붉은 혈액 , 눈을 감았다 뜨면 그 처참한 모습이 적나라히 보이는 한때 찬란했던 이곳이 전쟁의 시작점이다 . 아름다웠던 성벽은 무참히 무너져 내렸고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이곳이 누군가에 의해 와르르 무너져내려 부숴지고 넘어지고 어지럽혀지고 더러워졌다"아.. 안돼.. ! ...
공룡 : "뭐야 왜 신뢰평가 하락했냐" 잠뜰 : "공경장-!" 공룡 : "네 저희 이제 순대국밥 ㅁ..." 잠뜰 : "너네냐?" 공룡 : "뭐가요?" 잠뜰 : "뭐야 이거 신뢰평가 하락 갑자기?" 공룡 : "아니 저희 그냥 편의점에서... (각별경사님이 뭐 훔치고 있긴한데) 저희랑 관계 없는 거 같... 은데... 잠뜰 : "그거 때문인 거 같네! 돈 내고...
수. 대장, 여기 맞아? 잠. 어… 이상하네? 분명 여기 맞는데? 각별이 준 주소대로 따라간 잠수는 오래된 건물 앞에 섰다. 수. 내가 말했잖아. ☆각별은 믿을수 없다니깐. 우리 사기당했어 잠. 하아- 그래도 한 번 들어가보자 안이나 밖에나, 정말 음산하기 짝이 없는 건물이다. 몇년은 묵힌 듯한 먼지, 거미줄. 바퀴벌레와 쥐소리도 들리는 건물은 귀신이 나타...
“공룡아, 사실 나.. 왕자다?” 김각별은 평소와 같은 피곤한 얼굴로, 마치 오늘 점심에 뭘 먹었는지 말하듯이 그 문장을 말했다. 소리만 안 들리면 그냥 평범한 일상적인 대화로 착각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문장은 적잖이 충격적이었다. 김각별이 왜 이런 말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려면, 조금 전을 기억해봐야한다. 분명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정공룡은 일상을 살...
나는 원래부터 눈썰미가 좋았다. "어? 내 샤프 어디 갔지? 그거 어제 산 건데..." "없는데...? 회색 그거 말하는 거 아니야?" "어...아 진짜 어디 갔지?" "......여기 있네." "헐? 잠뜰아, 고마워!" "오...근데 어떻게 찾았어? 책상 뒤편에 있어서 못 봤을 텐데..." 그 말은, "......그러게?" 쓸데없는 오해를 잘 받는다는 말...
!주의⯑ 이 정리는 잠뜰TV 컨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산신동 연쇄 살인 사건'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시청하고 오시지 않으신 분들은 영상을 시청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이 정리는 떡밥, 사건의 진상, 쉽게 지나가기 쉬운 것들을 정리하기 위해 만든 정리편입니다. 또한 영상을 보며 생각한 제 개인적인 추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간략히 하기 위해 님자를 생략하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역천AU [새싹과 표류자의 첫만남] 🦈 악마님!!! 🐳 깜짝아... 갑자기 무슨 일이야? ⭐ 항상 들고 다니던 성경은 또 어디다 버려두고 왔냐. 🦈 아 성경... 그게 기도실로 오는 길에 왠 풀같은 천사를 마주쳐서... 🐳 뭐? 그녀석을 만났다고? 그래서? 🦈 안면에 성경 꽂아 넣었습니다. 🐳 ⭐ 아핰ㄲ (폭소) 🐳 다시 말해줄래? 뭐라고? 🦈 안면에 성경...
최초의 기억은 초등학교 6학년. 5학년 겨울방학이 끝난 직후, 난 새로운 지역에 이사를 갔다. 습기 가득한 공길 뚫어서 어색하게 도색되어 있는 교문에 서서히 발을 디뎠다. 평범히 전학 절차를 밟고 그럴듯하게 친구를 사귀고 수업을 듣고. 가끔 장난끼가 발동되어 선생님께 살짝 혼쭐이 나긴 했지만 그런데도 이런 평범함에 고마워하며 방긋 웃었다. 그러고선 또 다른...
소란스러운 시장가. 환히 웃으며 담소를 오고가는 사람들을 제치고,흙모래를 일으키며 달려가는 한 남자가 보였다. 그리고 그 뒤. "아 송구합니다! 잠시만 비켜주십시오! 야 이새끼야! 거기 서!" 잔뜩 지친 듯한 그의 목소리에 시장가는 금세 술렁였다. "야 박덕개! 내가 잡았다!" 그리고 저 앞의 형체만 아른아른 보이는 난길 하나가 그 남자를 잡아 포박했다. ...
지금부터 읊을 이 노래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흑막들을 한 명씩 모아놓은 크로스 오버입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입니다. 그럼,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야 정공룡,내 차 타고 가자.완전 늦었어! 그러니까 조금 일찍 일어나라니까?!" "힝..그래도 차 타서 조타!" "좋긴 뭐가 좋아! 지각은 따놓은 당상인데." 이런 가벼운 어투때문에 그리 지각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받겠지만,출근시간은 9시,지금은 8시 47분이다. "그럼 차 타고 가면 얼마나 걸려?" 공룡이 해맑게 물었다. "30분 이 화상아!!" "...
au가능 상황극 가능 언제올지 아무도 모름 후후후... 제가 마감을 하기는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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