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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안돼!!!!!!!" 이시스 여신과 민현이 동시에 외쳤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네페르타리야 몸 속에 본인이 감당하기 힘든 엄청난 악의 기운을 품고 있으니 그걸 토해내려고 하는 게 당연했다. 이미 코셰이의 기운에 잠식당했지만 온전히 빼앗기는 것을 거부하는 몸이 어떻게든 살기 위해 저지른 일 같았다. 아니면 기껏 들어간 네페르타리의 ...
Lost D. 양파 Elephant in the room ; 모두가 다 알고 있으나 말하지 않는 예민한 문제 W. 유해한 사람 케일은 제 앞에 덩그러니 꿇려진 청년을 내려보았다. 위아래 시커먼 옷을 입으니 유독 피부와 입술이 도드라져 보였다. 고개를 숙이고 죽은 듯 숨만 쉬는 몸이 소문보다는 작았지만, 케일은 이 청년을 제압하려다 날아간 장성한 남자 둘을 ...
둘 사이에는 잠시 어색한 정적이 돌았다. 그 정적을 깬 건 백현이 소파에서 일어나는 소리였다. 백현은 소파에서 일어나더니 찬열에게 말했다. "내가.. 널 어떻게 싫어해.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넌 그것도 몰랐지? 사실 내가 너보다 훨씬 먼저 좋아했거든!" 그러더니 갑자기 백현도 눈물을 흘리는 게 아닌가. "백현아?" "......" 백현은 대답이 없었...
"백현아.." "왜?" "이거.. 옷이 안 맞아." "..?..!" "많이 작아서 못 입겠는데?" 전혀 생각하지 못한 문제다.. 백현은 생각했다. '그 정도로 작다고? 하긴.. 얘랑 나랑 키가 10cm 넘게 차이 나겠다..' "혹시.. 입고 못 다니겠어? 집까지만 가면 되잖아." "..그게.. 아니야. 잠깐만 기다려봐." 찬열은 백현이 준 옷을 입은 채로 ...
This is my world! 이게 내 세상이야! - album trailer YouTube Bandcamp Bandcamp(Light on the Glass Hard Hard Hard Mix) iTunes - Windy 바람아 You're going through the flow 너는 흐름을 따라 가 Courier of the voice 목소리의 인도 ...
1 조용한, 검붉은 조명의, 칵테일을 파는 어느 작은 바에서. 4인용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는 여자 옆에 기어이 가 앉는 남자를 시작으로. 말이 오가기보다는 시선이 오갔고, 시선이 오가기보다는 기류가 오갔지. 새까만 정적 속에서 잔은 자꾸만 비워지고, 밖에선 막 첫차 소리가 들릴 때쯤. 010, 하는 것도 없이 적힌 여덟 자의 숫자. 검붉은 립스틱. 또박또...
"어? 저분은?!" 이번에도 가장 먼저 발견한 진영의 표정이 밝아졌다. 해가 될 존재는 아니라는 의미였다. 이곳에 온 이후에 계속해서 수많은 존재와 마주쳤고 대부분이 적대적이었지만 그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아이들을 도왔던 이시스 여신이었다. 즐거움과 풍요를 상징하는 푸른 여신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이시스는 여태까지 만난 이집트 여신 가운데 가장 아름다웠다. ...
▼ NEW! [진영] 테오도르 [진영 선택 사유] 마법은 신의 선물. 마법사들만 지닐 수 있는 능력. 하지만 이것을 동등하다고 칭하며 흐려지게 만들면 손해는 그에게 오는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가뜩이나 장점 없는 몸뚱아리는 조금이라도 추켜세울 수 있는 것을 원했다. 어쩌면 자신에게 있어서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장점을 놓치고 싶진 않았다. 아무것도 아닌 인...
"가지 마! 내가 뭘 잘못한 거야?" "......" 그렇게 별 볼 것 없던 내게 별 볼 것이었던 게 또 하나 없어졌다. - "야! 비 와!" "응? 일기예보에 그런 말 없었는데?" "진짜 보냐?" "아니." 여름철 장마가 시작되나 보다. 계속 덥기만 하더니 드디어 비가 내린다. 그것도 거세게. 우산을 가져온 아이는 거의 없었다. 이때다 싶어 우산을 같이 ...
눈앞에서 펼쳐지는 개싸움을 바라보며 머릿속에서 '튀자'는 생각이 든 사람은 할머니 혼자가 아니었다. 모두들 생존에 대한 동물적인 본능이 여기서 탈출하라고 외치고 있었다. 여기서 본능과 이성이 충돌했다. 데린구유에서 뿔뿔이 흩어진 후로 드디어 이렇게 만났으니 막말로 람세스와 네페르타리가 코셰이의 힘을 빌어 부활을 했건 말건 자기네들끼리 지지고 볶게 놔둬도 그...
다른 분들의 멋진 작품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1n73r-jhdj.tistory.com/notice 하얀 구름이 파도처럼 넘실대는 하늘 아래, 구름만큼 하얀 패딩을 걸친 남자의 등. 도톰한 패딩을 입고도 가늘어 보이는 등허리가 흰 거품처럼 푹 꺼져 사라질 것 같았다. 그래서 이쪽을 돌아보는 하얀 얼굴이 웃으며 입을 열었을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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