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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年 XX月 XX日 흠…. 보통 일기엔 뭘 적지? 일단 이 일기를 쓰기 시작한 것은…. 딱히 이유는 없다. 그냥 병아리들이 커 가는 것을 기록해볼까 한 이유도 있고. 장문 사형의 비고에서 빈 서책을 발견한 이유도 있고. 흐음…. 그래. 이것은. 언젠가 내 사형제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쓰는 후예들의 이야기 기록용이다. XX年 XX月 XX日 꽤나 병아리들이 잘...
네이버 웹툰 '화산귀환'에 나오는 화산파 창틀 문짝 3D 오브젝트 클튜파일 배포 저작권은 비가, 리코에게 있고 제게 없어요 전 그냥 2차 팬아트 그리기 편하려고 만들었고, 필요하신 분들도 편하게 사용하시라고 배포합니다 그러므로 파일로 상업적 이용 절대금지재배포도 NO 판매도 NO2차동인지만화그림일러어쩌구 2차 팬창작 외 사용금지 클튜용 cs3o파일이라 그냥...
가장 악명높은 산으로 꼽히는 화산에는 끔찍한 괴물이 산다. 중원에 살고있는 사람이라면 '괴물' 소문을 모르는 자는 없었다. 귀족부터 양민까지. 노인부터 아해까지. 모두들 '화산의 괴물'에 대해서는 귀에 못이 박히듯 들어왔으니까. 그 소문의 시작은 한 젊은 사냥꾼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험한 산도를 따라 한식경 정도를 오르다보면 갈렛길이 나옵니다. 한 길은 지...
일코용 심플 카톡테마입니다 재배포 금지...! 당청 테마 트레틀 원본은 @Tuesday_HERO 님 입니다.
화산의 선조들이 나타났다. 그것도 피투성이인 상태로. 매화검존과 함께. -1150화대 스포 존재. -트위터 버전은 맨 아래 링크 있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날이었다. 언제나처럼 아침을 맞이하면 천우맹의 문도들은 청명을 포함하여 각 문파의 장로들과 함께 비무를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상한 점은 시간이 지나도 장로들이 안 온다는 점, 그러니까 청명...
不道之道불도지도: 도라고 할 수 없는 도 1161화에서 언급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백천과 임소병의 대화를 날조했습니다. 1100화 즈음 시점입니다. 1161화와 그 이전 에피소드에 대한 스포 있습니다. 제목은 그풀님께서 지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천은 언제나처럼 가장 앞장서서 청명을 막아섰고, 몇 합을 주고받은 뒤 가장 먼저 청명의 주먹에 나가떨어졌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청명드림 글 “으하하학 그러니까, 사파 놈들이랑 싸우다 그리 됐다고?" "아 웃지 말라고!" 청명이 배를 잡고 땅바닥에 구르며 웃고 있었다. 무얼 보고 그리 웃나 싶어 앞을 보면 머리가 싹둑 잘린 청현이 앞에 서 있었다. 청현은 붉게 물든 얼굴을 하고 부들거리는 주먹을 꽉 쥐고서 포복절도하며 웃는 청명을 노려보고 있었다. "아, 진짜 한 대 때릴 수도 ...
◎ 우물 안 개구리 시절 백천의 짝사랑 날조. 커플링, 논커플링 해석 무관. ※ 원작과 동일한 시점에서는 대사를 그대로 차용했습니다. 촉망받는 화산의 제일기재, 쇠락한 화산을 일으켜 세울 장문제자, 백자 배의 대사형, 그리고 화정검. 이 모든 말들은 백천을 칭하는 화려한 수식어였으니, 그 한 몸에 걸린 기대와 선망이 한가득이라. 하여 백천은 기꺼이 그에 부...
트위터를 한 10월 말에 시작해서 쫌쫌따리 썼던 썰,,, 지금에서야 백업합니다 예압 편하게 봐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다 모아봤어용 거의 당청하고 논컾 위주라서 나눠서 올리려구요 오늘은 일단 당청입니다. 중간에 뇨타도 섞여 있으니 불편하신 분 스루해주세요!!!! 다시 말합니다. 뇨타 불편하신 분 스루해주세요!!!! # 1. 검무추는 청명이 썰 (당보청명)...
*청문&청명귀환+718화 동굴 속에서 밀려 나오는 것은 오래되어 쿰쿰한 악취가 묻어나는 찝찔한 공기다. 맨손으로 흙바닥을 파헤친 청명의 어깨가 들썩인다. 가쁜 숨을 내쉴 때마다 어깨에 올라앉은 흙더미가 후두둑 떨어진다. 청문은 두 눈을 부릅뜬 채 그런 청명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청명이 휘청거리며 동굴 안쪽으로 사라진 뒤에도 청문은 차마 발을...
*다꼰님 리퀘! 청자배가 장로배분, 백자배가 태상장로 배분인 시절 스트릿조(윤종 유이설 청명) 이야기입니다! 윤종은 미간을 누르며 들고 있던 세필을 내려놓았다. 대문파의 장문인이란 언제나 두루 살펴야 할 것이 많은 법이라, 달이 뜬 지가 한참 되었는데도 호롱불에 의지해 한참동안 장서와 장부들을 들여다보고 있으려니 눈이 절로 침침해지는 기분이다. 이제는 그리...
과거 화산파 관련 설정 날조 있음별 내용은 없음편의주의 주의럭키 스케베(신체접촉은 없음) 주의(럭키스케베가 뭔지 모르는 분은 한번 검색해보고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https://lielik-mhdr.postype.com/post/11259703↑이 설정의 드림주가 나옵니다.청명이 장문인 비고를 털어 일부 재물과 비급, 장부를 화산에 돌려준 직후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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